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옛날보다는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은 해요
하지만 글 올라오는것보면
만두만들기 싫다고 글 썼다고 그깟거 명절하루 식구들 모여서 만두만들기싫다고 이혼해라 라는 시모들이나
설거지 그깟거 하기싫다한다고 난리를 치는 시모들이나
아니 같이 밥먹은 아들이나 다른식구들은 설거지하면 안되는건가?
임신한 며느리 배 만져본다는 시모나 시부나ㅠ
열시간 운전해서 내려가는 아들.며느리들보다 청소하고 전부칠준비하는 내가 더 힘들다는 시모들이나
등등등등등......
아직도 이렇게나 시짜노릇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나요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