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초 다 다질려니 힘들것같아서
갈아서 넣을까싶어서요
맛 차이나 뭐가 차이 날까요?
우리만 먹을게 아니라 구워서 시댁 가져가야되는데
트집 잡을려싶어서요
땡초 다 다질려니 힘들것같아서
갈아서 넣을까싶어서요
맛 차이나 뭐가 차이 날까요?
우리만 먹을게 아니라 구워서 시댁 가져가야되는데
트집 잡을려싶어서요
그래도 다지는편이 나은 것 같아요. 갈면 반죽자체가 매워져서요. 안맵다가 청양고추 씹을 때만 매콤해야 맛있거든요.
사람도 있으면 걍 간장에만 좀 넣어도 무난해요
아이도 있고하면
간장에 고추 섞는 게 제일 편하던데요.
매운 거 좋아하는 사람은 고추 건져서 얹어먹게 크기도 좀 있게 써니까 좋았어요.
초퍼에 다져 넣어요.
딱 적당한 알갱이로 조절되니까요.
수동 당기는것도 괜찮고
전기 블렌더에 딸린거로도 조절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