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할일이 많은데 오늘 다할수있을까요..

조회수 : 811
작성일 : 2026-05-09 13:17:44

시작을 못하고있어요

넘 많아서요

 

일단 

ㅡ 생선 (조기) 15마리. 한마리씩 손질해서 얼려놓기

ㅡ 오이 15개.  부추넣고 오이소박이 김치 담가놓기

ㅡ 우엉  조림 반찬해놓기

ㅡ 마당 잔디깎기 (2~30평)

 

집안청소 이런거는 하루이틀 연기도 하겠는데

채소 손질은 안하면 시들시들 해지고

또 잔디는 금새 무성해지니  꼭 해야해요

 

근데 시작할 엄두가 안나네요

 

넘 많아서 오늘 다 못하겠죠

 

 

 

IP : 222.113.xxx.2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26.5.9 1:22 PM (106.101.xxx.142)

    제가 보니
    할수 있겠습니다.
    당장 일어나시고
    일단 중간에 눕지만 않으면 끝내시겠습니다.

  • 2. ...
    '26.5.9 1:28 PM (219.255.xxx.142)

    잔디 깍기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1~3은 금방 하잖아요^^

  • 3. 우선순위
    '26.5.9 1:30 PM (114.205.xxx.88)

    꼭해야하는거 먼저
    저라면 우엉은 젤 후순위에 넣겠어요
    1.오이절이기
    2. 생선 다듬어서 얼리기
    3. 오이 물빼고 그동안 양념해서 버무리기
    4. 허리 피고 차한잔 쉬기
    5. 전디깍기

    어때요?
    이렇고 밤에 여혁이 되면 우엉

  • 4.
    '26.5.9 1:37 PM (175.113.xxx.65)

    생선은안먹음 먹더라도 손질 다된것 굽거나 조리기만 하면 되는걸로 삼.
    김치,반찬 사먹거나 간단히 해 먹음. 손많이가고 노동려시간대비 결과물 하찮은 건 특히 안함.
    집은 쓰러져가는 30평 아파트라 마당 따윈 없고 관리비를 내니까 밖에 나무와 꽃들은 경비 아저씨들이 손질하고 정리함.

  • 5. 원글
    '26.5.9 3:11 PM (222.113.xxx.251)

    글써놓고 잠들어서ㅠ
    이제 일어나서 합니다

    우엉빼고 먼저 싹하고
    잔디손질하고 (그냥 대충 두어시간)
    저녁먹고나서 우엉할께요

    저로선 이정도면 굉장히 큰일이에요

    댓글 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40 울집은 주식이 밥이 아닌 느낌이네요 111 16:47:58 75
1809139 삼성전자, 삼성잔자 우 58000원에 매수해서 잘 갖고 있어요 .. 1 ㅀㅀㅀ 16:43:27 258
1809138 왜 본인이 피해자라 생각할까요? 2 ........ 16:33:19 388
1809137 서울 떠나 딱 2년만 산다면 어디로 가시겠어요? 13 16:31:35 547
1809136 카뱅에도 mmf계좌가 있네요? 이용해 보신분? 3 ... 16:19:37 243
1809135 코스닥etf 환장하겠네요.본전왔는데 더이상 기다리지말고 9 ㅇㅇ 16:18:03 1,147
1809134 지인들한테 부탁잘하세요? 4 하늘 16:17:45 330
1809133 제미나이한테 고민상담 2 ... 16:16:41 282
1809132 신세경한테 너무 하네요 7 .. 16:16:21 1,418
1809131 나는 집순이다 하는 분들 17 ... 16:15:12 903
1809130 주식 4천으로 1억 됐어요 5 ... 16:14:46 1,377
1809129 패딩 서너번입어도 세탁하나요? 3 아에이오우 16:11:39 229
1809128 와. . 이혼숙려 남편 쫒아낸 부인 1 세상에 16:09:40 816
1809127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에 콜드폼 1 스타벅스 16:09:14 347
1809126 31기 옥순 댓글이 대동단결이에요 3 ㅡㅡㅡ 16:08:22 765
1809125 한국만 원유공급 산유국들이 몰래 보냈다 4 16:03:00 899
1809124 나는 자랑할게 없다고 하면 뭐라고 대응하시나요 16 대응 15:59:08 653
1809123 서울부부의 귀촌일기 유서올라왓네요 8 .. 15:56:18 1,880
1809122 70-80년대생 분들 윙크게임이라고 기억나세요? 1 djkl 15:54:42 123
1809121 소녀시대 내년에 20주년 7 소시 15:52:11 440
1809120 조언 여쭙니다. 원룸 공실 문제 10 조언 15:43:31 834
1809119 오늘 2PM 도쿄돔 공연이예요 3 15:42:13 547
1809118 세탁기 하단의 배수구망 청소했어요. 2 ㅇㅇ 15:38:31 558
1809117 수선집 지퍼 좋은걸로 교체 될까요? 3 ... 15:36:04 223
1809116 필리핀도 모자무싸 좋아하내요 4 15:35:31 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