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ㅇ
'26.2.15 12:44 PM
(58.237.xxx.182)
왜 아파트만 고집하나요
싼 주택사 리모델링하면 살만합니다
8억 10억이상되는 대출 80%받아 사는게 정상인가
한달 이자만 4~500인데 그 이자 감당 가능한 사람들이 서민층이라고 할수 있나요
그냥 투기목적 아닌가요
2. 오를대로
'26.2.15 12:45 PM
(211.234.xxx.211)
오른 가격을 왜 받아주나요? 대통령이 부동산 정상화한다고 연일 메시지 내고 있는게 기다려봐야죠.
3. ...
'26.2.15 12:47 PM
(39.117.xxx.28)
여태 안사신분들 사라고 누가 권하는것도 아닌데요.
집은 그냥 필요에 따라 구매하던 전세살던 하면 되는거죠.
나라 망하는것도 아닌데 집값이 추락하면 그게 이상한거죠.
모두에게 위해한 과수요만 차단해줘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4. ㅇㅇㅇ
'26.2.15 12:47 PM
(58.237.xxx.182)
그래서 정부가 큰평수의 공공아파트, 임대아파트 많이 짓겠다고 합니다
그것도 국토부와 정부가 가지고 있는 택지, 역세권에 있는 택지에
그런데 서울시장이 반대했다면서요?
공공아파트 들어서면 집값떨어진다고
오세훈은 집값떨어진다고 공공아파트 반대함
지금 집값 올라서 문제인데 집값떨어진다고 공공임대아파트 반대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바뀌면 정말 서울 집값 제대로 잡힐듯
5. ..
'26.2.15 12:48 PM
(112.152.xxx.24)
뭐 어쩌라고
6. ...
'26.2.15 12:49 PM
(211.246.xxx.84)
기다리라던데요. 더떨어질때까지...
7. ..
'26.2.15 12:49 PM
(211.234.xxx.230)
서울 아니고 경기도인데..서울 아니라 큰 영향 없지만
4년간 무주택이었다 지난 주에 7월에 입주하는 아파트 계약했어요.
본인들 상황에 맞게 대처하면 되는 일인데..본인들 욕심 부리는 건 생각않고
꼭..정부 믿었는데 또 배신당했다고 욕하는 사람들 다시 리플레이되는 느낌. ㅠ
8. 더내려
'26.2.15 12:49 PM
(1.248.xxx.6)
더 폭락할때까지 기다릴게요 ㅎㅎ
그래야 싸지죠 그럼 복비 아껴 세금아껴 좋죠
원글님 고가 유주택자 걱정마세요 재래식 언론 글보고 믿지 마세요 왜 집값은 오르기만 해야하죠? 내리기도 해야죠
9. ...
'26.2.15 12:51 PM
(223.38.xxx.230)
왕거품 가격에 왜 사요????
10. 웃긴다
'26.2.15 12:51 PM
(115.41.xxx.13)
알아서 뭐하려고요?
사고 싶으면 사겠죠 .. 참 별나네
11. ...
'26.2.15 12:52 PM
(106.101.xxx.64)
저는 3기 신도시나 정부가 공급하겠다는 아파트나 관심가져보려고 합니다.
지금 집값을 받아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서요.
12. 후속 대책
'26.2.15 12:53 PM
(211.36.xxx.235)
여러가지 준비다 돼있다고. 비서실장이 매불쇼에서 얘기했어요. 반드시 해낸다고
매물 다시 거두는 일없을 걸요. 더 내놓겠죠
지금이야 찔끔이지만 훅훅 정상가격 가겠죠
무주택자 대출은 다른 방법으로 해결할거고요
국민들이 계속 지지만 해준다면 문때처럼 흔들리지않겠죠
13. ...
'26.2.15 12:54 PM
(106.101.xxx.64)
위에 웃긴다 님은 뭐가 웃겨요? 쫄리는 다주택자세요?
