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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주식으로 돈번사람 딱 1명봤어요

ㅅㄷㅈㄹㄱ 조회수 : 15,122
작성일 : 2026-05-04 14:41:34

1명도 끝은 모르겠어요

 

왜냐면

첨이든 누구든 한두번 큰돈을 벌긴 버는데 그이후가 문제에요

 

이렇게 큰돈을 만진후 

제경험상 제 월급마저 우스워지는 상황이 됩니다

몇만원쯤은 우습게 여길정도로 돈을 가볍게 생각하게 되고

 

다시 돈벌기위해 더 큰돈 투자한후 

결국 크게 잃어요

 

주변에서 돈잃은 사람만 많고 돈번사람은 진짜진짜 없어요

 

우리엄마 주식하다 돌아가셨어요

돌아가신후에야 우리엄마 돈의 쪼들림을나중에야 알았어요 

 

한참2차전지좋을때

오천만원이 3억 8천까지 번다음 

엄마가 제게 가구하나 사주더라구요번금액은 얘기안하고

 

여기서 끝났음얼마나 좋았을까 

 

언니네도 주식때운에 이혼얘기나와요

 

주식으로 물론 돈벌순 있지만 

돈의 욕망을 제어하지. 않는 이상 다시 불구덩이에 들어가는 사람심리를 배우게 됐어요

이욕망을 하찮은 인간이 이길수 없다는걸요

 

이번 엄마 죽음으로 

저 다짐했어요

 

돈 천만원이상은 절대 투자하지않는다가 제 삶의 원칙입니디ㅡ

 

운좋아 돈번사람 분명 있겠지요 이게 몇프로나 될까요

 

돈모으고 아껴서 집에 투자할래요

 

 

 

IP : 211.234.xxx.73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맘대로 하세요
    '26.5.4 2:45 PM (59.6.xxx.211)

    본인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러셔야죠.
    누가 주식 투자하라고 강요하는 사람 없습니다.

  • 2. ...
    '26.5.4 2:47 PM (220.95.xxx.149)

    아휴 좀 잘 써보지
    너무 티나요

  • 3. ㅇㅇ
    '26.5.4 2:50 PM (172.224.xxx.22)

    주식 어렵네요

  • 4.
    '26.5.4 2:54 PM (222.236.xxx.112)

    전 원글님 생각에 어느정도 동의해요.
    돈을 벌 기업인가를 따져보고 투자하고
    손실감당할만한 정도만 하면 재미로 할만하죠.
    근데 돈좀벌면 더끌어들이게 되고
    운좋으면 또 더 버는데
    아니면 다까먹고.
    지금처럼 좋은 장에도 안오르는 주식도 있잖아요.

  • 5. ......
    '26.5.4 2:56 PM (211.234.xxx.69) - 삭제된댓글

    네 네네네네

  • 6. 투기
    '26.5.4 2:57 PM (221.163.xxx.114)

    영끌해서 투기하니 문제인거죠.
    본인 자산 중 일부 종목 공부하고 신중히 투자하심 잃어도 크게 잃지않아요.
    과욕이 스스로 자멸을 부르는거죠.

  • 7. 에시로
    '26.5.4 2:59 PM (211.234.xxx.73)

    2배 오른 삼전이랑 현대차로 돈번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운좋게 오백벌면 행복할까요?
    저 운좋게 2천 벌었는데 시드머니탓하며 인생역전이 스치더군요
    안그럴거같죠?
    가슴에 손얹고
    주변에서 주식으로 돈번사람 끝까지 좋은사람 얼마나 있어여?

  • 8. 우흥
    '26.5.4 3:03 PM (39.123.xxx.130)

    좀 익스트림하게 투자하신 가족을 두셔서 더 그런가봐요.
    이게 사실 사이버머니잖아요.
    그러니까 몇 천 더 투입하자 이렇게 되기가 쉬운 것 같아요.
    저도 도파민 터지는 느낌이 이제 힘들더라구요.
    그냥 은행이자로는 물가를 못 따라가니 투자를 하기는 해요.

  • 9. 백만불
    '26.5.4 3:06 PM (106.101.xxx.72)

    좋은 장에 꼭 이렇게 응가를 뿌리시나요
    지금 장은 돈 번 사람이 더 많죠
    삼전 하이닉스만 샀어도 몇배 벌었을텐데~

  • 10. ..
    '26.5.4 3:07 PM (49.164.xxx.82)

    돈이 불어나면 주식 안할수가 없어요
    예금만 해놓으면 금융종합세 이천넘으면 세금이 많아지고 피부양자는 천만원 넘으면 탈락되니까요
    연금저축펀드랑 isa에 넣어 세금절세방법 찾다보니 에센피 나스닥 사면서 하게되었어요
    지금 장이 좋아서 오르기는 하지만 처음에 시작할땐
    손해도 봤지요 그래도 어차피 우상향 믿음가지고
    내비두었지요
    주식 권하지는 않지만 한푼두푼 너무 아끼는 사람들보면
    안타까워서 에센피라도 사라 하고 싶지만
    오해할까봐 꾹 참내요

