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킹을 좋아 해서요.
나이 드니 혼자 다니는게 편하고 좋은데
마음 같아서는 섬에 트레킹 가고 싶은데 혼자 라서 못가겠네요.
숙박은 여수 돌산 라마다에요. 뚜벅이라 대중교통이나 택시로 다닐꺼구요
낮에 안전하고 높지 않은 오동도 같은 타입 공원이나 산을 산책 하고 싶어요.
바다끼고 걷는 것도 너무 좋고요.
트레킹을 좋아 해서요.
나이 드니 혼자 다니는게 편하고 좋은데
마음 같아서는 섬에 트레킹 가고 싶은데 혼자 라서 못가겠네요.
숙박은 여수 돌산 라마다에요. 뚜벅이라 대중교통이나 택시로 다닐꺼구요
낮에 안전하고 높지 않은 오동도 같은 타입 공원이나 산을 산책 하고 싶어요.
바다끼고 걷는 것도 너무 좋고요.
웅천-장도
웅천-이순신공원
소호동-동동다리
봉산동-남산공원(야경)
돌산-향일암
장도 추천이고요
여수엑스포안 바닷가쪽 베네치아 호텔앞 산책로도 좋아요
오동도ㆍ자산공원
낭도
장도
고락산 둘레길
기찻길
걸을곳은 많아요.
웅천-장도
웅천-이순신공원
소호동-동동다리
봉산동-남산공원(야경)
돌산-향일암
장도 추천이고요
동동다리부터 선소대교건너 예울마루로 나와서 장도까지 걸어도 좋아요
여수엑스포안쪽 말고 여니교 건너서 바닷가쪽으로 베네치아 호텔앞까지 산책로도 좋구요 더 걸어서 오동도까지 가셔도 되요
다 안전하긴 한데, 저라면 라마다부터 걸어서 돌산대교 건너고 서시장 구경 후 웅천까지 바다따라 걷고 장도 들어갔다 나온 뒤 소호동 동동다리, 디오션까지 루트 중 갈 수 있는 만큼 가기. 아님 서시장부터 반대로 이순신광장지나 오동도까지 쭉 걷고 엑스포역까지 루트. 또는 만성리해수욕장부터 옛날 철도를 산책로로 만든곳이 있는데 그것도 은근 길어요. 바다뷰는 없어도 걸을만함. 섬은 개도, 금오도 둘레길은 넘 산길이 많아 혼자 걷기 좀 무섭. 하화도는 안무섭입니다. 낭도는 대중교통까지 타고 가기는 좀 멀고요.
구봉산을 깜빡했네요. 한재터널 위에 있는 구봉산입구에서 정상까지 20분 소요. 길도 잘 돼있고 사람많아서 안 무섭고 올라가면 뷰가 끝내줘요. 다른길은 인적 드물어서 무서울 수 있습니다. 시내에서 가깝지만 외지인은 찾기 어려울 수 있으니 택시로 이동하면 알아서 가주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