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원주 할머니 보면 며느리랑 사이 좋아요

전원주 조회수 : 5,498
작성일 : 2026-02-17 22:17:00

전원주 할머니 집 치우는 에피소드 나왔는데

며느리분 오셔서 같이 치워주시고 챙겨주시는데...

 

그 살뜰함 애정

서로간의 깊은 신뢰 같은게 느껴지더라구요.

 

방송에서는 며느리한테 무서운 시어머니 처럼 에피소드 얘기해도

실제로는 사이좋게 전원주 할머니가 특히 매우 의지하는 관계인거 같아요.

 

보기 좋더라구요. 

 

역시 곳간에 인심 나요.

IP : 223.38.xxx.15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요
    '26.2.17 10:19 PM (58.29.xxx.96)

    버핏할머닌데

  • 2. ......
    '26.2.17 10:22 PM (110.9.xxx.182)

    물려받을 재산이 얼만데...

  • 3.
    '26.2.17 10:24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그나저나 전원주씨는 정말 저승갈 때 저 많은 짐덩이들을 가져가려고 저러는걸까요
    오래된 것 유통기한 한참 지난 것 누구도 탐내지 않을 거의 쓰레기에 가까운 저 물건들 전씨 사후에는 다 버려질건데 왜 저리 모아두는걸까요

  • 4. ..
    '26.2.17 10:24 PM (59.20.xxx.246)

    경제적으로 지원하잖아요.

  • 5. ...
    '26.2.17 10:26 PM (121.131.xxx.8)

    그거 보여주면서 돈도 벌고 출연료로 증여도 우회적으로 받을 거고 그런 방송 안 나가도 전업 며느리일건데요 주 수입원이 시모일텐데

  • 6. ㅡㅡㅡ
    '26.2.17 10:28 PM (183.105.xxx.185)

    주식 , 금 .. 생각하면 미움도 뭣도 다 사랑으로

  • 7. ..
    '26.2.17 10:30 PM (49.142.xxx.126)

    유산이 그정도면 매일 만나서 잘해드리고 싶네요
    진 심 으 로 요

  • 8. 댓글보면
    '26.2.17 10:30 PM (221.158.xxx.36)

    시댁에 돈만 많으면 며느리가 껌뻑 죽는게 당연한건가요? 없으면 무례하게 굴고요? 너무 속물적이에요

  • 9. 한참
    '26.2.17 10:32 PM (180.65.xxx.21)

    재혼인거 밝히기 전
    그러니까 아주 오래 전에는 며느리 둘을 데리고 나왔는데
    한 명이 친아들은 아니라고 밝힌 뒤로는
    친아들 며느리만 나오더라구요.
    혹시 그 유튜브에도 그 며느리 아닌지. 손녀딸이 서울대 갔다는

  • 10. 둘째
    '26.2.17 10:35 PM (223.38.xxx.159)

    둘째 며느리 맞아요.
    둘째 며느리의 딸이 그 손녀가 서울대 간 손녀인지는 잘 몰라요

  • 11. ..
    '26.2.17 10:36 PM (49.142.xxx.126)

    시집에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내가 그 혜택을 받고 있으니 당연히 잘해야죠
    돈 버느라 고생한 사람에게요

  • 12. 근데
    '26.2.17 10:37 PM (223.38.xxx.159)

    사실은 돈 있다고 해서 사이가 다 좋은 집만 있는것은 아니잖아요.

    방송에서 전원주 할머니가 오버하시지만
    실제론 잘해주시고 인자하실듯 해요

  • 13. 그 혜택을 받고
    '26.2.17 10:37 PM (223.38.xxx.186)

    그 혜택을 받고 있으니 당연히 잘해야죠
    돈 버느라 고생한 사람에게요
    2222222222

  • 14. ..
    '26.2.17 10:58 PM (121.133.xxx.158)

    며느리는 저기가 직장이에요 ㅎㅎ
    당연히 잘 해야죠.

