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까요?
형님 먼저 아우먼저
우리나라 전래동화애 나온.것처럼
벼를 더 가져다주는 훈훈한 이야기...
현실에도 있을까요..
저희아빤 어려운 동생 집도ㅜ사주긴 했네요 80년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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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까요?
형님 먼저 아우먼저
우리나라 전래동화애 나온.것처럼
벼를 더 가져다주는 훈훈한 이야기...
현실에도 있을까요..
저희아빤 어려운 동생 집도ㅜ사주긴 했네요 80년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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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집도 있긴 하겠지요.
그렇지만 굳이 왜 서로 양보해야 하나요/
같이 받으면 되는 거지
내남편이요
동생 다 주라하네요. 동생이 자기보다 어렵게 산다고 그런가봐요
남편이 정말 착해요.
아내분도 착하심니다
가져가도 늘 어려운 형제
더받아가는데도 남는게 없은형제
제주변에는 꽤 있어요. 우리집도 아빠사업 기울어져서 집 한채 남았는데 암투병도 오래하셨고 미혼인 저랑 제 동생은 오빠하라고 양보했어요. 둘다 미혼에 나이도 어렸지만.. 울 올케언니가 감동먹었어요.
덜 받은게 아니라 좀 형편 덜한 형제에게 유산
몰빵해 집 사줬어요
아빠 돌아가시고
작은건물?엄마 명의로안하고
저랑 여동생 모두다 포기하고 남동생에게 줬어요
사는거 다 비슷비슷
못사는 형제에게로 줬어요.
수십억도 아니고 ....
억단위긴 하죠.
형제자매가 비슷비슷해야 서로 맘 편하게 지내죠
댓글보니 주로 남자 형제에게 가나보네요
많던데요. 남동생에게 양보할거라고 자기는 안받아도 된다고 하는분
여자들이 많을듯해요
저는 별 생각이 없는데 남편이 친정집 재산은 덜풀린 제 동생들 다 주시는게 낫겠다고.. 저흰 전문직 부부긴해요..
우리아버지, 장남인 형에게 다 양보했어요. 큰아버지는 그재산 다 없애셨고 아버지는 근면 성실로 부를 이루셨어요.
시어머니 모시고 평생 살았는데 시어머니가 돈이 좀 많았어요
며느리 70세 시모 96세
돈을 며느리 명의로 입출금 하기 편해서 며느리 명의로 관리
사후 시누들에게 똑같이 나눠줬는데 시누 4명 다 돌려 주더라 하시데요
고생했다고 자기들은 받을 자격 없다 하시면서 주시더래요
남녀 떠나서 나보다 어렵고 못살면 그러고 싶죠. 못된 형제 자매 남매 아니라면요.. 같이 잘 살면 좋잖아요.
저희요. 13년전 저희 몫인 3억정도 제일 못사는 남동생에게 양보했어요. 유학도 다녀와 제일 잘나가던 큰 아들인 시숙은 자기 몫이 더 있다고 난동을 부려서 남편이 두고두고 제게 부끄러워했어요.
보통 그 처지는 형제 한 명이 남자이지 않나요
남자쪽에서 집 한 채는 해줘야 한다는 것과 같은 맥락의 인식이 은연중 반영되는 건지
아들주는 부모 욕하면서 보고 배워서 남자형제에게 양보하네요
형제가 아들인건 대부분 인정하기 싫겠지만 여자는 본인보다 상향혼 하니까요.
가난한집 딸은 상향혼해도 아들은 결혼 못하죠
여동생네 더는 손벌리지 말고 일어서라고
부모유산 다 준집 있어요
안되는 넘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지 몇년만에
또 손을 벌리더래요
그 집 올케가 사니마니 했어요
남동생이랑 둘인데 남동생 쫄딱망했어요.
아직 엄마가 살아계시긴 하지만 5년안에 돌아가시긴
할건데 유산 양보하려는데 남편이 싫은내색을 하네요.
동생한테 몰빵하지 마세요
다시 보태줄망정 님몫은 챙기세요
저요.
친정부모님 유산에 관심 1도 없어요.
그리 큰 금액은 아니지만,
열심히 살아온 남동생한테 다 주고 싶어요.
있어요.우리 남편이요.
저는 안받겠다 미리 말씀드렸어요.
제가 많이 벌고 상대적으로 아주 많이 잘삽니다.
남편도 동의했고요.
저는 큰동생이 집이 없는데 엄마가 큰동생에게 집을 주고 싶다고 하셔서 그러시라고 했고, 시댁도 어머님이 막내에게 집을 주고싶다고 하셔서 자식들에게 동의 받으셨어요.
형제 하나가 어려우면 같이 잘 사는 게 행복이라고 생각해요.
다른 이야기인데
부모 중 한분 가시고 건물 집이든 남겼을 때 남은 뱌우자가 조금이라도 상속 받아야 배우자 공제 10억 받는 걸로 알아요 아닌경우 자식공제 5억인데
저희집 누구하나 특출나게 잘살지도 못살지도 효자도 없어 몰아줄 명분없어요 몰아주는 순간 편애하는구나 생각들거에요
다른 이야기인데
부모 중 한분 가시고 건물 집이든 남겼을 때 남은 배우자가 조금이라도 상속 받아야 배우자 공제 10억 받는 걸로 알아요 아닌경우 자식공제 5억인데
저희집 누구하나 특출나게 잘살지도 못살지도 효자도 없어 몰아줄 명분없어요 몰아주는 순간 편애하는구나 생각들거에요
그런집도 있죠 동생 사업하는데 집대출받아서 준형도 있어요 근데 망했는데 망했어도 잘할수 있다고 다독이고 몇년있다 동생 사업이 대박나서 빌려준 돈의 몇배돈주고 차사준 형제도 있어요
결혼 안한 시누이가 시어머니 모시고 살아요
시어머니 재산 중에 이십억짜리 건물
봉양한 수고로 드리자고 했는데
가장 부자인 의사 동서가 어떻게 나올지가 걱정입니다
아주큰건 아니고 10억아파트...
언니에게 거의 받고 전 2억만 받았어요. 제가 나서서 그렇게 받겠다고 했어요.
결혼할때 제가 전문직이랑 결혼한다고 엄마가 집사주셨는데 언니때는 못해주셔서요. 그외에도 언니가 엄마 아빠때문에 힘들었어서 언니 더 갖으라고 했어요.
모....이런경우도 있습니다.
아주큰건 아니고 10억아파트...
언니에게 언니가 거의 받으라고했어요. 전 2억만 받았어요. 제가 나서서 그렇게 받겠다고 했어요.
결혼할때 제가 전문직이랑 결혼한다고 부모님이 집사주셨는데 언니때는 못해주셔서요. 그외에도 언니가 엄마 아빠때문에 힘들었어서 언니 더 갖으라고 했어요.
모....이런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