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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버리는 사람에게 말했다가...

ㅇㅇㅇ 조회수 : 2,155
작성일 : 2026-02-14 12:58:22

저희아파트는 어제 부터 재활용은 못버리게 됬어요.  공고 오래전부터 하고 막아놨는데...

오늘 3.40대 남자가 마스크쓰고는  쓰레기장 입구 가장자리 틈새 모퉁이로 상자등을 많이 쑤셔넣더라구요. 

지나가다가 오늘 쓰레기 버리면 안되요.  했더만 도끼눈으로 쳐다보며 " 알아서 할게요".  하더군요.  살인이라도 날거같은 눈표정... 

찍소리 못하고 지나쳤네요.  어쩌면 그런 눈으로 사람을 보는지.  제가 쎄다면 막 뭐라할텐데. 50중반인대도 .. 기분나쁘고 오지랍부리지 말아야지 싶었어요 ㅠㅠ

IP : 210.96.xxx.19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14 12:59 PM (61.105.xxx.83)

    긍까요..
    바른 말도 사람 무서워서 못해요. 사람 조심해야 해요.

  • 2. ㅁㅁ
    '26.2.14 1:02 PM (172.226.xxx.45)

    모르고 버리는거 아닌데 내가 말한다고 바뀌나요
    쓰레기장에 씨씨티비 있을텐데 관리실로 고고

  • 3. 직접
    '26.2.14 1:04 PM (223.38.xxx.228)

    말할 필요 없죠
    공고 무시하고 보는 눈 있는데도 그런다는건
    이미 미친ㄴ이란건데..
    그리고 미친ㄴ들이 일반인 코스프레하고 삽니다
    공공장소에서 담배피운다고 한 소리 들었다고 할머니 폭행하는것들, 우리 옆에 있어요. 내 아들 내 남편놈일수도 있어요

  • 4. 승질머리
    '26.2.14 1:12 PM (124.50.xxx.225)

    그런 인간들은 꼭 지같은 인간 만나서
    제대로 당하더군요.
    한 마디하고 더 안한거 잘하셨어요

  • 5. 끔찍
    '26.2.14 2:04 PM (122.32.xxx.106)

    이제 안면튼거니 오며가며 만날텐데요
    그날아닌데 꾸겨넣는사람한테 왜 말거셨어요TT

  • 6. 현대판
    '26.2.14 2:34 PM (118.235.xxx.93)

    천민이잖아요. 게네들은 천해서 공공예절 따위는 무시하는 종족들입니다.
    얼마나 가정교육이 없었으면 그런 상황에서 저렇게 말할까 싶어요.
    천민은 상종하는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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