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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말랐다는 말 듣는것 기분이 좋으신가요?

..... 조회수 : 2,896
작성일 : 2026-02-16 15:02:24

159에 55나가는데요.

전부다 약하다(옷집), 고객님은 마르셨기때문에

이러는데 기분이 나빠요. 많이요. 

늘 보통~ 약간 하비인 제가 저런말을 들으니 영...

기분도 나쁘고요.

님들은 기분 좋으세요?

IP : 223.39.xxx.116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6 3:05 PM (114.201.xxx.29)

    저도 말랐다는 말 듣는 하비인데
    그냥 그려러니 해야죠;;

  • 2. 그분
    '26.2.16 3:05 PM (118.235.xxx.188)

    나쁠건 뭔가요? 55킬로면 마른것도 아닌데 잘봐주신것 같은데

  • 3. 00
    '26.2.16 3:09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체중이 마른 수치가 아닌데요

  • 4. 159
    '26.2.16 3:09 PM (112.214.xxx.184)

    159에 55면 말라보이지 않는데요 45는 되야 말라보이죠

  • 5. ㅎㅎ
    '26.2.16 3:10 PM (116.43.xxx.143)

    농담하시는 거죠?
    159에 55가 말랐다니요?????
    159면 52kg 이하가 보통 체형이고
    48kg 이하 나가셔야 말랐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 6. .....
    '26.2.16 3:13 PM (115.41.xxx.211) - 삭제된댓글

    그 체중이면 살짝 등빨있어보이는데... 키도 작으신데 55면...
    제가 165에 48인데 평생 날씬하다는 소리 듣거든요 말랐다는 소리보다...ㅠ

  • 7. ㅇㅇ
    '26.2.16 3:14 PM (1.235.xxx.70)

    저는 161에 49~50키로 나가요.
    날씬하다는 말은 기분 좋고, 말랐다는 말은 기분이 나빠요.
    왜소하다 내지 앙상하다는 말은 더 기분이 나쁘고요ᆢ

  • 8. ..
    '26.2.16 3:15 PM (124.54.xxx.2)

    제가 158, 46~47kg인데 체구가 작다는 소리는 들어도 말랐다는 얘기는 안들어요. 말랐다는 것은 슬림하고 길찍하며 전체적으로 납작(?)해야 ㅎㅎ

  • 9. .....
    '26.2.16 3:19 PM (211.234.xxx.120)

    그냥 립서비스 같아요. 159에 55키로가 절대 마른 느낌이 나올 수 없어요

  • 10. 네?
    '26.2.16 3:21 PM (115.23.xxx.134)

    159에 55키로가 뭐가 말라요

  • 11. ㅇㅇ
    '26.2.16 3:23 PM (121.175.xxx.233)

    사람마다 달라요
    159ㅡ55 그냥 표준체중이라도 사람에 따라선 말라보일수도 있슴
    얼굴작고 뼈대 얇고 그러면


    저는 말랐다는 말 들으면 기분 좋을거 같아요
    추구미가 뼈마름 키ㅡ120 이 로망이거든요

  • 12.
    '26.2.16 3:27 PM (211.34.xxx.59)

    젊을때는 말랐다 살좀 찌워라 소리들을때마다 진짜 짜증났는데요
    지금은 아무도 나에게그런말을 하지 않아요ㅠ
    오히려 살좀 빼라소리를 더듣죠
    살빼라소리가 말랐다소리보다 백만배 기분나빠요ㅠ

  • 13. 지난번
    '26.2.16 3:31 PM (14.50.xxx.208)

    지난번에 글 적으신 분 아니신가요?
    159에 55는 마른 느낌 안나요. 제가 159에 52인데 저 같은 경우도
    립서비스 개념으로 말랐다 날씬하다고 하는정도고
    159면 50 밑으로 떨어져야 진짜 말랐다는 말해요.
    님 같은 케이스는
    얼굴살이 없는 경우 -선천적이거나 불면증 있으면 얼굴살 없어요. 그럼 말라보여요.
    잠 푹 주무세요.
    어깨 좁고 상체 마르고 가슴 없음 - 진짜 말라보여요. 스웨터나 가디건으로 커버하면 그런말
    안해요.