  • 11. 악담을하네요
    '26.5.4 3:08 PM (58.76.xxx.21)

    탐욕에 안빠지고 심리조절 잘 하는 사람도 많아요
    끝까지좋은 사람 얼마냐 있냐니..악담도 에휴

  • 12. 어렵고 무서워요
    '26.5.4 3:10 PM (222.106.xxx.184)

    저는 깜냥이 큰돈 투자하고 그럴 깜냥이 안돼어서
    몇백으로만 하니 수익도 없고
    특히나 코로나때 이차전지에 물려서 여전히 마이너스에요.
    그래서 이렇게 좋다는 장에도 따로 투자도 못하고
    그냥 예금에 넣어두고 있어요.

    욕망을 누르고 내 기준에 맞게 주식을 운용할 자신이 없어요.

  • 13. .....
    '26.5.4 3:12 PM (121.168.xxx.124)

    주식은 진짜 손실나도 감당 가능한 범위를 미리 정해야해요
    누구나 돈을 벌순 없어요

  • 14. 우물안
    '26.5.4 3:17 PM (58.120.xxx.117)

    보이는것만큼 아는법

  • 15.
    '26.5.4 3:19 PM (58.29.xxx.34)

    이상하네요 제 주변은 최근에 온통 주식으로 번 사람 투성이던데요 물론 본인이 감당할 만한 수준의 투자를 권장하고 신용이나 대출을 통한 주식 투자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각자 알아서 투자하면 되는거죠

  • 16. . .
    '26.5.4 3:20 PM (221.143.xxx.118)

    저는 집 산 사람도 보고 건물 날린 사람도 보고
    본인이 잘해서가 아니라 시장에 순응해야해요

  • 17. 그냥
    '26.5.4 3:20 PM (211.234.xxx.142)

    돈 많으면 좀쓰고사는편이 현명하겟어요
    그 돈 이고 죽을것도 아니잖아요

  • 18. ...
    '26.5.4 3:22 PM (211.234.xxx.31)

    솔직히 지금 장이 정상적인 투자장은 아니죠
    AI 때문에 반도체 주 오르면서 이렇게 된거지
    솔직히 투자자들도 기업 성장, 재무제표 이런거 따지면서 돈 넣은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 19. ...
    '26.5.4 3:28 PM (220.95.xxx.149)

    이 글 쓴 목적을 모르겠어요?
    맨 마지막줄 ㅎㅎ

  • 20. 부동산 투기
    '26.5.4 3:30 PM (59.6.xxx.211)

    계속하세요.
    아…. 부동산 투자.ㅋㅋ

  • 21. 이럴때
    '26.5.4 3:47 PM (112.168.xxx.110)

    여윳돈 있으면 해야죠 안하면 바보까지는 아니래도 좀 안타깝죠.

  • 22. ㅇㅇ
    '26.5.4 3:48 PM (180.230.xxx.3)

    주식은 신중해야 해요

  • 23.
    '26.5.4 3:50 PM (223.38.xxx.210)

    우물안 개구리가 생각나네요.
    지금 주식 싹 정리하고
    강남집 매수하고
    세무사와 국세청 세무조사 증빙자료까지 야무지게 만들어서
    주식테크 한 사람들이 얼만데..ㅠ
    세상에.. 몰라도 너무 모르십니다!
    다 자기 주변이 세상전부인줄 알기 마련이긴 합니다만 ..
    빈부격차 어마어마하게 벌어지고 있는 세상이에요.

  • 24. 단타노
    '26.5.4 3:55 PM (175.114.xxx.246) - 삭제된댓글

    한 40년 장투로 굴리시는 분들 있는데 진짜 대단하더라고요. 주식과 부동산을 적절히 활용하시던대요.
    위의 예는 도박이죠. 주의할 점이네요.

  • 25. ..
    '26.5.4 4:18 PM (125.240.xxx.146)

    저는 수퍼개미 지인이 있어요. 총 자산은 백억 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분은 돈이 가만히 놓는 걸 보는 걸 싫어해서, 뭐 빠져나가야 해서 증권계좌에 1억 정도 예수금 놔둔걸 그 틈사이 활용해서 작년 올해 불장에 9억 벌었어요. 자기 시드는 예수금 1억, 신용 3~4억 정도로 해서 총 5억 정도 매수해서.

    말로만이 아니라 계좌 까서 실현수익이랑 종목 다 보여줘서 눈으로 보고 믿습니다.

