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알고리즘 타서 계속 보고 있는데 노무현 대통령님 보는거 같아요.인간적이고 소탈한 면에서
정말 아름답고 인간적이었던...어쩌다 찰스 같은 못난이를 만나서...
https://www.youtube.com/shorts/esMAXhokY_o
우연히 알고리즘 타서 계속 보고 있는데 노무현 대통령님 보는거 같아요.인간적이고 소탈한 면에서
정말 아름답고 인간적이었던...어쩌다 찰스 같은 못난이를 만나서...
https://www.youtube.com/shorts/esMAXhokY_o
찰스랑 살기에는 너무 아까운 사람이었죠
그게 그녀의 운명이었던건지...!
공부는 심하게 못했지만
- 중고등학교 졸업시험 2번이나 통과 못해서 최종학력 초졸이잖아요. 그 시대에 그렇다 할수 없는게 너무 좋은 가문에 엄청난 부잣집 딸. 다른 형제자매는 다 옥스포드
사회적 지능은 높았던 사람 같아요.
치킨 페이스 찰스는 인간미도 없고 진짜 못난이 머저리
따뜻한 사람이지만 현명하지는 못했다고 생각해요.
그 자리를 지켜낼만큼의 그릇은 아니었던.
결혼전부터 남편은 바람 피웠고.
불쌍해요.
좀더 머리가 좋은 사람이었으면
찰스랑 결혼 안 했을 듯요... ㅠㅠㅠㅠ
원래 혼담도 다이애나 언니에게 갔던 걸 언니가 안 한다 하고, 귀족집안 괜찮은 여자들은 다 거절해서 그 자리가 다이애나에게 온 것..
좋은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머리를 잘 쓰는 사람은 아닌 듯 해요
결혼을 대체 왜 한 건지.
인간적이긴 했죠
모랄까 특권층의 젠 체하기 ~척 하기
그런 게 선천적으로 안 되는 체질
근데 지혜롭고 덕성 있고 그런 존재는 아니에요
그저 감각과 욕망에 충실하고 꾸밈없고 가식 없어
대중들이 동질감 느꼈을 뿐
외모도 이목구비의 아름다움 보다
20대 초반의 눈부신 눈동자와 장밋빛 뺨
금빛 핀컬펌한 커트 머리의 광휘가 워낙 컸을 뿐
죽기 몇년 전 30초중반에 이미 퍼석한 50대
초반 중년 여인 느낌 났는걸요
칭송할만큼 우아하고 교양 있는 여자는 아니었음
오히려 며느리 케이트가 전형적인 공주/왕비에
더 어울리는 품격 있는 듯요
언니가 안한다고 한 게 아니고 언니로 확정되어가는 와중에 기레기가 인터뷰하자고 해서 했고 거기서 찰스가 나 좋아하는데 난 찰스 별로다ㅋ 내가 결혼 좀 해주지 이런 태도로 인터뷰하고 그게 대서특필됐어요. 그래서 왕실에서 아 쟨 사고치겠다해서 안된거에요..... 글고 다이애나비도 이혼 절대 안하려고 했는데 비비씨 기자를 신분 속여서 실제로 쓰는 켄징턴 궁에 들어와서 거기서 인터뷰함 이 기자도 다이애나비 남동생이 연결시켜준거였죠 거기서 우리 결혼생활은 셋이 했다 이 말까진 뭐 넘길 수 있는데 찰스는 왕의 자격이 없다 이 말해서 이혼시킨거고요. 저기서 다이애나비가 자기도 승마조교랑 불륜했다고 말해서 난리났었음..왜냐면 그 승마조교가 붉은머리였는데 둘째가 붉은머리여서 사람들이 사생아 아니니냐고 입방아 찧은거 지가 인정 안 했음 카더라였는데 다이에나가 인정했죠
몇년 전 비비씨 기자가 징계먹었는데 다이애나에게 저 인터뷰 따려고 다이애나 자식들 키운 유모가 사실은 찰스랑 불륜이었고 낙태까지 했다고 헛소문 퍼트렸대요. 우리나라에는 그 유모가 잘 안 알려져 있는데 실제 애들 케어는 당연히 유모가 다 하는데 그 유모가 젊고 예쁘고 역시 귀족이고 미혼이었어요 현 왕비인 파커볼스는 그 당시 유부녀였고 연상이라서 임신이 불가능했음 파커볼스보다 유모가 다이애나에게 불륜이든 아니든 존재 자체가 엄청난 타격이었고 실제로 신경도 오지게 썼는데 비비씨가 그거 이용해서 다이애나에게 저런 바보짓시킨거죠..
