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수시 6장 다 불합격 - 예비2, 예비9번이였는데...한통도 못받음
정시 3장 다 불합격- 예비... 가능성 없지만 그래도 혹시나 혹시나/... 기대했지만 전화한통 없음
딸랑 전문대 1장 합격.... 아이 적성과 아무 상관없는 학과..
저도 아이에게 진심이였고 열성적이였고..
입시에 누구보다 최선다했고 / 입시박람회, 여러번에 컨설팅...ㅠㅠ 돈만 날림
네 제가 아무리 열성적이여도 객관적인 성적앞에서는 아무 소용없는것도 알아요..
추합 간절히 기도했고
추합기도에 다 댓글 달아서 기도해드렸는데...........
저는 합격전화 한통도 못 받아봤어요..
얼마나 좋을까?
얼마나 운이 좋아야 추합도 턱턱 되는걸까?
잠도 안오고 부러워서 뻘글 써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