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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사람들 한국에 열등감 있나요?

ㅣㅣ 조회수 : 3,266
작성일 : 2026-03-20 13:49:10

한국이랑 비슷한 역사를 갖고 

한국과 경쟁하는 분야도 같다면서 

한때는 대만이 잘 살았는데 

어느 순간 한국이 잘 살게 되다가 

지금은 대만이 거의 따라잡았다며 

둘은 라이벌이라고 하고 

우리나라 정치에도 엄청 관심많고 그렇던데요.. 

 

우리는 대만을 경쟁자로 생각하거나 

평소에 의식하고 살지 않는데 

대만은 아닌가봐요? 

 

아 그리고 대만 남자들, 한국 여자 좋아하나요? 

한국여자랑 결혼하면 약간 상향혼이라고 보나요? 

IP : 115.143.xxx.141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0 1:52 PM (219.254.xxx.170)

    대만이 예전 우리나라 민주화에 도움도 주고 지지도 했었는데
    중국과 수교 맺으며 하나의 중국 때매 우리가 대만을 배신한 모양새가 되어 배신감 갖는 사람들도 있을테고..
    그 당시에는 우리보다 더 잘살았으니 지금은 열등감 있을 수도 있겠고.
    대만은 국가 정체성이 부정확 하니 원래 국제결혼 좋아해요

  • 2. ㅇㅇ
    '26.3.20 1:53 PM (125.240.xxx.146)

    딱히 관심 없어 보이는데요.

    우리는 대만에 우월감 갖고 있나요? 그렇지 않잖아요.
    그냥 식도락이 발달된 나라
    중국과 늘 대치인 나라
    TSMC늘 가지고 있는 나라
    상견니의 나라

    이정도지..

  • 3. 원글
    '26.3.20 1:54 PM (115.143.xxx.141)

    아 그래요?

    근데 말하는 중에 계속 한국과 대만을 비교하고
    대만도 못 살지 않아, 이런걸 자꾸 어필하니
    열등감 있어보이고,
    뭔가 저한테 어떤걸로든 안 지려고 하는 허세도 보이니
    관계 진실성도 없어보이고
    대만 남자랑 연락 중인데 좀 별로네요 ㅠ

  • 4. .....
    '26.3.20 1:58 PM (182.226.xxx.232)

    열등감은 모르겠는데 대만이 우리나라 싫어하죠 일본은 좋아하고
    일본은 무조건적으로 찬양하고 한국은 막 까고 그래요 지금은 나아진거 같은데

  • 5. ㅇㅇ
    '26.3.20 1:58 PM (211.193.xxx.122)

    있죠

    많이

  • 6. ㅇㅇ
    '26.3.20 2:03 PM (1.240.xxx.30)

    열등감이 없다고 말할수는 없죠...

  • 7. ......
    '26.3.20 2:03 PM (211.202.xxx.120)

    다르게 봐주고 싶어도 중국이랑 별 차이가 없는 똑같은 나라구나 싶어요
    딴에 중국인이라고 중화사상 있어서 온갖걸로 한국 무시못해서 안달이잖아요
    일본인이 되고 싶어하는 중국인이에요

  • 8. ㅇㅇ
    '26.3.20 2:03 PM (125.240.xxx.146)

    원글님이 말하는 그 한 사람의 생각으로 전체 대만인이 한국인을 보는 시각을 말하긴 어렵죠.

    일본을 호의적으로 생각하는 건 맞습니다.
    2차세계대전때 일본이 들어가서 도움되었다 생각하니

  • 9. 원글
    '26.3.20 2:04 PM (115.143.xxx.141)

    저 좋다고 어필은 하는데
    은근히 한국만큼 대만도 잘 산다는거 어필하고
    나라와는 별개로 그 사람이 저보다는 잘 사는데
    너무 돈 자랑하고

    무엇보다 결홍해서 대만에서 살 자신이 없어요
    1년 내내 습하고 덥죠?

    그냥 접어야겠어요...

  • 10.
    '26.3.20 2:11 PM (211.177.xxx.170)

    그들입장 생각하면 자기들 버리고 중국간 한국에 뭐 좋겠어요
    그런데 이건 노인세대들
    젊은애들은 한국 좋아해요

  • 11. 섬짱깨
    '26.3.20 2:13 PM (223.39.xxx.241)

    섬짱깨라고 하잖아요.
    얘네 일본칭송하고 한국까는 음흉한 족속입니다.
    일본의 음흉함과 짱깨의 더러운속을 같이 가지고있음.
    한국은 얘네한테 관심도 없는데 지들혼자 난리.

