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기서 봤던 주식 셀트리온

.. 조회수 : 2,871
작성일 : 2026-02-11 17:48:54

오래 전 한 10년도 더 된 것 같아요.

셀트리온이 3만원일 때 어느 분이 강력하게 추천을 하시더라구요. 

셀트리온이 뭐하는 주식이래 하던 시절이라 이름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몇년 후 30만원까지 가서 놀랐었어요. 

요즘 주식 얘기 자주 올라오는데 고수가 지나다 추천해주는 종목들이 진짜일 때가 있더라구요. 

또 기억나는 종목이 코스모신소재. 코로나 때 누가 추천하던데 그것도 한 일곱배는 갔었어요. 

저런 분들은 원글로 쓰지 않고 주식글에 댓글로 쓰던데 누구였을까 가끔 궁금해요. 

IP : 211.234.xxx.2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로나때
    '26.2.11 6:01 PM (211.234.xxx.146)

    21만원에 1주 샀다가 그저께 겨우 본전에..ㅋ

  • 2. ..
    '26.2.11 6:07 PM (211.234.xxx.195)

    본전 다행요 ㅋㅋ
    기록해뒀던 거 찾아보니 코스모신소재는 20년 8월 5일이었네요. 셀트리온은 기억만 있는데 아마 2010년 근처였을 거예요.
    코스모신소재 추천해주신 분 닉이 금융맨이었어요.
    고맙다고 하고 싶지만 안 사서;((((

  • 3. ..
    '26.2.11 6:15 PM (211.234.xxx.129)

    기록 뒤적이다 봤는데 20년 8월에 어느 분이 알테오젠을 추천하셨네요.
    그때 무슨 바람으로 8월의 어느 세 날만 추천종목 기록을 해뒀어요.
    사지도 않을 거면서요 ㅋㅋㅋㅋ
    또 다른 하루는 지금 보니 작업하는 종목이었나 싶네요.

  • 4. ..
    '26.2.11 6:26 PM (61.254.xxx.210) - 삭제된댓글

    그런 종목 많아요
    알테오젠 한창 갈즈음에. 초반에 못잡아 안달내다가
    삼천당 3배 벌고 나와서 야호 했는데, 지난달 보니 그때 안팔았음 10배 수익이네요 불과 5년사이
    소부장들중에도 수두룩 빽빽. 뭣하러 그리 바쁘게 사팔했던가 허허허
    4년전 5천원짜리 주식들 잡주인줄 알았는디, 지금 십만원이상 수두룩합니다
    다들 힘들다고하지만, 우상향하는 기업들 많네요

  • 5. 어머
    '26.2.11 6:35 PM (125.182.xxx.24)

    저는 애 낳고 제대혈보관했는데
    얼마후 사장님이 이메일 보냈어요.
    회사 상장할 거니 주식을 사달라고...
    그때 주당 천원도 안되는 가격이었어요.
    근데 저는 가볍게 무시했구요.

    그때 십만원만 투자했어도
    맨날 후회합니다ㅜㅜ

  • 6. 정겹네요
    '26.2.11 6:39 PM (220.78.xxx.213)

    저도 셀트리온 십여년 전에 의사 친구가 추천해서 샀었고
    고점 찍었을때 팔아서 씨드머니가 돼서
    이후 계속 주식하고 있어요
    그 전까지 주식은 도박이라고 질색하던 사람...^^

  • 7. ..
    '26.2.11 6:43 PM (211.234.xxx.137)

    셀트리온 다시 불을 뿜길 바랍니다.

  • 8. 소민
    '26.2.11 7:09 PM (58.226.xxx.52)

    저는 여기서 동양철관 남북경협주라해서 뭐에 홀린듯 샀어요
    엄청난 등락속에 다행히 수익을 많이 보고 팔았어요. 그후로
    동양철관이 한번씩 이슈될때마다 생각난답니다.

  • 9. ..
    '26.2.11 7:12 PM (211.234.xxx.119)

    십만원 투자했으면 지금 이천만원이 넘네요 아까비ㅜㅜ
    고점에 파셨다니 고수자질이 있으셨나 봅니다.
    셀트리온이 다시 드래곤처럼 화염을 뿜길요~

    금융맨님이 저날 추천해주신 주식이 더 있는데 현대로템과 카카오였네요. 진정한 고수였었어요.

  • 10. 셀트리온
    '26.2.11 7:19 PM (222.107.xxx.251)

    전 한5년전쯤 셀트리온을 분명 몇주 샀는데 제가 팔지도 않았는데
    없어져 버렸네요 ㅜㅜ 다른 종목들은 비록 마이너스지만 나무앱에 있는데
    왜 없어진걸까요? 몇주 안되서 신경도 안 썼는데.
    갑자기 어디간걸까 궁금해요
    그때 뭐가 날라오긴 했는데 제가 그 당시 바빠
    그걸 체크하지 못했어요 ㅜ
    혹시 알려주실분 계실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37 전원주 할머니 보면 며느리랑 사이 좋아요 21 전원주 2026/02/17 5,202
1796136 그럼 앞으로 로봇공학과만 9 ㄱㄴ 2026/02/17 1,982
1796135 친척들 명절인사 얼마나 하세요? 5 .. 2026/02/17 1,369
1796134 코스트코 바이타믹스 3 몽땅쥬스 2026/02/17 1,584
1796133 군대에간 아들이 전화왔는데 5 2026/02/17 4,150
1796132 소변이 살짝 붉은데.. 12 .. 2026/02/17 3,039
1796131 새해에는 이렇게 하려구요 3 올해목표 2026/02/17 1,713
1796130 거실쇼파뒤에 붙박이장 하려면 업체를 어디서 불러야 하나요? 수납 2026/02/17 353
1796129 친정가면 답답 8 토토토 2026/02/17 3,800
1796128 인간관계에서… 7 .. 2026/02/17 3,129
1796127 넷플릭스 가입, 탈퇴 3번 반복했는데 접속이 안되는데 2 ㅁㅅㅇ 2026/02/17 2,302
1796126 뉴이재명 세력의 지선 정당지지 여론조사 37 한겨레 2026/02/17 1,348
1796125 박시동 이광수는 장기투자 하지 말라는데… 10 dd 2026/02/17 4,265
1796124 충주맨 퇴사 후 오늘 올라온 영상 28 미쳤어 2026/02/17 13,401
1796123 제가 안풀리는 이유가 이걸까요? 3 uㄱㄷ 2026/02/17 3,223
1796122 시어머니가 자연친화적 모빌을 만들어주셨대요 ㅋㅋ 4 하하하 2026/02/17 2,971
1796121 尹 대통령실 'PC 초기화' 또 있었다‥누가 지시했나? 5 이것들이 2026/02/17 1,792
1796120 어떤 전문가가 집값안정화를 위해 강남 집값부터 낮춰야 한다는데 .. 12 집값 안정화.. 2026/02/17 2,580
1796119 이 경우 시모의 심리를 읽어주세요 ! 13 ........ 2026/02/17 3,424
1796118 정신과에 가면 나르대처법을 알려주나요? 39 지나다 2026/02/17 3,714
1796117 더쿠에서 인도네시아 여자들 글이 왜이렇게 많아요? 9 .. 2026/02/17 2,516
1796116 한과가 선물로 들어왔는데 넘넘좋아요 30 ㅎㅎ 2026/02/17 6,347
1796115 살아보니 참 그래요. 38 @@ 2026/02/17 12,211
1796114 과식하고 나서야 기분이 좋네요 3 돼지 2026/02/17 1,420
1796113 2년 된 묵은지 요리 후기 5 sts 2026/02/17 3,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