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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

조회수 : 1,299
작성일 : 2026-02-12 11:13:15

악착같이 씻고 옷도 피부에 닿은 건 매번 빨아 입어야 하고 외투도 섬유탈취제 악착같이 뿌려 입어야 합니다.

안 그럼 비릿하고 고약한 냄새가 온 몸을 감싸고 주변을 감싸서 민폐가 됩니다.

IP : 223.38.xxx.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2 11:16 AM (202.20.xxx.210)

    제발요.. 꼭 샤워 자주 하고 옷 매일 빨고요. 환기 좀... 자주 하고. 반드시 향수도 쓰세요. 엘베 같이 타면 .. 정말 비린내 납니다.

  • 2. 나이들수록
    '26.2.12 11:16 AM (223.38.xxx.221)

    더 악착같이 살아야 되나

  • 3. 그게노화
    '26.2.12 11:18 AM (115.138.xxx.252)

    모든 감각이 둔해지고 그런데다 쓸 에너지도 없게 되면 그때가 걱정

  • 4. 모든 사람이 다
    '26.2.12 11:19 AM (221.144.xxx.81)

    원글 같음 좋겠네요

  • 5.
    '26.2.12 11:26 AM (58.78.xxx.252)

    저두 그렇게 생각해요. 열심히 씻고 옷 세탁해서 입어야 그나마 냄새 덜나겠죠. 향기까지는 바라지도 않구요.
    근데 문제는 여기저기 아파지고 관절 아파지면 그깟 목욕이 중하냐 이런생각이 들까봐요.
    몇년전 코로나 걸렸을때 아파죽겠으니 목욕이고뭐고 대수냐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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