  • 15. ..
    '26.2.17 11:09 PM (1.235.xxx.154)

    방송이고
    그 나이면 의지해요
    울엄마도 엄청나게 독립적이셨는데
    이젠 혼자사시는게 겁나는게 너무 느껴지고

  • 16.
    '26.2.17 11:26 PM (211.215.xxx.144)

    둘째가 친아들이라 거기는 팍팍 밀어준다고.
    생활비며 애들 유학비용도 다 대주잖아요
    온가족이 할머니한테 잘하겠네요

  • 17. ..
    '26.2.17 11:26 PM (112.214.xxx.223)

    그 혜택의 기준이 뭘까요?

  • 18. 그 정도 능력
    '26.2.18 2:11 AM (124.53.xxx.169)

    자식 이기는 부모 없고
    며느리들도 잘 맞춰 주지 않을까요?

  • 19. 손주까지
    '26.2.18 9:33 AM (117.111.xxx.38)

    먹여 살려주는 시어머니인데
    무릎으로 기어다니래도 기어다니겠어요

  • 20. ㅇㅇ
    '26.2.18 9:34 AM (1.225.xxx.57)

    돈있다고 관계가 잘형성되는것아니예요
    돈있어서 틀어진관계도 많아요

    그만큼 내적으로 잘대해준거겠죠

  • 21. 00
    '26.2.18 11:34 AM (58.224.xxx.131)

    큰아들네는 싱가폴에 살아요

  • 22. 00
    '26.2.18 11:38 AM (58.224.xxx.131)

    사업자금 대줘
    집 사줘
    손주학비 대줘
    반찬 만들어 오면 용돈 줘
    그렇다고 같이 사는 것도 아나고
    고집 세고 말을 거칠게 해서 그렇자
    저 정도면 땡큐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258 독감주사 맞았는데 독감 걸리신 분? 6 ㅇㅇ 13:52:30 745
1796257 합당논란의 '패자'는 자칭친명과 김민석 38 .. 13:51:28 1,237
1796256 딸의 이혼이 27 하양 13:46:23 8,336
1796255 왜이렇게 머리가 무거울까요..50중반 4 123 13:38:37 2,021
1796254 음쓰 안버리는 남편.. 24 ..... 13:36:40 2,733
1796253 옥주현 얼굴 돌아왔네요 거상했었나 4 ㅅㄷㅊㅅ 13:36:05 5,109
1796252 저의상태좀 봐주세요 17 원글 13:35:58 2,190
1796251 친정갔다가 부랴부랴 왔어요 6 ........ 13:33:35 3,601
1796250 1년 사이 놀라운 진화... 중국 일상 파고드는 로봇 7 링크 13:33:22 1,987
1796249 5일째 남편이랑 붙어있는데 ㅜㅜ 7 .. 13:23:22 3,487
1796248 노산에 초산이라면 일을 쉬어야할까요? 6 ㅇㅇ 13:21:12 1,180
1796247 차별 받은 딸들은 하나같이 순진한거 같아요 23 고구마 13:19:17 2,358
1796246 57% "다주택 중과, 집값 안정에 도움 될 것&quo.. 2 ㅇㅇ 13:19:14 872
1796245 요즘 입시에 어쨋든 특목자사고가 유리한 건 맞죠? 11 .... 13:09:49 1,241
1796244 지금 서울 전세는 불장이라네요 36 태평성대 13:00:17 6,086
1796243 홍대에 중학생이 놀거리가 있나요? 7 ... 12:58:44 579
1796242 기름기 없는 퍽퍽한 채끝살 구제방법 없나요? 8 아까워라 12:57:01 591
1796241 요즘 새집도 사이드집이 춥나요? 12 ..... 12:54:57 1,888
1796240 가격 대비 맛있는 귤 5 귤 추천요!.. 12:54:00 927
1796239 다시 추워진거 같아요 9 손시려 12:49:27 2,665
1796238 쿨한 여자들. 제목 바꿨슴 14 12:42:46 3,010
1796237 호주 여행시 eta비자 꼭 만들어야 하나요? 9 호주 12:40:10 821
1796236 부산은 위기인데 퐁피두가 우선인가요? 6 부산시민 12:40:06 1,646
1796235 갈비찜을 압력솥(혹은 압력밥솥)에 할 때 질문이요. 8 ... 12:39:41 802
1796234 뇌종양 증상이 저랑 비슷한가요 15 두통 12:37:40 4,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