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90세 엄마 화장실

걱정 조회수 : 5,387
작성일 : 2026-04-14 21:29:44

소변 보러  화장실을 한시간반 간격으로 가시느라

잠을 못 주무시네요.

내과에서 민감성방광 (?) 약을 복용중이신데

그닥 효과가 없어요.

비뇨기과로 가봐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220.127.xxx.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14 9:33 PM (121.167.xxx.120)

    비뇨기과 가보세요
    저녁 6시 이후에는 물을 조금 한모금씩만 마시던지 참을수 있으면 마시지 마세요
    밤에 화장실 덜 가요
    당뇨 고혈압 있으면 약때문에 자주 가게 돼요

  • 2. 수면클리닉
    '26.4.14 9:36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비뇨기과도 가보시는데 별 이상 없다고하면
    수면클리닉도 가보셔요.
    저희 엄마가 딱 그러셨는데 병원에서는 비뇨기과 문제가 아니라 잠을 못자서 자꾸 소변이 마려운거라고 하더라고요. 수면제 처방받고 화장실 안가셨어요.

  • 3. ...
    '26.4.14 9:44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저 요실금 으로 비뇨기과 진료다닌데,
    비뇨기과 검사가 많이 힘들어요.
    밤에 빈뇨라면, 밤에 먹는 약이 있었어요.
    비뇨기과 가보세요.

  • 4. hgfd
    '26.4.14 9:59 PM (61.101.xxx.67)

    요습관, 안심뇨(고려은단)에서 나온 영양제가 있어요. 또 크랜베리 젤리도 구입해서 드시면 좋아요. 수면은 멜라토닌이나 마그네슘 드시면 좋아져요. 수면 유도제 정도는 처방받아 먹기도 하고요. 잠을 푹 잘자면 화장실 안마렵기는 해요.

  • 5. 제가
    '26.4.14 10:35 PM (180.228.xxx.184)

    밤에 계속 화장실 가요. 방광에 소변이 쪼금만 차도 요의를 느껴요. 막상 화장실 가면 많이도 안나오고...
    한약먹는동안 화장실 안갔어요. 한의사말로는 제 방광이 약해졌대요. 약해지고 예민해져서 참지를 못한다고...
    나이드니 삶의 질이 점점 떨어지네요. ㅠ ㅠ

  • 6. 윗님
    '26.4.14 10:54 PM (174.93.xxx.188)

    어쩔 수 없는 노화의 일 부분이에요 저도 마찬가지 그냥 받아드리세요~!

  • 7. 아이고야~~!
    '26.4.14 10:57 PM (174.93.xxx.188)

    90세까지 살았다면 살만큼 살았죠~~!
    그 연세에 치매도 아니고 그 정도라면 양호한거에요~~!
    저는 그 때까지 살까봐 걱정이에요 휴~~!

  • 8. kk 11
    '26.4.15 6:19 AM (114.204.xxx.203)

    그게 깊이 잠이 안들면 더 자주가요
    수면제라도 처방 받아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912 대통령님 방금 모든게 잘 가고 있다구요? 1 잉? 10:08:20 228
1825911 미국, 일본도 7월 말 8월 초가 휴가 피크인가요 궁금 10:07:58 57
1825910 발가락 미세골절 3 대학병원 10:06:37 110
1825909 항암 예정자...조언 부탁드려요 2 ㅠㅠ 10:02:32 242
1825908 김남희 010-4069-0322 홍기원 010-9792-2392.. 19 ... 09:58:39 733
1825907 비오는 제주도 09:57:39 152
1825906 세탁기 2 바다 09:55:26 186
1825905 새끼낳은 어미랑 강아지새끼들을 목줄에매고 몯둥이로패고 휘발유뿌려.. 3 .. 09:53:01 551
1825904 올해 초 아파트 매매 4 s9090 09:52:42 489
1825903 황희두 이사 페북 7 09:52:22 457
1825902 인간지표 82쿡 7 ... 09:52:16 546
1825901 하이닉스 장투한 전원주 선생 정말 대단 1 ㅁㅁ 09:51:29 686
1825900 중년취미모임은 5 ㄱㄴㄷ 09:49:35 490
1825899 애국하는 마음으로 모나미를 사려했는데 4 .. 09:47:48 508
1825898 이재명윤석열 6 .... 09:47:33 219
1825897 저는 쿠팡이 너무 좋아요 31 ... 09:47:09 954
1825896 하닉+10 %스퀘어 +18% 상승 중 2 현재 09:46:22 654
1825895 삼전은 덜 떨어져서 덜 오르는걸까요? 1 .. 09:45:49 418
1825894 31일 간 하루도 못 쉬었다… '헌신짝' 된 쿠팡 하청 표준계약.. 1 ㅇㅇ 09:42:51 441
1825893 민주당이 이렇게 단체로 국짐당이 되어버린건 왜그런건가요? 19 검찰개혁 09:37:38 639
1825892 남은 단무지 냉동시켜도 될까요 6 주니 09:35:57 295
1825891 미국주식 팔면 돈은 언제 들어오나요? 3 Oo 09:30:38 467
1825890 얼마전 HLB주주님 잘 갖고계시죠? 9 ... 09:30:27 726
1825889 최민희 의원님 글, 법사위에 힘을 실어 주세요! 10 !!! 09:30:19 384
1825888 아이가 용돈을 잘줘요 29 땡큐 09:27:18 1,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