  • 26. ..
    '26.5.4 4:27 PM (223.38.xxx.54)

    ㄴ 뭐가 도박이란거죠?
    은행pwm이 프리미어 자산가들과 도박하는곳인줄 아는건가!
    고액자산가들이 가지고 있는 주식 시드머니가
    일이억인줄 아는건가봐요.

  • 27.
    '26.5.4 4:42 PM (203.142.xxx.241)

    회사선배가 이번에 수익실현해서 1억 벌어서 5천은 아이에게 증여해주고 5천은 조금 보태서 차샀더라구요. 진짜 돈 버는 사람이 있긴 있어서 신기했어요. 난 왜 불장에도 마이너스지 ㅋㅋㅋㅋ

  • 28. 돈번분들
    '26.5.4 4:44 P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중간 중간 수익금 빼서 쓰세요.
    써야 내 돈이죠

  • 29. ...
    '26.5.4 4:59 PM (211.112.xxx.69)

    중간 이익실현 일부 해서 소고기 사먹고 나중에 그 배 이상으로 물리는 사람 천지삐까리.
    주식이 그런거예요.
    전체 다 일괄매도해서 수익이 나야 진정한 내돈.

    주식으로 단기간 큰돈 벌어 건물 사더라도 전체 손 털지 않으면 언젠가는 그 건물도 다시 주식에 물리기 쉬움

  • 30. 틀린 말
    '26.5.4 5:06 PM (59.7.xxx.113)

    아닌데요. 주식 고수중에 파산 안해본 사람 없어요. 그래서 주식이 어려운거예요.

  • 31. 붕아오언
    '26.5.4 5:40 PM (61.252.xxx.67)

    여기선 부동산 하면 적폐고 주식 욕하면 욕먹어요 주식=이재명

  • 32. 아이고
    '26.5.4 6:09 PM (180.70.xxx.42)

    정치와 연결할 것 없이 이제는 노동 수입만으로 부를 쌓는 시대는 지나갔다는 걸 인정해야 돼요.
    그걸 인정하지 않으면 그냥 노동 수입만으로 사시면 되는 거고요.
    대학생들 애타만 가 봐도 우리 부모님 이번에 얼마 벌었다억 소리 나는 댓글들 넘쳐나요.
    남편이 대학생 때부터 주식에 관심이 많았었고 결혼 후 집 대출 다 갚고 여유돈 생기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미국 주식위주로 투자한 결과 최근 3년 만에 투자액 4,5배는 벌었어요. 몇 억은 현금화도 했구요.
    운도 운이겠지만 공부도 엄청 열심히해요.

  • 33. ..
    '26.5.4 6:10 PM (49.164.xxx.82)

    슈퍼개미는 아니어도
    아무리 주식 모른다 하셔도요
    어디가서 그런소리는 마세요

  • 34. .....
    '26.5.4 6:52 PM (118.38.xxx.200)

    원글님 말이 일반론적으로 맞는데.
    지금은 정말 좀처럼 찾아오기 힘든 대세장인게 다른점이네요.
    이런 대세장은 주식 인생에서 찾기 힘듭니다.
    기회를 잘 이용해서 돈 버는 것도 현명한거죠.
    닷컴버블처럼 버블도 아니고 실적이 있는 대세장이니 이런 기회가 또 흔하게 오진 않을듯합니다.
    지금은 격변기 그 즈음 같아요.원래 가치주 위주로 장기로 하지만 전쟁,트럼프 이슈로 사팔사팔하면서 시세 차익 보면서 있기에 손해 볼게 전혀 없네요.시세차익만 이미 꽤 벌었고,
    지금 새로 들어간 계좌도 10%정도씩 수익권이니...
    친정언니만 해도 꽤 많이 벌었어요.
    오래 주식했지만 이런 대세장은 만나기 힘든 장입니다.그래서 이전과는 다릅니다.

  • 35. 미국은
    '26.5.4 7:52 PM (180.65.xxx.218) - 삭제된댓글

    미국은 401k라고 강제 주식하게끔 시스템 되어 있어서 착실하게 우량 종목으로 사모은 사람은 백만장자로 은퇴한다던데요.
    미국 지인한테 진짜냐고 물어봤더니, 종목따라 좀 다르긴 한데, 가능한 경우라고.
    그래서 부동산에 목매지 않는다고.
    그리고 요즘은 아예 애들한테 얼마 입금해준대요. 이걸로 주식 시작하라고.

  • 36. 미국은
    '26.5.4 7:53 PM (180.65.xxx.218)

    미국은 401k라고 강제 주식하게끔 시스템 되어 있어서 착실하게 우량 종목으로 사모은 사람은 백만장자로 은퇴한다던데요.
    미국 지인한테 진짜냐고 물어봤더니, 어떤 종목 샀는지에 따라 다르긴 한데, 가능하다고.
    그래서 부동산에 목매지 않는가봐요.
    그리고 요즘은 아예 애들한테 얼마 입금해준대요. 이걸로 주식 시작하라고.

