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아이가 자기만 폰 내고 잔다고 하두 난리여서요.
인권침해라는 둥
조절이 되는 애 같으면 괜찮지만 얜 수면도 불안정하고 냅두면 새벽에도 애들과 단톡하고 그러거든요.
일단 잠을 잘 못잘거고,
새벽에 통화하고 그러다 엉뚱한 일도 할 수 있고요. ㅠ
왜 자기만 못믿냐고 그러는데, 내가 너를 안다 얘야
중3 아이가 자기만 폰 내고 잔다고 하두 난리여서요.
인권침해라는 둥
조절이 되는 애 같으면 괜찮지만 얜 수면도 불안정하고 냅두면 새벽에도 애들과 단톡하고 그러거든요.
일단 잠을 잘 못잘거고,
새벽에 통화하고 그러다 엉뚱한 일도 할 수 있고요. ㅠ
왜 자기만 못믿냐고 그러는데, 내가 너를 안다 얘야
중3 여자아이 핸드폰 거실에 두고 잡니다.
가족 모두 잘때는 핸드폰 거실에 두고 자요~
가지고 자요.
알람맞춰놔서.
워치만 방에 가지고 들어가고 폰은 전부 거실에 두고 자요.
그래서 제가 요새 거실에서 잡니다.
폰 허용한지 3달째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간은 아이폰 꺼놓고 제폰 하루 30분씩 썼답니다
많이 다투기도 했고.. 너무 우울해해서 안스럽기도 했습니다
1월 가족회의 갖고 하루 한시간 주말 두시간
음악은 자유롭게 듣고요
시험기간이라 반납시간을 좀 당기고자 합니다
중3입니다
반납 무조건.. 주장합니다
고등도 잘땐 거실에 놔두고 잡니다.
잠이라도 푹 자라고.
대부분의 아이들은 자제 못해요.
거실에 두고 자도, 새벽에 가지고 들어가서 2~3시간 핸폰보다가 거실에 갖다둔다고...
인권침해같은소리하고있네요
그딴소리할거같으면 다른집에서 다시태어나라하세요
절제못할게 뻔히 보이는데 부모가 어찌
가만있나요
거실에 두어도 부모 잠들고 다시 들고 가는 경우 있어요
황당한게 아이가 친구랑 다음날 배드민턴 칠 시간 정하면서 카톡을 하는데
학원 시간이 너무 안 맞아 통화해라고 했더니 친구가 전화를 안 받으면서 하는 말이
폰은 엄마한테 반납하고 자기는 자기방에서 패드로 톡하고 있다고
폰이랑 패드 안방에 반납하고 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