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권을 사서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 지방
신축 아파트에 입주했어요.
1000세대 넘는 단지입니다.
원하는 뷰의 집을 고르다 보니
옵션이 별로 없어서
하나 하나 검색하면서 필요한 것만
주문해서 설치하고 있어요.
나름 인지도 있는 브랜드 아파트인데
에어컨도 4대에 옵션일 때는 830만원인데
입주자 카페에 가니 4대에 620-700만원에 설치하네요
건설사 아파트에서 단체로 설치하는 것이 더 비싸요 ㅠ
에어컨뿐만 아니라
붙박이장이나 인덕션, 여러 가지 옵션이
나중에 개인적으로 설치하는 것이 더 저렴하네요.
참 이상하게 가격에 거품이 형성되어있네요.
그래서 아는 사람들은 무옵션하고
입주 쯤에 개인적으로 설치한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