  • 12. 원글
    '26.3.20 2:15 PM (115.143.xxx.141)

    대만남자에 시집간다 해도 대만 시부모가 한국인 며느리를
    예쁘게 안 볼 수도 있겠네요...
    대만에서 부자면 어느 정도 권위의식 선민의식도 있을텐데
    한국을 얼마나 얄밉게 보겠어요.. 그쵸?

    접어야겠네요

  • 13. ...
    '26.3.20 2:15 PM (221.147.xxx.127)

    1인당 지디피 기준으로
    타이완이 우리보다 높아요

  • 14. 원래
    '26.3.20 2:15 PM (114.204.xxx.126)

    열등감이 있으면 질투 쩔죠.

  • 15. 심해요
    '26.3.20 2:17 PM (223.38.xxx.113)

    대만사람들 열폭 심하던데요. 웃긴게 중국이랑 일본엔 찍소리도 못함ㅋㅋ

  • 16.
    '26.3.20 2:17 PM (218.148.xxx.26)

    얼마전 대만 갔다왔고 친척도 살고 있는데 대만사람들
    한국 엄청 좋아해요
    요즘은 물가가 너무 올라서 사는게 좀 팍팍해 보이긴 했어요

  • 17.
    '26.3.20 2:19 PM (223.38.xxx.9)

    원글님 대만남자들 별로던데요
    반대 ㅜㅜ

  • 18. 원글
    '26.3.20 2:21 PM (115.143.xxx.141)

    그렇죠?
    다른 글에서 봤는데 중국 대만 남자들 조금만 돈 있으면
    첩도 있다면서요?

    그꼴은 못 보는데...

    그리고 저는 왜 대만이라는 나라가 덥고 습하고 우중충하고 축축한데
    동남아보다 조금 더 잘 사는 그런 느낌일까요? ㅠ

  • 19.
    '26.3.20 2:24 PM (223.38.xxx.175)

    중남도 별론데 대만남자는 더 별로더라구요. 은근 일뽕이 많아서 변태성향도 심한 거 같고.. 지인들이 82쿡에 많아서 관련 스토리를 다 쓸 순 없지만요
    그남자 너무 깊게는 만나지 마세요ㅜ

  • 20. 알면착해
    '26.3.20 2:26 PM (218.158.xxx.64)

    90년대 초까진 대만이 한국보다 더 잘산다고 했는데 중국 수교 대만과 단교 후 경제적으로도 역전되고 나잇대 있는 분들 한국에 열폭 심하죠.
    요즘 1인당 gdp 대만이 다시 역전했다곤 하지만 대만 국민들 가난, 나라는 부자, 한국은 국민부자 나라는 가난하단 소리도 해요.
    암튼 노년층 특히 남자들 반한 친일 감정은 뿌리깊고 한류영향으로 대만여성들은 한한이 많아요.
    특히 대만과 야구경기할때마다 들리는 한국욕은 참 저질러울 정도.

  • 21. ㅇㅇ
    '26.3.20 2:27 PM (125.130.xxx.146)

    1인당 지디피 기준으로
    타이완이 우리보다 높아요
    ㅡㅡㅡ
    우리는 일본보다는 높죠

  • 22. 원글
    '26.3.20 2:27 PM (115.143.xxx.141)

    그렇죠?
    접는게 맞는듯 해요...

    다들 조언 감사합니다 ㅋ
    다들 제 친언니같아요~~ ㅋ

  • 23. 원글
    '26.3.20 2:29 PM (115.143.xxx.141)

    대만이 야구를 좋아해요?
    근데 우리나라랑 경기 붙으면 우리나라 욕을 심하게 한다구요?
    음..... 좀 그렇네요 ㅠ

    그런데 대만 사람들은 중국이 절대 공격하지 못할거라고 생각하나요?

  • 24. ㅇㅇ
    '26.3.20 2:33 PM (73.109.xxx.54)

    개개인이 다 다르죠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열등감 있는 사람도 있지만
    무시하는 사람도 너무 많아요
    그리고 대체로 제가 받은 인상은 대만에서 나고 자란 대만 사람들은 거짓말을 잘해요
    목적이 있는 거짓말이 좀 용인되는 느낌? 거짓말에 대한 도덕적 기준이 한국이나 서양권보다 느슨하달까,
    어쨌든 일로 엮이면 속내가 뭘까 생각하는게 버릇이 됐어요. 아무래도 회사에서 그렇게 가르치는지.