남의 글에 웃기다 매너없이 알아서 뭐할려고요 댓글 쓰는 긁힌 이유가 궁금하네요.
무주택자분들 계획이 어떤지 궁금해서 올렸는데
님이 알아서 뭐할건지 왜 묻는데요?
14. ㅡㅡㅡ
'26.2.15 12:54 PM
(180.224.xxx.197)
고가주택말고 적당한 가격의 집들이 팔리겠죠 진짜 실거주용도로.
15. ㅇㅇ
'26.2.15 12:55 PM
(117.111.xxx.36)
-
삭제된댓글
언제나 급한 쪽이 아쉬운거고 손해보는 거죠. 전월세 선택지가 줄어들면 호구잡히면서 비싸게 사거나, 더 멀리 이사갈 수밖에 없는거잖아요. 또 비싼 값에 세금 덜 내고 이 참에 차익실현하고 싶거나 보유세 무서운 사람은 더 많이 내려서라도 팔거구요. 전 갈아타려는 타이밍을 계속 못잡고 있는데 그나마 1주택이라니 그냥 이사못가면 계속 살면 그만이다 싶어서 관망중이에요. 어느 쪽이 급해질지.
16. 저는
'26.2.15 12:55 PM
(211.234.xxx.30)
강남 1주택자인데도 지금 집값 미쳤다고 생각해요.
여기서 15년째 살고 있어요.
17. ㅇㅇ
'26.2.15 12:56 PM
(117.111.xxx.140)
언제나 급한 쪽이 아쉬운거고 손해보는 거죠. 전월세 선택지가 줄어들면 호구잡히면서 비싸게 사거나, 더 멀리 이사갈 수밖에 없는거잖아요. 또 비싼 값에 세금 덜 내고 이 참에 차익실현하고 싶거나 보유세 무서운 사람은 더 많이 내려서라도 팔거구요. 전 갈아타려는 타이밍을 계속 못잡고 있는데 그나마 1주택이니 그냥 이사못가면 계속 살면 그만이다 싶어서 관망중이에요. 어느 쪽이 급해질지.
18. 안사요
'26.2.15 12:57 PM
(175.194.xxx.161)
큰돈을 전부 깔고앉아 쪼들리고 사는거 싫어요
다들 막연하게 나중에 큰돈이 되어 나의 미래를 책임져 주겠지 하는 생각들이겟지만
언젠가는 집이 처치곤란 골칫덩이가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19. 비혼 싱글인데
'26.2.15 12:57 PM
(119.207.xxx.80)
집 안사고 etf 사서 배당 받으며 새집 월세살며 한세상 실컷 놀다 갈래요
집을 왜 사요
부모님이 집 물려준다는데 팔아서 배당주식 사서 크루즈 여행이나 댕기다 남는거 있음 받겠다 했어요
집 필요없어요
20. ...
'26.2.15 12:58 PM
(117.111.xxx.16)
전세 너무 없어서 집 사야하나 하고 있어요
아파트는 비싸서 아파텔이나 빌라라도 사야하나 싶어요
21. 이 기이하고
'26.2.15 12:59 PM
(203.128.xxx.74)
해괴망측한 집값이 잡히면 산다는 사람들 있어요
적어도 몇년전으로만 돌아가면 좋겠단 사람도 있고요
(이 몇년전은 알아서 짐작하시고요)
그때나 지금이나 벌이는 큰 차이가 없는데
집값만 미사일처럼 올라갔다고 한탄하는 사람들 있어요
22. 저도
'26.2.15 1:00 PM
(1.233.xxx.114)
현금들고있고 강남, 잠실 신축 사려고 기다리는 무주택자이지만 지금 가격에는 안사요
더 떨어질때까지 기다릴꺼에요
지금 무주택자들이 집 사는건 다주택자들 똥 치워주는거라 안사고 집값 안정화 될때까지 기다릴꺼고
이광수님도 매불쇼에서 지금 무주택자들 집 사지말라고 얘기했어요
정부에서 반드시 적정한 대책 나올꺼라 기대합니다
23. 선택의 시간
'26.2.15 1:06 PM
(223.38.xxx.117)
안 사고 월세를 사느냐
월세 낸다고 생각하고 주담대를 갚느냐
그 시간이 곧 도래합니다.
