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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짜장짬뽕탕슉 시켰어요

아몰라 조회수 : 1,863
작성일 : 2026-04-19 10:19:05

제곧내구요

만사 귀찮아서요

아점으로 때우고 저녁은 또 이따 생각 할래요

이 놈의 밥밥밥 지긋지긋허다

매일 밥메뉴 고민에 밥만 안 하고 살아도 난 뭐 하나 큰일 했을듯

밥하다 세월 다 가는 느낌

특히 주말에는 요

IP : 175.113.xxx.6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9 10:25 AM (122.40.xxx.187)

    저도 맨날 그런생각 하면서 살았는데 애 독립하고 나니까(물론 대학생이라 주말엔 집에오긴함..) 일단 밥걱정 안해도 되서 살만하더라구요

  • 2. ...
    '26.4.19 10:39 AM (106.101.xxx.237)

    누가 먹는건가요?
    아침 10시에 짜장 짬뽕 탕수육을 먹는 식구가 궁금하네요 ㅎㅎㅎㅎ

  • 3. 남편아들저
    '26.4.19 11:07 AM (175.113.xxx.65)

    저희 가족이 먹죠 이집 중간 이상은 가는 집 이라 깔끔하니 괜찮아요.일요일 아점으로 중식 나쁘지 않은데요 뭐 아침에는 토스트 커피 밥과국만 먹어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탕슉에짜장짬뽕 한개씩 세트메뉴 시키면 세식구 배 부르게 먹고도 탕수육은 남네요

  • 4. 누가먹냐는
    '26.4.19 2:32 PM (223.38.xxx.99)

    질문자체가 웃겨요 사람이 먹죠 짜장짬뽕탕수육이 사람 먹는 음식 아니었나요? 뭐 못 먹을 거 먹는것 마냥 누가 먹냐니 ㅎㅎㅎ

  • 5. ...
    '26.4.19 9:06 PM (106.101.xxx.97) - 삭제된댓글

    뭐 못먹을거 먹는것 마냥 물어보는게 아니라
    아침부터 짜장 탕수육을 먹을수 있는 경우는
    식성 좋고 먹성좋은 한참 크는 사춘기 남아들이면 모를까
    아침 식사로 흔한 메뉴가 전혀 아니니까 하는 소리죠.
    엄청 잘먹는 아들들이 먹는거죠? 라는 의미로 물어본건데 원글은 왜 급발진 하는지?

  • 6. ....
    '26.4.19 9:07 PM (106.101.xxx.97) - 삭제된댓글

    뭐 못먹을거 먹는것 마냥 물어보는게 아니라
    아침부터 짜장 탕수육을 먹을수 있는 경우는
    식성 좋고 먹성좋은 한참 크는 사춘기 남아들이면 모를까
    아침 식사로 흔한 메뉴가 전혀 아니니까 재밌어서 하는 소리죠.
    엄청 잘먹는 아들들이 먹는거죠? 라는 의미로 물어본건데 원글은 왜 급발진 하는지?

  • 7. ....
    '26.4.19 9:07 PM (106.101.xxx.201)

    뭐 못먹을거 먹는것 마냥 물어보는게 아니라
    아침부터 짜장 탕수육을 먹을수 있는 경우는
    식성 좋고 먹성좋은 한참 크는 사춘기 남아들이면 모를까
    아침 식사로 흔한 메뉴가 전혀 아니니까 재밌어서 하는 소리죠.
    엄청 잘먹는 아들들이 먹는거죠? 라는 의미로 물어본건데 원글은 왜 급발진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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