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데서 본거에요.
길막고 다른 사람들한테 비키라며 뛰는 민폐모임에 대한 글이었는데 거기 댓글로,
"나는 무리 지어 다니는 사람들 중 제대로 된 인생을 사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니체
진짠가 찾아보니 니체 명언 맞네요.
정말 그런거 같지 않나요?
딴데서 본거에요.
길막고 다른 사람들한테 비키라며 뛰는 민폐모임에 대한 글이었는데 거기 댓글로,
"나는 무리 지어 다니는 사람들 중 제대로 된 인생을 사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니체
진짠가 찾아보니 니체 명언 맞네요.
정말 그런거 같지 않나요?
일반화의 오류
정말 맞는거 같아요.
무리 지으면 민폐 끼칠 용기를 얻나 봐요.
그 옛날 니체의 명언들 다 주옥 같더라구요.
용기가 생기고 부끄럼이 사라지나봐요
한강 공원 주변 살아 산책 할 때
러닝크루 지나가면 위협을 느꼈어요
자전거 무리들도 미친 듯이 속도 내고
인도에 지 싸이클 경로 방해 된다고 욕하는 넘도 몇 명 봤어요
평일 저녁 주말 내내 20대가 많아요
러닝크루 민폐 라고 사회적으로 지적 받고 공원에 경고문도 있어요
인간에 대해 알 수록 옆집 개가 좋아진다
니체.
사람에 대해 알면 알수록, 나는 내 개를 더 좋아하게 된다.
마크 트웨인
날이 풀리니
자전거 동호회도 떼거리로 도로를 점령하네여
자전거는 차들이나 걷는 사람이나 다 비켜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특권의식이 너무 싫어요
이젠 뛰는 무리도 그런게 생겼다니 참...
무리짓기 좋아하는 사람 중에 제대로 된 사람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