24. ..
'26.2.15 1:06 PM
(223.38.xxx.167)
-
삭제된댓글
제 지인들 가족들도 잠실 신축 노리고 있어요
문제는 남양주 부천신도시 사는 집 팔아야 된다는 거
르엘인가 멋지더라구요
25. ...
'26.2.15 1:12 PM
(221.147.xxx.127)
해방 이후 누적된 문제들, 서울 집중을 해소하지 않으면
근본 해결은 정권 몇년 만에 안 되지요
그 누가 정책을 펴도 어떻게든 그 틈새에서 편법을 찾아
이득을 취하는 셈에만 밝은 무리들을 다 막을 순 없어요
해결을 해보겠다고 노력하는 이 정부의 진심은 믿습니다
지금 많이 오른 집 한 채 가진 사람들도 대다수는
그냥 내 집 하나 갖자 한 사람들이지 투기꾼 아니잖아요
어떻게 하나 보자 계산하고 욕하기보다 필요하면 사고
아니면 말면 되지 않을까요
26. 딸이
'26.2.15 1:12 PM
(58.29.xxx.106)
가을에 결혼하면서 둘이 8억 정도 준비되어 있으니 직주근접으로 급매가 있으려나 하는데.. 아직까지는 내놓은 금액들이 급매 가격이 아니네요. 어차피 전세가 2년 남아 있으니 그냥 전세 살면서 기다려 보게 될 듯 합니다.
27. ㅇㅇ
'26.2.15 1:13 PM
(117.111.xxx.62)
신축아닌 집값은 모르겠지만 강남 잠실 신축이 떨어지려면 신축이 계속 생기고 더 많아야하는데.. 희소성 때문에 가격이 이 모양이 되고 있는데 지금 정책은 역행하고 있지않나요. 집이 부족한게 아니라면서 재개발재건축은 민간이 진행하면 혜택도 더 줄이고. 어떻게 해결될거라 믿는지 신기합니다. 심지어 무주택자도 현금들고 기다리는 신축인데..
28. 배당 받으며
'26.2.15 1:14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전세집 사는거 해보시면 글쎄요. 배당 받으면 건보료 많이내고 ISA 가입도 못해요. 운좋게 집주인이 안들어올 집을 잡으면 다행인데 그럴줄 알았다가 2년살고 나갈때는 보증금 올라있어요. 못도 못박고 요즘 유행하는 주방으로 고치고 싶지만 참아야하고...
29. 배당 받으며
'26.2.15 1:16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지금 빌려서 사는 집...완벽하게 마음에 들어요. 그러나 매수할 집은 아니라는거 잘 알아요. 저는 한적하고 외진 곳을 선호하기 때문에 제가 선호하는 집은 매수하면 안되요.
전국의 모든 집이 같은 비율로 오르고 내리면 좋겠다는 생각은 합니다. 그럴수없다는거 알죠.
30. ㅎㅎ
'26.2.15 1:17 PM
(14.35.xxx.184)
언제나 시장은 폭등을 원하는 사람들과 폭락을 원하는 사람들의 대결이었어요. 부동산만 그런가요? 주식도 내가 사면 폭등을 원하고 새로 진입하고 싶은 사람은 늘 폭락을 원하죠.
하지만 조정은 있지만 언제나 우상향이었던 자본주의의 유구한 역사가 반증하듯 이재명 정부의 세금 확보로 인한 부동산 통제 정책이 얼마나 실효를 거둘지 의문이네요.
