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짧은것 같아요
잘산것 같지도 않고요
인생이 짧은것 같아요
잘산것 같지도 않고요
1.나만의 중심을 지키는 삶
남들이 정해놓은 '성공의 공식'이 아니라, 자신이 세운 가치관에 따라 결정하고 행동하는 인생입니다. 남의 눈치를 보느라 정작 '나'를 잃어버리지 않고, 스스로 선택한 길에 책임을 질 줄 아는 삶이 건강한 인생의 시작일 것입니다.
2. '후회'보다 '배움'이 많은 삶
아무런 실수도 하지 않는 삶은 불가능합니다. 다만, 실패했을 때 "그때 그러지 말걸"이라며 자책하기보다 **"덕분에 이런 걸 배웠네"**라고 말할 수 있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결과와 상관없이 매 순간 진심을 다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습니다.
3. 소중한 사람들과의 온기
인생의 마지막에 기억 남는 것은 통장 잔고나 직함보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눈 대화와 감정이라고들 합니다. 기쁠 때 같이 웃어주고 슬플 때 곁을 지켜줄 사람이 단 몇 명이라도 있다면, 그 인생은 이미 성공한 축에 속합니다.
4.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오늘의 나
거창한 업적을 이루지 않더라도, 어제보다 조금 더 너그러워지거나 새로운 것을 하나 더 배우는 등 성장하는 과정 그 자체를 즐기는 삶입니다. 작은 성취감들이 모여 인생의 의미를 단단하게 만듭니다.
5. 타인에게 선한 흔적을 남기는 삶
내가 존재함으로써 누군가의 삶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졌다면, 그 인생은 참 따뜻한 인생일 것입니다. 거창한 봉사가 아니더라도 주변에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 정직한 태도가 세상에 좋은 에너지를 더합니다.
"성공이란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 것, 현명한 이에게 존경을 받고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것... 자기가 태어나기 전보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나은 곳으로 해놓고 떠나는 것..."
— 랄프 왈도 에머슨
결국 **"내 마음이 편안하고, 내가 나를 좋아할 수 있는 상태"**가 가장 잘 산 인생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칠십 팔십되면, 잘산 사람이나 못산 사람이나,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오마나 ㅠㅠ
진짜 인생 너무 짧고 훅 가는거 같네요
1.나만의 중심을 지키는 삶
남들이 정해놓은 '성공의 공식'이 아니라, 자신이 세운 가치관에 따라 결정하고 행동하는 인생입니다. 남의 눈치를 보느라 정작 '나'를 잃어버리지 않고, 스스로 선택한 길에 책임을 질 줄 아는 삶이 건강한 인생의 시작일 것입니다.
2. '후회'보다 '배움'이 많은 삶
아무런 실수도 하지 않는 삶은 불가능합니다. 다만, 실패했을 때 "그때 그러지 말걸"이라며 자책하기보다 **"덕분에 이런 걸 배웠네"**라고 말할 수 있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결과와 상관없이 매 순간 진심을 다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습니다.
3. 소중한 사람들과의 온기
인생의 마지막에 기억 남는 것은 통장 잔고나 직함보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눈 대화와 감정이라고들 합니다. 기쁠 때 같이 웃어주고 슬플 때 곁을 지켜줄 사람이 단 몇 명이라도 있다면, 그 인생은 이미 성공한 축에 속합니다.
4.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오늘의 나
거창한 업적을 이루지 않더라도, 어제보다 조금 더 너그러워지거나 새로운 것을 하나 더 배우는 등 성장하는 과정 그 자체를 즐기는 삶입니다. 작은 성취감들이 모여 인생의 의미를 단단하게 만듭니다.
5. 타인에게 선한 흔적을 남기는 삶
내가 존재함으로써 누군가의 삶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졌다면, 그 인생은 참 따뜻한 인생일 것입니다. 거창한 봉사가 아니더라도 주변에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 정직한 태도가 세상에 좋은 에너지를 더합니다.
"성공이란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 것, 현명한 이에게 존경을 받고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것... 자기가 태어나기 전보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나은 곳으로 해놓고 떠나는 것..."
— 랄프 왈도 에머슨 2
정말 요즘 제가 생각하는 인생 방향인데
누가 내 마음을 이리 들여다 본 듯 써놨나 했더니
감사합니다.
시간은 곤두박질하듯 가버린답니다
70대의 난 어떤사람이 되고싶은신가요?
이제부터 시간은 더 빠르게 갈텐데요
저도 어 50이네 했던게 엊그제 같았는데
어느새 50중반이네요
근데 50대도 60대도 좋은 나이라고 하니
잘 지내보려고요^^
맞아요
저도 얼마전 그생각했어요
벌써53인데 20년 지나면 언제 죽어도 아주 크게이상하지 않을수있는 나이가 되는구나..
20년은 금방인데..
그 20년도 길다면 길어요
30살때 생각해봐요
까마득하게 멀지
그 20년도 길다면 길어요
30살때 생각해봐요
까마득하게 멀지
ㄱ.런생각자주해요..
40중반 10년전 사진 방금 봤는데
애들은 어느덧 20대이고
전.ㄴ 50중반이에요.시간후딱갓서요.
즐겁게 살아야지 속상하고 애걸복걸 해봣자 손해같아요
저도 27년전 알게돼서 지금까지 만나고 있는 교회권사님이 70이세요...세월 참 빠르다 만나면 서로 얘기해요
이제 좀 늙으신게 보이더라구요
20년 금방이에요
빨리 놀아요.
건강할때 많이 즐깁시다
나 그트레스 주는 인간들 멀리하고
하나라도 더 즐깁시다
저두요. 오십되니 금방 칠십된다 알게 됐어요. 인생 정말 짧네요. 그리고 저도 잘 산 것 같지 않아요.
그러게요. 수능본것도 생생하고 대학시절도 선명한데 30년전임.
노산이라 40대 10년 육아하느라 훅 보냈는데. 눈떠보니 으르신되버림 ㅎ 하긴 나도 20대때 50 생각해보면 솔직히 할머니까진 아니어도 멀고먼 웃어른이었음;;
애가 아직 초등이라 실감 못하고 있었는데 50초면 대다수 20대 중후반, 30초반까지 부모님 연배더라구요.
삶이 그렇게 순간이네요 ㅎ
50년 후에는 아마 여기 사람들 아무도 세상에 없을겁니다....그 생각하면 숙연해지죠...
저도 요즘 짧은 인생에대해 생각이 많아집니다
저도 좀있으면 오십인데
이제 명절 스무번 보내면 칠십인거죠
시작이반이다님 댓글 너무 좋으네요.
인생 50넘으니 ...70이 되어있더란 ..
살아놓고 20 년 더사는데
70 이 짧다니
70 되서 30 년밖에 못사는데 겨우 100 세 네요
어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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