  • 14. ////
    '26.2.16 3:37 PM (118.235.xxx.146)

    그 정도면 통통인데요
    저 59에 48.49 인데 밀랐다해요

  • 15. @@
    '26.2.16 3:37 PM (211.209.xxx.130)

    저번에도 비슷한 글 봤는데

  • 16. ...
    '26.2.16 3:42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170 47이 옷가게 가면 듣는 말-

    -날씬하셔서 뭘 입어도 어울리시네요
    -다른 분들은 뚱뚱해서 입어도 테가 안나고 벗었으면 싶었는데 날씬한 분이 입으니 너무 잘 어울리시네요
    -시착하신 분들 중 가장 예뻐요
    -옷주인은 따로 있네요
    -확실히 옷테가 다르네요
    -너무 잘 어울려요 가져가세요

  • 17. ...
    '26.2.16 3:43 PM (211.243.xxx.59)

    170 47이 옷가게 가면 듣는 말-

    -날씬하셔서 뭘 입어도 어울리시네요
    -다른 분들은 뚱뚱해서 입어도 테가 안나고 벗었으면 싶었는데 날씬한 분이 입으니 너무 잘 어울리시네요
    -다른 분들이 입었을 때랑 옷이 달라보여요 다른 옷 같네요
    -팔려고 하는게 아니라 진짜 잘 어울리세요
    -시착하신 분들 중 가장 예뻐요
    -옷주인은 따로 있네요
    -확실히 옷테가 다르네요
    -너무 잘 어울려요 가져가세요

  • 18. ..
    '26.2.16 3:50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173에 51kg입니다.
    어릴때나 어깨 뿜뿜이지 말랐단 얘기는 늙어보인다로 들려요.
    전혀 듣기 좋지 않습니다.

  • 19. 쓰니
    '26.2.16 4:05 PM (49.236.xxx.96)

    사람마다 다르죠
    홀랑 벗지 않는 한은
    저도 159에 52키로 나가는데
    다들 엄청 말랐다고 해요
    배를 가려서 잘 입어서 그런 듯 ㅋ

  • 20. ㅇㅇ
    '26.2.16 4:07 PM (1.240.xxx.126)

    168에 53인데 옷을 넉넉하게 입어서 그닥 안말라보이는데
    키 작으면 말라보이는건가요?

  • 21. ...
    '26.2.16 4:10 PM (180.70.xxx.141)

    저 164에 55 인데
    어디가서 말랐다 소리 한번도 못들어봤는데요
    단 80대 이상은 말랐다 해 주세요 전 40대

  • 22. 저체중
    '26.2.16 4:15 PM (118.235.xxx.184) - 삭제된댓글

    정말 마른 사람은 저에요 ㅠㅠ...159에 45-46
    울아이 n수 할 땐 새벽부터 일어나 아침밥에 학원 라이드하고
    주말엔 도시락싸느라 43까지도 내려감.
    그나마 끝나서 45 이제 46왔다갔다 하는데 말랐던 소리보다
    저체중 이 소리가 싫어요 48까지 찌우는게 목표에요.

  • 23. ..
    '26.2.16 4:23 PM (210.179.xxx.245)

    키고려하면 통통인거 같은데요
    말랐다 소리 들으려면 50 미만은 돼야죠
    55면 배나오고 숨도 차던데

  • 24. 그 키
    '26.2.16 4:43 PM (211.48.xxx.185)

    고객이 원하는 줄 알고
    듣기 좋게 상술로 하는 말이지 싶어요.
    한번 보고 말 사람들의 말 의미 두지 마세요.

  • 25. 저도
    '26.2.16 4:51 PM (223.39.xxx.65)

    161.55인데 말랐다는 말 듣기 싫어요.
    얼굴도 작고 가슴도...뱃살만 있어서 그런가봐요.

  • 26. ...
    '26.2.16 5:15 PM (222.96.xxx.131)

    숫자로 보면 통통인데
    근육이 많아 부피가 작아 보이시나 봐요

  • 27. .....
    '26.2.16 5:27 PM (223.39.xxx.116)

    그러니까요. 도대제 왜 말랐다고 하는거냐구요.
    기분 나빠요~!!!