서울이 토허제로 묶이자 경매 시장이 활황인 것처럼 자본가들은 또다시 그들만의 방법을 찾겠죠. 매물잠김, 거래실종,월세 인상 이러면서 이재명 임기 마칠 때까지 존버하면서.
무주택자들이 더 떨어지길 바라는 마음도 내 손실을 줄이는 심리이듯 모든 사람은 자신의 이득에 혈안인 겁니다. 자본가들은 그거에 더 능숙한 자들인거죠.
31. 무주택자는
'26.2.15 1:19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잘 노리다가 꼭 집 사세요. 서울 집 팔고 배당받으며 살고 있어요. 다행히 상속으로 소형아파트 받아서 천만다행입니다. 그리고 배당주 너무 믿지 마세요. 배당은 나오지만 가격 떨어지면 목돈 필요할때 답 안나옵니다.
32. ....
'26.2.15 1:21 PM
(118.38.xxx.200)
몇 년 지나서 좀 더 거품 빠지면 사려구요.
세금 보유세 저렇게 때리는데. 찐 부자 아니고는 어디 감당 되겠나요?
총선 지남 더 강력하게 할 것 같은데.
33. ...
'26.2.15 1:23 PM
(121.191.xxx.231)
-
삭제된댓글
50억 70억 하는 강남 아파트 말고
빌라 싼 거 사세요.
서울 아직도 싼 빌라 아파트 많아요
원글 형편에 맞게 사면 되지 왜 강남 아파트 가격 내리길 기다려요? 내리면 살 수는 있고?
34. ㅇㅇ
'26.2.15 1:25 PM
(118.235.xxx.231)
50억 70억 하는 강남 아파트 말고
빌라 싼 거 사세요.
서울 아직도 싼 빌라 아파트 많아요.
3,4억 짜리 빌라 5,6 억 하는 아파트 찾으면 있을 걸요
원글 형편에 맞게 사면 되지 왜 강남 아파트 가격 내리길 기다려요? 내리면 살 수는 있나?
35. . .
'26.2.15 1:26 PM
(221.143.xxx.118)
안사죠. 100억 아파트가 5억 될거라고 믿는데 사겠어요? 5억된다한들 더 똘어질까봐 못사죠.
36. ㅇㅇ
'26.2.15 1:28 PM
(118.235.xxx.15)
이광수 그 사람이 부동산 전문가는 맞아요?
예측하는 것마다 다 틀리던데.
그 사람 말 믿고 기다린 사람들 지금 처지가 어떻게 됐는지 자신을 돌아보셔야할텐데
37. 안사요
'26.2.15 1:30 PM
(106.101.xxx.27)
당분간 안사려고
주식에 넣고 기다리는 중
38. 혹시
'26.2.15 1:32 PM
(119.149.xxx.5)
얼마나 들고 있으시길래요? 그동안 포모야 느껴지는바지만
그 들고있는 현금으로 주식할 수 있으신지요?
39. ..
'26.2.15 1:35 PM
(222.99.xxx.183)
전 여유자금 2/3 정도 주식에 들어 있는데 굳이 이걸 정리하고 집 살때는 아닌것 같아요.
40. ㅎㅎ
'26.2.15 1:36 PM
(58.120.xxx.117)
돈에 맞는 집을 사세요.
집값 안 떨어져요.
그냥 평생 무주택
41. 이번
'26.2.15 1:37 PM
(39.124.xxx.2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서울시장을 잡으면 오세훈이 추진 중인 신통기획, 모아주택 같은 재개발, 재건축은 다 취소시킬 수 있어요.
대신 오세훈이나 과천시장(국힘)이 반대해서 추진 못하는 용산공원, 캠프킴부지, 과천경마장 공공임대아파트 건설은 일사천리로 진행될 겁니다.
그때 가서 임대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는데 굳이 지금 집을 살 필요가 있을까요?
42. 띠옹
'26.2.15 1:38 PM
(119.149.xxx.5)
-
삭제된댓글
임대아파트 매년 수선비가 얼마인지 아세요?
