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할까요?
아니면 아직 익지 않은 김치가 맛있는지
알려주세요.
10년 전에는 한창 많이 만들었는데 김치는 넣었었는지
맛을 까먹었어요.
계속 녹두전 글이 올라오니 도전 의욕이 마구 생기네요.
모두 힘들지 않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여야 할까요?
아니면 아직 익지 않은 김치가 맛있는지
알려주세요.
10년 전에는 한창 많이 만들었는데 김치는 넣었었는지
맛을 까먹었어요.
계속 녹두전 글이 올라오니 도전 의욕이 마구 생기네요.
모두 힘들지 않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올 겨울 김장이 김냉에서도 적당히 익어서 그 김치로 속만 털고 했어요.
신김치로 해야 맛있어요. ㅎ
신김치없으면 김치에 식초로 살짝 간해서 부쳐도 괜찮아요
채썬거 아니었나요
신김치가 맛나는군요.
김치 하룻밤 밖에 내놨다 맛있게 부쳐볼게요.
감사합니다^^
배추.. 굵은 소금에 절였다가..
전 녹두 빈대떡이 워낙 슴슴한 맛이라
김치를 넣었더니 그냥 김치맛 전이라서 별로더라구요.
생배추 넣으면 맛이 밋밋하고 슴슴해요.
신김치 넣어야 느끼한 맛 잡아주고 간도 맞아요.
넣고 부친 그 녹두전 묘미도 알거든요.
그래서 일부러 안 익은 김치를 넣으면 어떨까 했는데
그럼 김치전 맛이 덜하면서 배추도 아삭 씹히는 맛 날거고
아 고민되네요.
두가지 김치로 다 부쳐볼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