  • 28.
    '26.2.16 5:38 P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인삿말처럼 듣는데 아무 생각 없어요.
    그냥 인삿말인가부다. 끝

  • 29. 코디
    '26.2.16 5:38 PM (14.50.xxx.208)

    말씀드렸잖아요.
    전에는 다들 근육이 제대로 잡혀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답없으시더니
    지난법 댓글에도 하비족이고 상체빈약하신분이신듯 하다고 하니 답을 안하시더니
    님 같은 경우 어깨좁고 가슴없으면 상체빈약해보여요.
    옷을 스웨터나 가디건 라운드넥으로 상체 빈약함을 커버하세요.
    그리고 조끼 스타일 겹쳐 입으시면 말랐다는 말 안하실거예요.
    코디나 헤어스타일에 따라 엄청 달라보여요.

    그리고 요즘 말라보인다는 말은
    동안이예요랑 일맥상통하는 립서비스라고 지난번부터 말해도 계속
    기분 나빠하시네요.

  • 30. ..
    '26.2.16 6:05 PM (180.69.xxx.29) - 삭제된댓글

    빈말이지싶어요 키대비 55킬로는 옷잘입어도 퉁퉁한거 표나요

  • 31. ...
    '26.2.16 6:39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말라서 다 잘어울린다, 어떻게 입어도 이쁘다, 태가난다 등
    윗댓처럼 좋은의미이지 마르셔서 이렇게 입어야된다, 보완해야된다는 뜻으로 한적은 평생 한번도 없었어요.
    말랐으니까 말랐다고하는거겠죠ㅎ 164에 45~47
    저도 제가 마른편인거 아니까 아무생각안들어요.

  • 32. ...
    '26.2.16 6:43 PM (115.22.xxx.169)

    말라서 다 잘어울린다, 어떻게 입어도 이쁘다, 태가난다 등
    윗댓처럼 좋은의미이지 마르셔서 이렇게 입어야된다, 보완해야된다는 뜻으로 한적은 평생 한번도 없었어요.
    보기에 말랐으니까 말랐다고하는거겠죠ㅎ 164에 45~47
    저도 제가 마른편인거 알고 그렇다고 더 살찌고싶다 그런것도 아니라서
    이거 얼마예요 처럼 그냥 사실전달이고 아무생각안들어요.

  • 33. 코디
    '26.2.16 8:20 PM (14.50.xxx.208)

    159에 55가 말랐다고 하기에는 립서비스일 가능성이 높죠.
    제가 159에 52인데 립서비스로 몸매 좋다까지는 해줘도
    말랐다는 말은 잘 안듣거든요.

    115님처럼 164에 45 정도 되어야 말랐다는 말이
    나오죠.

  • 34. 코디
    '26.2.16 9:11 PM (14.50.xxx.208)

    그리고 원글님
    남들이 대부분 이야기해주는 좋은 덕담으로 이야기해주는 이야기는 그냥 덕담으로
    들으세요. 마르셨어요. 동안이예요. -> 기분 좋게 해주기 위한 말은 저 사람들이
    날 위해 일부러 애써서 이야기해주는 구나 내가 조금은 그말 듣기가 싫어도
    날 생각해줘서 하는구나 하는 그 말의 저의를 아세요.

    그냥 그 말 액면그대로 듣기 싫다고 자꾸 적는것은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어요.
    사람이 늘 좋은소리만 듣고 살수는 없지만 그 사람의 의도를 보고 이해하려고해요.
    때로는 대화하다가 무례한 말을 들었어도 그 사람의도는 날 위로하거나
    날 생각해서 하다보니 말실수할때는 고맙다고 넘어가는 사람이 좀 되어보세요.

    님은 그 말을 해준 사람의 정성은 1도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님이 듣기 싫다는
    말로만 꼰대짓하고 있는 것은 너무 미성숙한태도라고 생각해요.
    지난번에 적으신 분이 아니면 상관없지만 몸무게나 키가 그 분이랑 똑같아서
    계속 반복적으로 적으셔서 저도 적어봅니다.
    댓글 충고 1도 안적고 싫다는 말만 반복하셔서요.

  • 35. 저 키 몸무게
    '26.2.16 9:17 PM (211.118.xxx.238)

    키가 168에 52키론데도 말랐단소리 안하고 날씬하다고 하는데 ... 누구에게 들으시는건지..
    수영다니는데 60-70대언니들은 말랐다고 하긴 하더군요

  • 36. 정정
    '26.2.16 10:28 PM (221.149.xxx.103)

    157 47 나가는데 말랐다고 하면 제가 정정해줘요. 마른 게 아니라 작은 거라고 ㅋ 저 키엔 45 이하야 마른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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