  • 25. 원글
    '26.3.20 2:45 PM (115.143.xxx.141)

    아 거짓말이요? 음.... 곰곰히 생각해봐야겠네요

  • 26. Tamc 땡순
    '26.3.20 2:51 PM (123.108.xxx.170)

    지디피는 높아도 직장인들 월급 우리 2/3 수준도 안됨
    수익 대부분이 tammc로 집중

  • 27. 관심없긴요
    '26.3.20 3:04 PM (117.111.xxx.222)

    대만 방송보면 관심 엄청 많고
    질투도 많아서 깎아내리면서 좋아하고 그러더만

  • 28. ㅇㅇ
    '26.3.20 3:07 PM (221.163.xxx.18)

    그런거 없어요 대만방송언론은 황색저널리즘으로 유명하고요 그리고 비교나 우열 그만 따지면 좋겠네요

  • 29. 화교포함
    '26.3.20 3:11 PM (39.7.xxx.220) - 삭제된댓글

    열등감 있죠
    대만 수교 단절은 중공이 앞장서고 많은 나라중에 우리나라가 맨 마지막에 했죠 그런데도 한국만 물고 늘어지고 경기장 응원단 혐한 유명하고요 근본은 중국과 같아서 동북공정 한마음, 중국인은 '거짓말 하는데 돈드냐'란 속담이 기본이라서 거짓말이 일상이고 죄책감도 없어요
    한국 인터넷 거의 장악하고 한국비하 이간질 분탕질치는 게 그들 동북공정 경계해야 돼요

  • 30. 화교포함
    '26.3.20 3:16 PM (39.7.xxx.220)

    열등감 있죠
    대만 수교 단절은 중공이 앞장서고 많은 나라중에 우리나라가 맨 마지막에 했죠 그런데도 한국만 물고 늘어지고 경기장 응원단 혐한 유명하고요 근본은 중국과 같아서 동북공정 한마음, 중국인은 '거짓말 하는데 돈드냐'란 속담이 기본이라서 거짓말이 일상이고 죄책감도 없어요
    한국 인터넷 거의 장악하고 한국비하 이간질 분탕질치는 게 중국인들. 동북공정 경계해야 돼요

  • 31. ..
    '26.3.20 3:18 PM (182.220.xxx.5)

    그런 면이 있는 것 같아요.
    요즘 아시아에서 제일 잘나가는 나라가 한국이고.
    태국도 외국인과 결혼하는걸 선호한다고 하더라고요.

  • 32. 원글
    '26.3.20 3:25 PM (115.143.xxx.141)

    제가 그 대만 남자 집이랑 회사에 직접 가본게 아니라서 그럼 부자인척 하는 것도 거짓일 수 있겠네요 헐

    마음 접고 연락 끊어야겠어요..

    다들 조언 감사합니다

  • 33. 외국에서유학할 때
    '26.3.20 3:25 PM (49.164.xxx.115)

    대만 그녀가 혼자 급발진해서 깜짝 놀랐던 적 있어요.
    저는 그때까지도 대만은 별로 생각지도 않던 나라였는데
    그들은 엄청난 배신감을 느끼고 있는지 급흥분해서 한국에 대해서 비난을 하더군요.
    왜 저래 싶었습니다.
    난 별 관심도 없고
    같은 급이라 생각지도 않는데 부담스러웠어요.

  • 34. 원글
    '26.3.20 3:27 PM (115.143.xxx.141)

    그렇죠..
    저는 경쟁자라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어느 순간 누가 나를 막 경쟁자라 생각해서 혼자 열받고 날뛰고

    학창 시절에도 겪어본바라 그 기분 너무 잘 알죠..

    사람 나름이라지만 아무래도 국가 전체의 분위기가 있고
    국민성이 있으니... 무시 못하죠 ㅠ

    국제결혼하려면 그냥 서양권 남자가 낫겠어요

  • 35. 음ㅌ
    '26.3.20 3:28 PM (14.4.xxx.66)

    원래 자신들은 정통 중화의 적통이고 한국은 제후국...뭐 이런 우월감을 갖고 있었는데
    형편이 저렇다 보니 열등감으로 전환된 거죠
    일본도 비슷합니다. 구식민지한테 역전당하는 초유의 상황 때문에 혐한이 성행하게 됐죠
    다 자업자득이라 봅니다

  • 36. 원글
    '26.3.20 3:29 PM (115.143.xxx.141)

    그렇군요...

    동양 남자는 다 비슷한 줄 알았더니만 ㅠ

    한국 남자 싫으면 그냥 동양계 남자 말고 서양계 남자 찾아야겠어요..