저 집안은 이상하게 기레기에게 잘 넘어가요.
그 유모가 넘 황당해서 비비씨 기자에게 이미 아니라고 말도 했고 산부인과 의료기록까지 떼서 말했는데 다이애나에게 저런 말했고.. 이미 유모를 불신하던 다이애나가 유모말 믿었겠냐고요..
다이애나가 착한진 몰라도 왕관을 쓰는 자리에 맞는 사람은 아니죠
머리도 나빠보이고
글고 여기부터는 카더라의 영역인데 찰스 1순위 왕위계승자에게 내쫓고 다이애나 큰아들 윌리엄을 1순위로 해서 찰스 동생이고 그 엡스타인에게 미성년자 접대 받고 미성년자 성학대한 그 앤드류 놈이 상왕 노릇하고자 지 부인이랑 다이애나랑 셋이 짰다는 얘기도 있어요.
전 솔직히 거기까지 너무 간 거 아닌가 했는데 최근에 엡스타인 파일 많이 까지면서 앤드류 전부인도 엡스타인이랑 연락하고 두 딸들이 엡스타인 도움 많이 받았다는게 밝혀짐.
그니까 앤드류 혼자서 미쳐서 미성년자 강간하고 싶어서 엡스타인 만난게 아니라 온 가족이 엡스타인 도움받아서 돈도 받고 학교 진학도 도움받고 기타등등 알짜배기로 써먹었대요. 엡스타인이 어케 앤드류랑 닿았냐면 엡스타인 약혼자 여자가 영국 귀족 가문 출신이고 아빠가 영국에서 사업 크게 했다가 망하고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 요원으로 활동하다가 살해당했나 했는데 이 딸이 엡스타인이랑 같이 모사드 요원으로 후원받았다고 함
뭐 표면적으로 앤드류 부부가 이혼한 건 전 부인이 애인에게 수영복 차림으로 발가락 빨리는 사진이 공개되서에요.
유모와 찰스 지나친 지나치게 밀착 연인들이나 하는 스킨십 사진을 봤는데요 임신은 아니더라도 불륜비슷한 거는 맞는 거 같던데요 글고 다이애나 언니는 찰스가 청소부?이든 왕자든 그와는 결혼 안한다고 말했다고 하고요 사라 이야기는 유튜브에서 본 거네요 그러니 진위가?이긴합니다
다이애나 죽은 게 97년인데 그 당시에 앤드류와 앱스타인이 이미 깊은 관계였나요?
그때 관계가 시작됐다 해도 2010년대 이후 와서 계속 금전적 도움 받은 건 다이애나와 관계 없을 거 같은데요?
유모 임신은 임신만 안했지 찰스와 그렇고 그런 관계는 맞았어요.
영국 상류층 혼인 관계 유지하면서 뒤로 딴짓하는 게 너무 흔해서 사라 퍼거슨도 티비에 나와 자기네는 ope relationship이다 대놓고 말했으니깐요.
앤드류가 상왕 노릇....뭐 소설을 쓰려면 가능은 하겠지만 이걸 다이애나랑 엮긴 좀 무리수네요.
찰스와 유모는 깊은 불륜 맞아요
여기서 반면교사 교훈? 얻은 케이트 네는
모친(캐럴 미들턴)이 직접 면접 보고
윌-케이트의 유모 선발했다지요
총명하고 인성 좋기로 칭송받는 여성인데
진짜 진짜 인물이 없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