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o
'26.2.17 3:51 PM
(49.166.xxx.213)
전 싫어요. 맛은 텁텁하고 풀어지면 x밥 느낌 나요.
2. ...
'26.2.17 3:51 PM
(1.232.xxx.112)
지저분한 느낌이라 싫어요.
안 해 먹습니다.
그냥 전으로 먹지 굳이 왜? 싶고
3. 잘될거야
'26.2.17 3:52 PM
(180.69.xxx.145)
저도 싫어요 꿀꿀이죽 같은 느낌
맛있는거 많은 세상에 왜 굳이 그걸 먹나 싶어요
4. 음식이널렸
'26.2.17 3:53 PM
(221.138.xxx.92)
굳이..싶죠.
재료 있으면 한번쯤은 해드셔 보세요.
5. 저도
'26.2.17 3:54 PM
(218.48.xxx.143)
친정에서 한번도 먹어본적 없어요.
근데 남편이 좋아해서 김치찌개 끓일때 마지막에 전을 찌개위에 살짝 얹고 바로 불 끄고,
전은 남편만 퍼줍니다.
저는 먹어봤지만 맛있다는거 모르겠고, 전은 그냥 후라이패에 데워먹는게 제일 맛난거 같아요.
6. ᆢ
'26.2.17 3:54 PM
(119.149.xxx.115)
저는아직도 그맛이 적응이 안되네요
7. 저는
'26.2.17 3:59 PM
(118.235.xxx.47)
-
삭제된댓글
전찌개 먹지만 당연히 기호에 따라 개인 불호 있겠죠 전 축축한(?) 음식 싫어서 탕수육 칠리새우도 부먹 우유 말아먹는 씨리얼도 안 먹지만 전찌개는 먹어요 괴식도 아닌데 다른 사람이 맛나게 먹는 음식을 깎아내릴 건 없을거 같습니다
8. ㅇㅇ
'26.2.17 4:00 PM
(218.235.xxx.73)
저도 별로예요. 그리고 원글님처럼 수박껍질무침이나 돈까스 나베 같은 생각으로 별로구요. 그냥 그쪽으로 비위가 약한가봐요.
9. ..
'26.2.17 4:05 PM
(211.246.xxx.115)
전도 안 먹어요. 살이 미친 듯이 찝니다. 많이 드시길.. 전 오늘도 헬스장 러닝 갈께요.
10. 윽
'26.2.17 4:08 PM
(223.38.xxx.171)
어디서 해먹는 요린가요?
갱시기죽인가 그거랑 비슷한 느낌…
인터넷에서나 들어본 음식이에요.
11. 어릴때
'26.2.17 4:09 PM
(121.166.xxx.251)
제사 끝나면 선친께서 끓여 드시곤 했는데 별맛 아니예요
굳이 전을 왜 끓여먹나 싶었고
엄마는 거지들 먹는것 같다고 싫어하셨어요ㅎㅎ
12. ..
'26.2.17 4:14 PM
(183.107.xxx.49)
저도 싫어해요. 그게 잔반처리 해야 돼니 할수 없이 만드는 음식죠.
13. 이해불가
'26.2.17 4:15 PM
(14.177.xxx.178)
산더미 같이 전부쳐서 다 먹지도 못하고
먹어 치워 없앤다고 김치랑 같이 물에 끓여먹던데
진짜 적응 안되는 맛과 비주얼
14. ㆍ
'26.2.17 4:24 PM
(14.44.xxx.94)
전찌개 잘 끓이면 시원하고 맛있어요
구운두부 산적들 ㅡ소고기 산적 빼기 누린내 나서 끓는 물에 살짝 튀기기
생선구이도 끓는 물에 생선대가리 빼기
부추전 파전 넣지 않기 ㅡ텁텁해짐
고추가루 양념장 파 마늘
전찌개 맛들이면 명절이나 재삿날 서로 가져가려고 쟁탈전 벌어짐
15. 요즘 사람들은
'26.2.17 4:34 PM
(221.149.xxx.157)
개도 사료먹이지 먹다 남은 음식 먹이지 않으니까 모르겠지만
어릴때 집 마당에서 키우던 개들은 그런거 먹였죠.
사람들이 먹다가 남긴 음식을 이것저것 섞어서 냄비가득..
16. 00
'26.2.17 4:36 PM
(58.123.xxx.137)
한때 유튜브 보고 요리 따라 할때 남은 전으로 찌개 끓여 놨더니
식구들이 도대체 무슨 이런 찌개를 끓였냐고 개밥이냐고 ㅎ
그리고 맛도 취향에 안맞아서 다시는 안끓여요
17. 맛 있어요.