무인점포 컨디션 모르시나
임대아파트 공급 많을거라니...이게 먹히네 ㅋ
43. 스위트홈
'26.2.15 1:40 PM
(211.234.xxx.248)
집값이 폭등이전으로 내려갔으면 좋겠어요 둥지가 있어야 새들이 알을 낳고 살죠
44. 무슨
'26.2.15 1:41 PM
(114.200.xxx.141)
-
삭제된댓글
보유세
1가구에게도 부과
또
대출은 안되고
들어가서 살아야하고
사고싶은데
못사죠.
45. ..
'26.2.15 1:44 PM
(223.38.xxx.138)
-
삭제된댓글
강남3구 누구나 살고싶은 집 가구수가 상위 0.75%정도
소득 연봉 재산 직업등 상위 1%내외면
도전해 볼 수 있지 않겠나요?
화이팅
46. ..
'26.2.15 1:51 PM
(175.209.xxx.41)
올라서 못사요.더 오른대도 폭등한 지금 가격이 올려다볼수도 없는 가격인데 어떻게 사나요?강남을 말하는게 아니예요.
47. ㅇㅇ
'26.2.15 1:55 PM
(218.234.xxx.124)
저흰 경기도 외곽으로 작년 이사.
굳이 서울 안들어가도 돼요
현금 많아 주식 투자해서 몇천 벌고도 여행 쇼핑
잘 살고잇어요 지금도 호캉스 가려고 준비 중
굳이 대출 받아 몇십억?? 내줘가며 서울 아파트?
아후 방배동 부터 송파 다 살아봤는데
삶의 질?? 좋다곤 그닥. 애 학군 땜에 살앗죠
48. ㅇㅇ
'26.2.15 1:57 PM
(218.234.xxx.124)
여기도 웃긴 게 1000세대 아파트 되도않는 호가 부른 채 작년부터 아랫층 9층 빈집으로 있어요
계속 호가 부르면 뭐 전세 살거나 두고보죠 뭐
여분 돈으로 투자하니 재산도 불고 즐기고.
49. 저도
'26.2.15 2:01 PM
(182.219.xxx.35)
이번에 서울아파트 사려다 지금은 관망중이에요. 현금 들고 있고요.
2년정도 주식에 넣어서 굴리다 집 살까 생각중인데
보유세 정책이 빨리 나와야 결정할것 같아요.
50. 아이고
'26.2.15 2:03 PM
(223.38.xxx.139)
임대아파트 언제 공급될 줄 알구요?
30년까지 착공도 아니고 착공예정인 거 보셨죠?
참고로 2기 신도시 입주까지 12년 걸렸고
3기 신도시 제일 빠른 곳이 8년인가 9년 걸렸어요
51. . .
'26.2.15 2:03 PM
(221.143.xxx.118)
집 사지말고 주식하세요. 주식 사서 10억으로 20억 만드세요. 그리고 집값 떨어지면 40억짜리 20억에 사세요
52. ᆢ
'26.2.15 2:05 PM
(1.237.xxx.38)
님이 강남 아파트 들어가려고 기다리는동안 어디가서 살려구요
그집은 기다리는동안 거주할수 있다고 도장 땅땅 찍어줫나요
53. ㅇㅇ
'26.2.15 2:06 PM
(218.234.xxx.124)
ㄴ 그건 자신없고요 딱 지금만치만 다달이 천 씩 벌엇으면요 집값 떨어져도 지금 사는 곳 만족스러우면 20억으로 정상화되엇다한들 그닥.
