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결정사 한의사 팩폭 보고
고3 아이 둔 입장에서 진로 고민되네요
메디컬중 의사는 취업 그래도 잘 되는거 같고 월급도 많고 한데
1.치한약수 중 그나마 개업 쉬운 과는 수의사일까요?
동물병원도 대형화되서 1인 개업으로 살아남기 힘들껏도 같아요
2.개업안하고 그나마 취업 잘 되는 과는 약대일까요?
진로가 공직.제약회사.화장품회사.병원.약국등 다양하니까요
3.취업시 치한약수중 평균 월급이 높은 과는 무슨 과일까요?
아래 결정사 한의사 팩폭 보고
고3 아이 둔 입장에서 진로 고민되네요
메디컬중 의사는 취업 그래도 잘 되는거 같고 월급도 많고 한데
1.치한약수 중 그나마 개업 쉬운 과는 수의사일까요?
동물병원도 대형화되서 1인 개업으로 살아남기 힘들껏도 같아요
2.개업안하고 그나마 취업 잘 되는 과는 약대일까요?
진로가 공직.제약회사.화장품회사.병원.약국등 다양하니까요
3.취업시 치한약수중 평균 월급이 높은 과는 무슨 과일까요?
빼곤 다 잘될것 같은데요 한의사는 진짜 문닫는곳 많아요
조만간 아무도 안갈걸요.
한의원 개업해서 망했다는 글 많이 봐서요
약대빼고 개업외 다른 진로가 없어보이네요
개업을 해도 페이로 뛰어도
제일 수입이 높은건 의사입니다
의사제외요
딸이라 공부및 수련과정이 너무 힘들어 보여서 의대는 고민중이에요 ㅜ
개업을 기피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동물병원 일인 개업하면 큰 부자는 못 되어도 직장인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한의원 잘 되는곳은 잘됩니다
어르신들 주2,3일은 가세요
의보적용되고 침좋아하시는 분들 계시거든요
소문나면 예약 계속받아요
안되는곳은 안되더라구요
취업을 하는데 적당히 잘 버는 건 약사 좀 잘 버는 건 의사
치과는 별로고 한의는 잘 모름
의대 나와서 저처럼 cro 같은 곳 취업 가능하니 저 두군데에서 선태득
한의사는 요양병원 취업도 많음.
그런데 박봉임.(의사절반 수준으로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