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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때문에 공부안했다는 시누이

... 조회수 : 2,186
작성일 : 2026-02-16 16:10:43

시누이 항상 레파토리예요

어려서 엄마가 하도 공부공부했고

자긴 일부러 공부 안했다고

 (고졸임. 고졸이 어떻다는 얘긴 아님. 나도 상고졸임)

맨날 자기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커서 심리적 압박이 커서 일부러 공부 안했다고..

그래서 자기애들한테도 공부공부 안한다고

요즘에 애들이 소아정신과에 많은게 다 부모가 공부공부해서 그렇다고..

서울대 나와봤자 인성 안좋으면 개판이라고

공부보다 인성이라고..

(공부잘하면 인성 다 안좋나? ㅠ)

명절마다 레파토리 똑같아요

지겨워요

IP : 175.223.xxx.5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6 4:11 PM (211.234.xxx.74)

    지겨운 걸 왜 여기에 글 까지 쓰면서 되씹으세요?
    흘려보내세요.

  • 2. ㅋㅋㅋ
    '26.2.16 4:11 PM (223.38.xxx.194) - 삭제된댓글

    너무 웃겨요
    아쉬움이 큰가봐요

  • 3. 본인의
    '26.2.16 4:12 PM (112.154.xxx.177)

    그게 본인의 컴플렉스인가보네요
    자꾸 말하는 건 그런거죠 뭐

  • 4. ...
    '26.2.16 4:12 PM (175.223.xxx.51)

    십몇년째 듣고 있어요
    시누나이 50 다 되가고 조카들도 성인2명 학생한명
    이제는 그만 말할때도 됐는데

  • 5. 098
    '26.2.16 4:19 PM (14.40.xxx.74)

    공부안 한 것이 세상 유일한 자부심인가봄

  • 6. ,,,
    '26.2.16 4:40 PM (106.101.xxx.85)

    공부도 재능이라 부모가 어째도 할 애들은 한다는 건 모르나봐요ㅋㅋㅋ

  • 7. 아이고 ㅠ
    '26.2.16 5:04 PM (39.7.xxx.14)

    ㅎㅎㅎ 안봐야됨

    이꼴저꼴

  • 8. 공부
    '26.2.16 5:06 PM (124.53.xxx.50)

    공부안하길 잘했네요
    공부했으면 고모부 못만났을거아니야
    다행이네

    반복반복

  • 9. 공부
    '26.2.16 5:07 PM (124.53.xxx.50)

    애들아 너희엄마는 공부 못한게 아니고 안한거야
    공부했으면 너희 안태어날뻔했어 그치

  • 10. ㅎㅎ
    '26.2.16 6:07 PM (123.212.xxx.149)

    그게 한이고 컴플렉스라서 그래요.
    저도 동생이랑 둘이 만나면 맨날 엄마흉보는 레퍼토리 있거든요.
    동생이나 저나 그게 컴플렉스라서 사는데 지장 많이 줬답니다.

  • 11. 계속
    '26.2.16 6:17 PM (211.34.xxx.59)

    얘기하면 컴플렉스처럼 보인다고 그만말하라고 하세요 엄마가 공부공부하지만 않았어도 공부했을거라니 그 시누네 애들은 명문대 가겠네요~ 한마디 해주시구요

  • 12. 아이고
    '26.2.16 6:56 PM (223.190.xxx.102)

    50도 안된나이면 70년대생인데,.전문대라도 다들 가던 시절 아닌가요? 한 맺힐만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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