'26.2.17 4:38 PM
(14.45.xxx.188)
그 자체로는 맛 있어요.
남은거 처리용이라는 것 땜에 싫은거죠.
18. 음..
'26.2.17 4:47 PM
(1.230.xxx.192)
저도 어릴적부터 집에서 제사 지내면 할머니가 전찌개 하셨거든요.
단 한번도 먹지 않았어요.
뭐랄까
전은 전이고, 찌개는 찌개지
전과 찌개가 섞여 있는 것이
묘~하게 이상하게 보이고 땡기지 않더라구요.
결혼해서도 시어머님이 전찌개 해 주셨지만
여전히 안 땡기더라구요.
시도도 못해봤어요.
19. 제 입맛엔
'26.2.17 4:50 PM
(121.162.xxx.234)
별로.
전은 바삭하게 찌게는 시원한 맛인데
전찌게는 어떨 수 없이 전 지진 기름맛 돌아서 전 싫어요
전도 식으면 기름맛 겉도는데ㅠ
친구가 할머니가 주변에 소믄난 메뉴라고 먹게해줬는데
감사한 마음으로 꾸역꾸역 먹었습니다ㅜㅜㅜ
근데 햄으로도 전 부치는 건 몰랐네요 ㅎㅎ
20. ㅇㅇ
'26.2.17 4:52 PM
(117.111.xxx.206)
부대찌개 섞어찌개류 안좋아하는 저는 전찌개도 맛이 없어서 안먹어요. 고추장푼 신선로 느낌이에요. 신선로는 보기에 좋기라도 하지만..
21. 보글보글
'26.2.17 4:57 PM
(220.76.xxx.195)
사실은 신선로도 전찌개예요
각종 전 둘러넣고 고기완자, 미나리산적, 은행과 버섯등 고명을 넣고 맑은 육수 부어 상에서 살짝 끓이는거잖아요
22. 플랜
'26.2.17 4:57 PM
(125.191.xxx.49)
전 한번도 안먹어봤어요
끓인적도 없고요
23. ..
'26.2.17 4:59 PM
(59.20.xxx.246)
돈까스나베나 부대찌개 중간 맛일 것 같네요.
칼칼하게.끓여서 맛있게 드세요.
24. 전자체가
'26.2.17 5:15 PM
(39.7.xxx.91)
기름져서 찌개가 텁텁해요
25. 상상만으로도
'26.2.17 5:32 PM
(59.7.xxx.113)
별로예요..ㅠㅠ 몸에도 안좋을거 같아요
26. ..
'26.2.17 5:47 PM
(211.202.xxx.125)
전을 얼마나 때려 넣길래..기름지고 텁텁할까요?
산적고기 동그랑땡과 생선전만 조금 들어가요.
고사리나물, 김치, 고춧가루 넣구요.
깔끔하고 시원해요. 이거 끓이면 밥도둑인데.
일부러 한 번 더 끓일 재료 냉동해두고 아쉬울때 꺼냅니다.
요즘은 기제사때만 먹을 수 있어서 가족들이 아쉬워합니다.
27. 전자체가
'26.2.17 6:03 PM
(39.7.xxx.91)
남은전 모두 때려넣... 너무 많이 넣은건가요??
2~3인용 냄비 반쯤되게용
먹어본적이 없어서 유튜브에서 하라는대로
했어요 ㅠ ㅠ
28. ..
'26.2.17 6:21 PM
(211.208.xxx.199)
신선로가 고급 전찌개에요.
어느 전을 얼마나 어떻게 넣어 얼마동안 끓이느냐에 따라
개죽도 되고 맛있는 음식도 돼요.
29. wjsms
'26.2.17 8:43 PM
(220.65.xxx.99)
저는 넘넘 좋아해요
탕국 국물에 고추장 풀고 호박 양파 두부 조금 넣고
생선전, 동그랑땡, 녹두전 넣고 살짝 보글보글 끓이면
두부는 보드랍고
전은 고소하고 보드럽고
채소는 달큰하고
너무 좋아해요
국물이 넉넉해야합니다~
30. 하도
'26.2.17 10:39 PM
(175.123.xxx.37)
하도 맛있다해서 한번 했는데
충격적으로 끔찍한 맛이었어요
제가 잘못끓인걸수는 있겠지만
다시는 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