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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마다 시댁욕하는거 전염시키고픈게 못난여자 심성이에요

.... 조회수 : 2,041
작성일 : 2026-02-17 20:33:27

그냥 인간세상살이 잘 넘어가면 그만인데. 

어디 내맘에 쏙 드는사람있어요? 사회생활 안해봐서 그래요?

흔히 프로불편러라고 하죠.

뭐하나 맘에 안드는거 있나보자 있나보자 있나보자 호시탐탐 노리다가

잡았다 요놈! 하는순간 판깔고 욕받이시키고.

시모가 며느리가 한 음식 맛없다라고 하면 기분나쁘고

맛있다라고 하면 다음에 또 해오란 뜻으로 기분나쁘고

뭐든 기분나쁠 준비되어있는 사람같달까요.

그거 전염시키면 잘 살고있는 정상여자들도 오염시키는거란거 알고서 그런거죠 

IP : 118.235.xxx.8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17 8:34 PM (118.235.xxx.153)

    며느리탓 그만하시죠!

  • 2.
    '26.2.17 8:34 PM (121.131.xxx.8)

    오늘 올라온 건 심한 거 많았어요^^;

  • 3. 웃긴게
    '26.2.17 8:37 PM (118.235.xxx.85)

    뭔지알아요?
    10년전만해도 82 명절땐 자게 도배될만큼 시댁욕천지다가 본인이 시모되니 글 수가 확 줄었어요. 입장바뀐거죠

  • 4.
    '26.2.17 8:39 PM (118.235.xxx.139)

    요샌 여행도 많이 가잖아요

  • 5.
    '26.2.17 8:40 PM (118.235.xxx.139)

    그리고 요즘은 결혼이 선택이 되다 보니 시부모한테 잘 보이고 싶고, 남자가 좀 맘에 안 들어도 넘어가주고 그런 타입들이 결혼을 해요.
    그러니 며느리 자체가 귀하고 드물고요

  • 6. 아니
    '26.2.17 8:40 PM (116.45.xxx.34)

    임신한 며느리배를 시아버지도 만져본다???? 이게 정상인이 할 노릇입니까?
    그게 아무렇지도 않아요?? 희한하네ㅔ

  • 7. ..
    '26.2.17 8:48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10년전에는 당하는 며느리가 많아서 시댁욕이 넘쳤고 지금은 입장바뀐게 아니라 시대가 변해서 그래요.

  • 8. 000
    '26.2.17 9:47 PM (14.40.xxx.74)

    님이 말하는 정상여자?는 뭔가요?? 인내하고 표현도 못하고 속으로 삭히는 여자에요??

  • 9.
    '26.2.17 10:42 PM (112.162.xxx.139)

    원글이가 심술맞은 시모 중 하나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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