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 빠지고 췌장염 오고 끊으면 요요 온다네요
https://youtube.com/shorts/4LUQ1C4WSSc?si=hnc-PBBf5J5upRMW
서울대교수 영상보니
기본적으로 옛것이나 새로운거나 부작용은 기본이더라구요
박나래가 먹은 나비약은 배는 안고픈데 기분은 최고를 유지해주는
마약과 같다하고 (중독으로 가게되는 )
새로운약은 우울 자살충동등등 유발
요요는 당연한거고
모든약은 부작용 따라오죠
쉬운길은 없어요
인간의 생존을 위해 기본으로 탑재된 식욕을 억누르는게 부작용없이 가능할거란 기대가 잘못된거죠.
정말 부득이하게 비만이 생명을 위협하는 사람들에게만 사용되어야 하는데
제약사 돈 버느라..막 뿌려대니..
식습관 못고치면 약 끊으면 요요와요.
1년내 몸무게 복귀하더라고요.
잘 살아가라고
정교하게 맞춰서 몸에 넣어준 기능들을
세상 잘났다는 인간들의 얄팍한 기술로 마구 차단하고
멀쩡할 줄 알았을까요
에요
비싼거빼고 부작용 없대요
어차피 그냥 굶어도
근육빠지고 요요옵니다.
고도비만 치료제이니 고도비만에겐 나쁘지 않겠죠
요요는 뭐 다이어트에 안 올수 있나요??
계속 접종해도 안전하지 않나요?
모든 약은 부작용있어요 리스크보다 베너핏이 크니 약을 쓰는거지 고도 비만 아닌데 약먹으면서 살빼는건 전 반대
비만이 아닌 사람이 이 약들을 왜 처방받겠나요
체지방률이 어마어마하니 맞는거죠
환경이 급변해서 몸에 잘 세팅된 값에 과부하가 걸리니 문제지요. 비만까지 안가더라도 대사증후군이
오고 각종 성인병 위험 높아지고 그래요. 요즘의 환경이. 그걸 약으로 다스릴지 운동이나 생활습관 개선으로 다스릴지는 정답이 없어요. 각자 맞는 방법만 있을 뿐이지.
위고비 약한거 맞았는데도 끊고나니 미친듯이 허기가와요
평소 배고프다 수준이아니고 과장좀보태서 며칠못먹어서 눈돌아간정도의 배고픔이랄까
의지로 참을수있는수준이 아니더군요
제가 좀 심한케이스일수있는데 당대사가잘안되면
그렇대요
그래서 위고비끊음 대고비온다고하나봐요
치료제도 부작용 있어요
설명서 읽어보세요
빼곡하게 부작용 적혀있어요
모든약은 크던 작던 부작용 따라옵니다
부작용없는 약이 세상이 있어요?
위고비ㅡ 저는 일단 구역질 멀미하는 느낌이 심해서
2달 간신히 견디다 중단했습니다. 7키로 빠졌멌고,
요요와서 5키로 다시 복귀 됐네요
모든 약은 부작용이 있어요
99%가 완벽해도
1%에 내가 해당되면
나에겐 100%입니다
너무 과해서 진짜 의술의 힘을 빌려야한다면
모를까 단지 미를 위해서는 자중하길
이 영상 다이어트 식품 업체에서 엄청 틀어준다고 들었어요 자기네들꺼 먹으라고.
운동으로 빼도 당연 요요는 오고요 체지방 높은 사람은 마운자로 적절히 잘 이용하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맞으면서 운동과 서서히 단약하는게 중요할 듯요
위고비 맞고 잇는데요.
만족하고 잇어요. 아직 사용 중이지만 큰 부작용은 없어요.
식욕 조절 어려운 사람에겐 너무 감사한 약이에요.
약의 힘을 빌려서 잘된다면 죽을 때까지 약의 힘을 빌려야 한다는게 문제
결국 해결책은 약 없이 조절해야되는데 쉽게 약으로 조절하겠다는 생각
죽을 때까지 할게 아니면 어느 순간 끊었을 때 조절은 어떻게 할 것인지...
약효가 좋아봤자 약의 힘이지 내 힘이 아닌 것이 문제
동네 내과에서 처방 받으려고 하니..
췌장을 쥐어짜는 방식이라고..
위험해서 못 해 준다고 하네요.
췌장을 쥐어짜는 약 무섭네요 내장기운이 건강한 젊은사람들이나 맞는게 맞겠어요
유투브에서 봤는데,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위고비 마운자로 처방시 교육을 한대요.
그런데 우리 나라는 해달라는대로 처방을 한다고.
위고비나 마운자로 처방시 단백질과 지방을 꼭 섭취해야하고(성분이 단백질과 지방, 식이섬유를 분해할 때 나오는 성분이다), 물 섭취를 많이(물 섭취를 많이 해야하는데 안해서 투석하는 사례도 있다)해야한다네요.
문제없는 약이 어디있나요, 만드는 인간의 한계인데요.
저도 필요한 상황인데 쉬운거 같은데 쉽지않아 저 말듣고 자신없어 시작 안하고 있어요.
담석증 와서 수술하는 사례들도 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