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참 이상한 사람들 많아요~~ㅠㅠ

손님 조회수 : 2,278
작성일 : 2026-04-02 15:48:16

동네에서 1인 샵 미용일을 하고 있는데 3년전에 손님으로 오고 요즘은 안 와요

그런가 보다 하고 있었는데 며칠 전 부터 이틀 간격으로 그냥 와서는 자기 식사 하는 얘기를 하는겁니다

잘 먹고 있는지 사진을 보여 주질 않나 , 가족 얘기를 시시콜콜 하지 않나  샵에 도시락 싸온다니깐

반찬을 보여 달라질 않나 전 듣기 싫어서 뚱을 줘도 막무가내입니다

왜 이러는 걸까요?

60초반 밖에 안된것 같은데 살이 넘 많이 빠져서 70대로 보입니다

이런 사람 안 오게 하는 방법 있을 까요?

 

 

IP : 59.5.xxx.8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6.4.2 3:50 PM (118.221.xxx.69)

    벌써 치매기가 있는건가? 왜 남의 업장에와서 자기 식사얘기를,,,

  • 2. ..
    '26.4.2 3:52 PM (172.225.xxx.246)

    머리도 안하면서 오는 거에요? 이상한 사람이네요. 원글님을 친구라고 생각하나봐요. 혼자..

  • 3. ....
    '26.4.2 4:12 PM (58.78.xxx.101)

    뭔 이유에서든 세상 모든 지인에게 왕따 당해서 외로워죽겠는데 말 섞을 사람을 겨우 찾아낸 게 3년 전에 마지막으로 봤던 원글님인가 봐요. 받아주면 더 더 힘든 일만 생기니 사전에 차단해야 되는데 어쩌나..ㅜㅜ
    손님이 없더라도 청소, 비품정리, 통화 등등 하면서 계속 바쁘게 움직이세요. 말 할 기회를 안 주거나 말 하더라도 반응을 일체 안 해야됩니다.

  • 4.
    '26.4.2 4:14 PM (14.44.xxx.94)

    눈인사만 하고
    가게청소나 정리를 계속 하는건 어때요
    지인이 옷가게를 했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오는 패거리가 있었어요
    그것도 잠시도 입을 안닫고 떠들어제끼는ㆍ
    결국 자기들끼리 남 가게에서 머리끄뎅이 잡고 싸워서 가게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스트레스 받아서 문 닫았어요

  • 5. 혹시
    '26.4.2 4:17 PM (218.54.xxx.75)

    다이어트 식단 전도하려고?
    그 나이에 살 빼서 늙어보이는건 모르고
    자기가 다이어트 성공해서 예뻐진줄 아는지도요.

  • 6. 헐..
    '26.4.2 4:45 PM (222.100.xxx.11)

    머리도 안하면서 그런다구요? 웃기는 여자네요. 그냥 대꾸하지 말아야죠. ㅎㅎ

  • 7. @@
    '26.4.2 5:16 PM (124.50.xxx.70)

    뚱을줘도를 똥을줘도로 읽은 ;;;;;

  • 8. ...
    '26.4.2 6:21 PM (175.223.xxx.103)

    경험상 다단계...가령 효소사라고 들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443 남편들 원래 냉전중에도 집안일 할건 다하죠? 2 루피루피 20:26:18 40
1803442 서울 월세 400 500만원 2 .. 20:24:37 121
1803441 진국이라는 평가 3 평가 20:21:57 94
1803440 중국산 잣은 좀 싼가요? .. 20:21:22 40
1803439 흰티에 검정 속옷 보기에 야하니 않은가요? 3 이건 20:20:21 144
1803438 삼천당 주가는 왜 6 현소 20:11:43 755
1803437 오늘 주식 물타기 하셨어요? 4 오늘 마감 20:09:25 656
1803436 프로젝트 헤일메리 어떻게 보셨어요? (스포) 그냥이 20:07:44 219
1803435 벚꽃놀이 당일치기 후기 남깁니다^^ 6 꿈인가생시인.. 20:07:04 587
1803434 이재명이는 돈이 남아도나요 15 ㅇㅇ 20:06:31 551
1803433 순대 사온다는 남편 2 살다보니 20:02:38 648
1803432 폰에서 목록이 안 넘어가요(도움요청) 3 선인장 20:02:17 99
1803431 sbs 새 노조위원장, 그알 담당 pd 고통받고 있다..jpg 16 시방새xx 19:58:04 943
1803430 유가 보셨어요? 놀랍도다 ,,, 19:57:10 788
1803429 “BTS 공연에 휘발유 투척”…협박 댓글 쓴 50대 구속기소 ㅇㅇ 19:56:45 461
1803428 한국 화나면 무서운데 넘 호구취급하네요 7 ㅇㅇ 19:53:02 1,046
1803427 상명대 언덕길이나 계당홀 주차 아시는분 계실까요? 2 덜덜 19:51:13 189
1803426 문열고 달 좀 보세요 3 달달 19:50:53 556
1803425 마크롱 연상녀랑 살더니 많이 늙었네요 4 ㅣㅣ 19:46:22 1,072
1803424 고3 수험정보(경쟁률, 커트라인 등) 인터넷으로 알아볼 수 있는.. 1 고3맘 19:45:33 200
1803423 계약만료일이 5일이면 이사는 6일? 10 hip 19:39:58 596
1803422 알파고때문에 앱스타인 알고리즘 1 19:38:51 505
1803421 무기력한 중2.. 그냥 기다려야 하나요 23 .. 19:28:55 954
1803420 먹을거 사가지고 제방에서 혼자 먹는 아들 14 아들 19:25:45 2,047
1803419 2년간의 아기 돌봄 마지막날......... 7 돌보미 19:22:47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