54. ᆢ
'26.2.15 2:11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집값이 수없이 여러번 오르는동안에도 여지껏 무주택자였다는게 부동산에는 무지 무능하다는 반증이에요
무주택자 포지션으로 그많은 오름세장을 다 놓친 사람말을 어떻게 신뢰하죠
55. ᆢ
'26.2.15 2:16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집값이 수없이 여러번 오르는동안에도 여지껏 무주택자였다는게 부동산에는 무지 무능하다는 반증이에요
무주택자 포지션으로 그많은 오름세장을 다 놓친 사람말을 어떻게 신뢰하죠
무능한 사람이 말하면 그말이 들리나요
56. ᆢ
'26.2.15 2:18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집값이 수없이 여러번 오르는동안에도 여지껏 무주택자였다는게 부동산에는 무지 무능하다는 반증이에요
무주택자 포지션으로 그많은 오름세장을 다 놓친 사람말을 어떻게 신뢰하죠
무능한 사람이 말하면 그말이 들리나요
시끄럽네 하지
57. ᆢ
'26.2.15 2:2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집값이 수없이 여러번 오르는동안에도 여지껏 무주택자였다는게 부동산에는 무지 무능하다는 반증이에요
무주택자 포지션으로 그많은 오름세장을 다 놓친 사람말을 어떻게 신뢰하죠
무능한 사람이 말하면 그말이 들리나요
시끄럽네 하지
여러말 필요없어요
믿을만한가는 님에 포지션이 말해주는거에요
58. ᆢ
'26.2.15 2:27 PM
(1.237.xxx.38)
집값이 수없이 여러번 오르는동안에도 여지껏 무주택자였다는게 부동산에는 무지 무능하다는 반증이에요
무주택자 포지션으로 그많은 오름세장을 다 놓친 사람말을 어떻게 신뢰하죠
그동안은 틀렸는데 이제는 맞나요
무능한 사람이 말하면 그말이 들리나요
시끄럽네 하지
여러말 필요없어요
믿을만한가는 님에 포지션이 말해주는거에요
59. ...
'26.2.15 2:28 PM
(121.136.xxx.84)
하 우리애들 직주근접 아파트는
이미 올라 넘사벽이고
대출이 나와야 집을 사던가 말던가 하죠
아파트에서만 자란 애들이라 빌라는
꿈도 안꾸고 애도 안낳겠다하고 큰일입니다
우리땐 한칸짜리에서 잘만 시작했는데 ㅜ
60. 그죠
'26.2.15 2:43 PM
(58.120.xxx.117)
여러번 기회가 있었는데도
아직도 집 못 산 사람의 돈 감각을
누가 신뢰?
61. 그러네
'26.2.15 2:43 PM
(119.149.xxx.5)
님 오프라인에서 집 애기하면 다들 들어주긴하나요?
62. ㅇㅇ
'26.2.15 2:49 PM
(218.234.xxx.124)
오프라인에서 그런 얘기 하나요?
친한 형제지간 아닌 다음에서야
아니다 형제지간도 조심.
온라인 붇까페에서나 내 집 몇채네
니집이 몇채네 하겠죠 ㅎ
63. 오프라인
'26.2.15 3:01 PM
(119.149.xxx.5)
-
삭제된댓글
님 무소득자에 무주택이구나 주변이나 회사사람들이 물어봐요 집 대출 조건 입지 등등 대체 우리동네는 어찌 안거야 ㅋ 무주택인것도 어찌들 아는거지
64. 이프레이
'26.2.15 3:51 PM
(222.109.xxx.182)
부동산에서 흔히 말하는 수요 공급 논리는 특별한상황
난민유입 대규모 일자리나 공단 창출 등 큰 이벤트를 제외하고는 가변적입니다
집값이 오를꺼같고 세금이 적고 금리가 낮고 돈이 많이 풀리면 수요가 늘어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공급이 늘어납니다 반면 집값이 정체나 하락할꺼같고 금리가 높으면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공급 부족이 따라옵니다
현재 상황은 집값으로 흐르던 돈의 흐름을 주식이나 다른쪽으로 흐르게하고 집값 상단을 막으려는 정부의 의지와
그래도 역시 부동산이지 하는 기존의 논리가 싸우는 중입니다 누가 이길지는 저도 모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