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가요.
이게 어찌 올림픽경기인지
이해가 안가요.
이게 어찌 올림픽경기인지
17세기 그림 보면 컬링하는 거 있어요
그들에게는 전통적 스포츠죠
그리고 보면 재미있어요
그니까 정통스포츠 게임정도?
당구같은 정도라 느껴져요
솔직히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기본적으로 땀흘리고 뭔가 다이나믹해야 스포츠라고 생각해서인지 컬링은 진짜 이해안가요.
게임 바둑 체스 당구 양궁 점수내기죠 정신력 체력 모두 갖춰야하고 컬링 귀여워요
컬링 선수들은 대체 어떻게 시작들 하는건지?
스톤 하나가 1억이라던데 평범한 사람들이 쉽게 놀만한 스포츠는 아닌데...?
그럼. 총은요?
그냥 가서 쏘는데 ㅎ
고등부터 선수단이 지역별로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