  • 37. 노노
    '26.5.4 7:53 PM (58.235.xxx.48)

    지금 장세는 돈 버는 사람 천지에요.
    우량주사면 계속 오르는데요?
    장이 안 좋을땐 대부분 잃고 고수나 버는거지만요.
    올해 초부터 코스피 지수에만 투자했어도
    많이들 벌었겠죠.

  • 38. 000
    '26.5.4 8:22 PM (119.207.xxx.135) - 삭제된댓글

    집은 사는곳이지 투자하는곳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
    주식은 기업에 투자하면 좋은건데 부동산은 투기꾼만 생기고 경제발전에 도움안되요

  • 39.
    '26.5.4 8:23 PM (125.189.xxx.100)

    수익 1억 실현해서 애들에게 각각 증여했어요.

  • 40. 000
    '26.5.4 8:24 PM (119.207.xxx.135)

    집은 사는곳이지 투자하는곳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
    주식은 기업에 투자하면 좋은건데 부동산은 투기꾼만 생기고 경제발전에 도움안되요

    주식은 벌면 소비라도 하지 부동산 투기 하면 그냥 묶어 두잖아요.

  • 41. ...
    '26.5.4 9:58 PM (211.235.xxx.98) - 삭제된댓글

    여윳돈이 이제야 생겨 주식하고 조금 벌었어요 홀라당 침대 바꿨어요

  • 42. 연구실
    '26.5.4 10:11 PM (121.133.xxx.13)

    요즘 장은 돈을 못벌기가 어려운 장인데... 정말 평생 올까말까한 장이라
    대충 삼전, 하이닉스, 현차에만 묻어놨더니 1년도안돼서
    애들 계좌가 2배가 됐어요 3주전에 전력관련주식 7백5십 투자한게
    천삼백이 됐는데 이게 실적 없이 내러티브로만 가는게 아니라서
    예전에 2차전지 같은 상황은 아니에요
    내가 어떤 생각을 갖고 세상을 보는지에 따라 많은거이 변한답니다
    이게 내 자식들한테도 영향을 미치구요

  • 43. 여기
    '26.5.4 10:20 PM (117.111.xxx.42)

    있어요
    주식으로 집 산 사람입니다
    핵심지역에

  • 44. 저는
    '26.5.4 10:33 PM (182.227.xxx.251)

    주변에 주식으로 돈 번 사람 많아요.
    심지어 2명은 가족이라 더 잘 알고요.

    그냥 주먹구구로 한거 아니고 공부하고 차트 만들고 정말 열심히 하더라고요.
    디지털노마드로 여기저기 여행 다니면서 계속 주식 하고
    그렇게 하면서도 자산 계속 불려 나가더라고요.

    저는 그런 머리가 없어서 포기 했지만
    잘하는 사람들은 잘 법니다.

    물론 그들도 물릴때도 있긴 하겠지만
    저에게 뭐라뭐라 설명 많이 해줬는데 제가 이해를 못해서 옮겨 적을 순 없지만
    나름의 전략이 있더라고요.

    그런 머리 없는 제가 원망스러울 지경입니다.

  • 45. 원글 공감
    '26.5.4 10:43 PM (39.112.xxx.179)

    읽을수록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연구실 님 3주전 전력관련주 삼성전기? 대원전기?
    일까요?

  • 46. 연구실
    '26.5.4 11:53 PM (121.133.xxx.13)

    39.112님 산일전기에요 제 포트에 전력주가 없어서 삼성전기를 째려보다가
    넘 오른거 같아서 일진전기, 산일전기, 가온전선, 대한전선 보다가 실적도 좋고
    대주주 블록딜 악재도 정리된거 같아서 산일 전기를 조금 샀어요 평단가
    188,000원이구요

  • 47. 저희
    '26.5.5 10:24 AM (182.211.xxx.204)

    엄마도 저희 초등때 주식과 보증으로 집을 말아먹으셨어요.
    그래서 주식에 대한 두려움이 늘 있어요.

  • 48. ...
    '26.5.5 11:40 AM (116.125.xxx.62)

    정권이 바뀌고
    상법이 개정되고
    이젠 미국인들도 우리가 미국 주식을 사듯
    한국 주식을 사는 시대가 됐어요.
    패러다임이 바뀌었는데
    뭔 소리를 하고 계신지요.
    각자 알아서 판단하고 행동하면 되겠지요.

  • 49. 우는소리
    '26.5.5 1:55 PM (118.235.xxx.33) - 삭제된댓글

    주식으로 돈 못벌았다는 지인들
    나중에 하는 말,
    아들 장가 보낼 때 주식으로 번 5천만원 보태줬다.
    집에 무슨 일 있을 때 주식 판 돈으로 해결했다.
    곧이곧대로 듣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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