  • 37. ...
    '26.3.20 3:32 PM (223.38.xxx.112)

    근데 타이베이 가보면 길거리에 한국 연예인들 광고 간판 엄청 가득하고
    현빈 얼굴이 대빵 크게 간판에 있고
    세븐틴 등 한국 아이돌 화장품 광고 많고
    명동쯤 되는 곳에 케이팝 계속 흘러나와서
    여기가 서울인지 타이베이인지 헷갈리더라구요 ㅎㅎ
    최소한 젊은이들은 한국 좋아하는거 같아 보였어요

  • 38. 미드사랑
    '26.3.20 3:38 PM (211.252.xxx.74)

    대만 가서 느낀 점
    한국 드라마 많이 봐서 한국어 할 줄 알고 관심있는 사람 많음.
    한국어 들리면 어디선가 나타나서 도와줄까요 묻고 엄청 친절하며 관심 표현함.
    무슨 드라마 봤냐 연예인 누구 아냐 이러면서...
    근데 가이드부터 해서 입만 열면 여기 대만도 아파트 한국보다 비싼 데 많다
    GDP가 한국보다 높다 등등
    묻지도 않았는데 자꾸 한국하고 비교....
    근데 대만 좋은 동네 다녀봐도 대만이 잘 사는 나라인줄 모르겠음.
    나라는 부자인데 국민은 가난하다는 말이 이건가 싶게....
    평소 대만하고 비교해볼 생각도 안해봤는데 자꾸 끝없이 비교해서 의아했음.
    한국을 많이 의식하나 싶었다는....

  • 39. 미드사랑
    '26.3.20 3:41 PM (211.252.xxx.74)

    아 그리고 일본은 또 그렇게 좋아해요.
    오히려 인프라 깔아주고 해서 고맙게 생각하는듯...
    대만가서 느낀 점
    낡고 못사는 일본 느낌이랄까

  • 40. 원글
    '26.3.20 3:41 PM (115.143.xxx.141) - 삭제된댓글

    타오위안이라는 곳은 어때요?
    3층 고급 주택이 있을 수 있는 부촌 있나요?
    타오위안에 일하는 노동자 100명 정도 되는 공장 있나요?

  • 41. ..
    '26.3.20 4:23 PM (223.38.xxx.5)

    대만은 임금이 낮아서 국민들이 가난해요
    그게 우리나라와 큰 차이고
    바람끼는 중화권이나 우리나라 비슷한데
    우리나라 남자들은 동남아성매매도 플러스죠
    베트남 쪽 가면 일반 마사지샵에 한글로 만지지 말라고 붙여있다고

    그런데 원글님 돈 있는 척 하는 남자 돈이 많더라도 뭔가 없어보이지 않아요?

  • 42. ..........
    '26.3.20 4:49 PM (210.95.xxx.227)

    대만혐한 몇십년전부터 유명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관심이 없어서 별로 화재가 안되서 그렇지 가끔 누가 퍼오는 글같은거 보면 무시무시 했었어요.
    그리고 우리나라가 중국이랑 수교해서 어쩐다고 하기에는 우리나라만 그랬나요.
    다른나라도 다 그랬는데 우리나라만 심하게 욕했었죠.
    지금 젊은층들은 한국컨텐츠 좋아하고 혐한도 좀 덜한다고 그러긴 하던데 일본 무조건 좋아하고 우리나라 무조건 까는건 기본 베이스로 깔려있는거 같아요.
    여행가면 다 친절하다고 하던데 어디서 보니까 베이징같은데 가도 다들 친절하다고 하던데요.

  • 43. 대만
    '26.3.20 5:56 PM (83.86.xxx.50)

    대만 사람들 한국 좋아하고 한국 놀러오는 사람도 많아요

    혐한 있다고 하는 사람들, 한국에서도 일본 싫어하는 사람들 많지만 일본 여행도 아주 많이 가잖아요
    이런저런 사람들 많이 있는 거죠. 하나부터 열까지 한국보다 잘 사네 못사네 이런 이야기 할 필요도 없어요.

    인터넷으로 만난 남자랑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모르니 그 남자 말 한마디가지고 저희가 어떻게 판단하겠어요

  • 44. 원글
    '26.3.20 6:05 PM (115.143.xxx.141)

    인터넷으로 만난 사람 아니구요
    이 나이에 카페에서 헌팅? 당했어요
    영어는 꽤 하더라구요
    한국에 놀러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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