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러닝조끼 입어보신 분 있나요?

조회수 : 769
작성일 : 2026-04-04 16:00:07

코스트코에 가니 러닝조끼를 팔더라구요. 39900원이었나 했어요.

핸드폰을 앞주머니에 넣고 자그만한 물통도 있어요.

전 오래 뛰는 러너는 아니고 7키로정도 뛰어요.

나이가 있어서 앞으로도 10키로이상은 늘린 생각은 없어요.

지금은 허리에 차는 벨트에 핸드폰 넣고 뛰는데 앞주머니에 넣고 뛰면 더 편해보여서요. 저같은 경우 물통은 필요없긴 해요ㅎㅎ

저처럼 짧게 뛰는 사람도 러닝조끼 유용할까요?

IP : 222.235.xxx.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러너
    '26.4.4 4:41 PM (112.150.xxx.145)

    7키로 뛰셔도 여름에 더우니 물드시거나 할때 하고 뛰면 좋죠.
    전 20키로 까지는 물안가지고 뛰고 집근처 편의점에서
    게토레이 벌컥벌컥 사머는 편이라...
    근데 초보이시면 여름에 얼음물 가지고 뛰어도 좋지요.
    조끼 입어보고 조금이라도 뛰어보시고 흔들림 없는지 확인하세요.
    이쁜거로 사세요~^^

  • 2.
    '26.4.4 4:45 PM (114.201.xxx.29)

    물통이랑 호스 연결된 러닝 조끼는 마라톤이나
    트레일러닝용 같은 장거리에 필요하긴 한데
    뭐 사고 싶으면 사는거죠 ㅋㅋㅋ

    저는 한여름엔 더워서 주머니 있는 짧은 레깅스 입고
    휴대폰만 드는데, 물통까지 있으려면 조끼 형태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간단히 하이킹 할때 조끼류가 편하긴 하더라구요..

  • 3. 러너
    '26.4.4 4:46 PM (112.150.xxx.145)

    이런..!
    다시 읽어보니
    핸드폰 넣고 다니신다는거군요.
    핸드폰만 가지고 다니기엔 조끼는 좀...
    여름엔 그것조차 덥고 거추장스럽죠.
    허리색이나 요즘은 바지에도 넣는곳이 따로 있던데
    예를 들면 허리쪽에 지퍼있고
    허벅지쪽에 주머니 있고..

  • 4. 원글이
    '26.4.4 5:40 PM (222.235.xxx.29)

    여름엔 러닝조끼도 거추장스럽군요. 핸드폰을 앞주머니에 넣을 수 있는게 좋아보여서 사고 싶더라구요.
    유튜브보니 진짜 장거리뛰는 분들은 러닝조끼 입고있길래 유용해 보였어요

  • 5. ㅇㅇ
    '26.4.4 6:13 PM (119.192.xxx.40)

    작년부터 러닝조끼 달리기 하는데 정말 편해요
    저는 핸드폰 물통 손수건 넣고 걷고 뛰고 헤요

  • 6. 더워요
    '26.4.4 6:43 PM (180.228.xxx.213)

    물 마실정도면 거리가 10k이상뛰는정도
    더운날에 조끼까지 입으심 너무 더워요

  • 7. 러닝벨트
    '26.4.4 6:47 PM (223.38.xxx.120)

    그 정도면 러닝벨트가 좋아요.
    코스트코에 러닝벨트도 있었던 듯 한데.. 함 찾아보세요.

  • 8. 원글이
    '26.4.4 6:53 PM (222.235.xxx.29)

    러닝벨트는 지금 사용하고 있어요. 조끼가 왠지 있어보여서(?) 착용해보신분들 후기가 궁금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37 트럼프 "이란에 지옥문 열릴 때까지 48시간 남았다&q.. 1 싫다진짜 00:05:45 88
1803836 Gen Z 성향은 세계적으로 다 비슷한가보네요 6 ........ 2026/04/04 355
1803835 롯데백화점에서 롯데카드 롯데카드 2026/04/04 96
1803834 찰밥이랑 찰떡 조합의 반찬은? 4 오오 2026/04/04 141
1803833 닥터신 드라마 2026/04/04 167
1803832 19금) 정말 이젠..감당하기가 힘드네요 1 00 2026/04/04 1,070
1803831 비행기 통로비상구 자리 좋은가요? 3 비행기 2026/04/04 213
1803830 그것이알고싶다 익산 의붓아들 살해사건 12 2026/04/04 1,327
1803829 정준산업 때르메스 와 때르미오? 지우개 2026/04/04 263
1803828 다큐 온에 나오신 구순 할머니, 글 잘 쓰시네요. 다큐온 2026/04/04 376
1803827 40년전만 해도 직업이.. 4 2026/04/04 1,332
1803826 자식들 크면 다 이런 생각 합니다. 6 .... 2026/04/04 1,742
1803825 내가 생각하는 연기못하는배우 23 iaㅌㅅㄱ 2026/04/04 1,735
1803824 재수,N수 맘 카페 있나요? 2 ........ 2026/04/04 367
1803823 보고 싶네요 1 ... 2026/04/04 536
1803822 “위기” 28번 외친 李…“기름 한 방울·비닐 한 봉지도 아껴야.. 9 .... 2026/04/04 804
1803821 핸드폰을 차 지붕 위에 두고 달렸어요 12 미쳐 2026/04/04 1,911
1803820 생필품 실은 배는 호르무즈 통과 해준대요 1 ... 2026/04/04 796
1803819 지금 대만에 계신 분 2 대만여행 2026/04/04 779
1803818 중국 공산당 산하 한국지부 민주당 안유화 33 .... 2026/04/04 637
1803817 마산 벚꽃 다음주는 늦었겠지요? 4 못본 아짐 2026/04/04 390
1803816 가사로봇 사실건가요? 11 대중화 2026/04/04 1,066
1803815 라면 들고 오다 쏟았어요. 8 ㅡㅡㅡㅡ 2026/04/04 1,601
1803814 인간극장 두 수녀자매님들의 게스트 하우스 2 .. 2026/04/04 1,320
1803813 다이어트중인데 이시간에 버터에 밥한공기 비벼먹었어요.. 7 살빼는건어려.. 2026/04/04 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