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국에 조기 굽고 나물해요
여기에 전을 딱 한 가지만 올린다면 뭐가 좋을까요?
동태전은 너무 생선생선이죠?
양도 조금 할 거예요
떡국에 조기 굽고 나물해요
여기에 전을 딱 한 가지만 올린다면 뭐가 좋을까요?
동태전은 너무 생선생선이죠?
양도 조금 할 거예요
장보러 가려니 막상 정해지지가 않네요. 한 가지라 그런가..
우리 집은 육전 합니다
육전이 편하고 좋더라구요.
저도 육전 추천요
호박전이 기본이죠
동그랗게ㅡ해도ㅜ좋고
채썰어서ㅜ오장어나ㅜ새우 잘라서ㅜ넣고 해도ㅜ좋고
아니면 파전 크게.해도 좋고
고기전요.
동그랑땡이나 육전 어떨까요.
육전이나 새우전 이요
앗...차례상은 아니거죠?
저도 딱 하나 하는데
명절에는 녹두 빈대떡을 꼭 먹어야 할것 같아서요.
저는 꼬치전이 땡기네요.
전 육전,동그랑땡,새우전해요. 그중 쉬운거 하나 하세요~~
새우전이 맛있고 간단해요
딱 하나면 꼬지전하세요.
고기해물채소 다 들어가게요.
고기도.꿰고 게맛살도.꿰고 새송이도 꿰고요.
두가지 정도 다른거 더 꿰세요.
새우전이 간단하고 식어도 맛있어요
맛있는 동그랑땡
꼬지전
육전하다가 마트가니 큰동그랑땡있더라구요.
비비고인가.. 이번엔 동그랑땡~
CJ 동그랑땡하고 해물전 한봉지씩 사다가 계란물 입혀 구웠는데 인스턴트 같지않고 맛이 괜찮아요
대구포 사다가 대구전 해 놨어요
해물전ㅡ해물 완자전으로 정정
와... 육전 말고
녹두전 꼬지전은 난이도 높은 건데
쪽파도 다듬어 씻어야 하잖아요.
녹두전은 친정엄마가 속 만들어주시면 부치는 건 잘하는데 제가 속 만들었다 실패..
꼬지전이 예쁘긴 하죠. 검색 들어 갑니다.
전 컨트롤프릭이라 꼬지 전 재료들 길이가 안 맞으면 또 못 참아요. 꽈리고추 골라써야겠군요..
아.. 글 올리고나니 왜 더 복잡해진 거 같냐..?
동그랑땡은 그나마 잘 하거든요. 그거 할까..
시간이 남아도니 결정장애 중이네요
저는 제가 녹두전을 좋아해서리
녹두전은 늘 저 먹으려고합니다^^
저는 육전 딱 하나 하는데 어쩌다 동태전 할 게 생겨서 고민중입니다
호박전...
조기굽고 나물 있으니
전은 육류가 괜찮죠.
육전, 동그랑땡 다 좋아요.
꼬지번 맛있지만 손 많이 가서..
동그랑땡, 녹두전, 고기, 파, 버섯 꽂은 꼬지전
딱 떠오르는건 꼬지전이네요
원글다시보니 고기가 없네요 그럼 동그랑땡과 육전중 선택
댓글보니 육전이 많네요?
남쪽지방에서 하는거로 아는데 이젠 보편화됐나보네요
하긴 만들기가 쉽긴 해요
생선전
동태전이나 대구전.
이번 설에 간단하게 떡국만 아침에 끓일려다 뭔가 허전해서
고민했는데요. 떡갈비가 왠지 괜찮을것 같아서 방금전에
반죽하고 맛보기로 구웠는데 맛있어서 깜놀했어요.
떡갈비 추천해봅니다~
(동그랑땡보다 재료비는 더 나가는데 훨씬 간단하네요)
아침에 전 부치거나 전날 부쳐 덥힌 거 올리느니
떡갈비가 제일 나을것 같아요 저는 걍 시판 쓸래요
시판 맛나요
허허...이거 이거 꼼수가 올라오네..떡갈비!! 심져 시판까지! 떡국과 궁합이 맞는 느낌. 팔랑귀 팔랑팔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