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주식은 잃으면 안하다
불장이면 들어갔다 또 잃고 안하다를 무한 반복
견디면 본전+은행이자 보다 훨씬 버는구나를 지인을 통해 간접경험을 했던 바,
2018년 들어가서
한미약품으로 많이 벌고
이런저런 주로 많이 잃고
제가 마이너스 나면 못팔아요 바보처럼
계좌 원금 1억5천에 최고 손실이 1억넘는..
2022년 목돈이 생겨 계좌2 파서... 잘 나가다...
2024년 퇴직하면서 받은 5천만원을 예금했는데 이자가 백 만원이.. 에라이
2025년 하반기 5천 예금찾아 계좌3 파서
두달 만에 2천 이익났지만 전쟁때문에 곤두박질
어제 총손익 표시 금액은 계좌1(-43백만),2(-17백만),3(-13백만)
실현손익 계산해보니
플러스 131만원!!! (오늘 재차 계산)
계좌1손실액을 2,3(2천 정도)이 보존해주니 플러스 났어요~
세상에 이런 일이?
전쟁 전에 계산할 때는 약간 마이너스 였는데
이제 손익나니 좋으면서도 어리버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