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임대사업자 혜택 종료로 쫓겨날 임차인 친구2명

걱정 조회수 : 3,969
작성일 : 2026-02-10 21:40:23

친구 2명이 운 좋게 아파트 임대 사업자 집에 전세로 살고 있어요. 전세가 많이 올랐지만 연5%만 올리다보니 동네 전세가의 반값으로 살고 있어요. 완전 행운이죠.

 

둘 다 형편이 안좋아져서 다행이다 이러고 있었거든요. 일종의 민간아파트인데 임대아파트 혜택을 누리고 있었거든요.

 

대통령이 임대사업자 문제있다고 해서 그 두 친구는 이 동네에서 쫓겨나서 다른 동네에 가게 생겼습니다. 그 전세금이면 멀리멀리 가야할 것 같아요. 애들 중고생인데 전학까지 가겠네요. 가난해도 운 좋게 애들은 이사없이 무난한 한 동네 한 집에서 다 키울줄 알았는데요.

 

어려운 형편인데 이번 대책으로 쫓겨나게 생겼으니 참 마음이 안 좋습니다...시장에 매물이 많아야 하니 누군가는 울어야 하네요. 

 

 

IP : 39.7.xxx.129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0 9:43 PM (118.235.xxx.58)

    저 임대사업자 집에 살아본 적 없어서요. 임대사업자 집 전세는 시세보다 반값? 이렇게 저렴해요? 집 구하러 징하게 돌아다녔지만 동네에서 시세 그렇게 낮은 전세집은 아예 구경도 못 해봤어요.

  • 2. 잉?
    '26.2.10 9:43 PM (39.118.xxx.199)

    이제 소설까지 쓰시나?

  • 3. 또 분란질
    '26.2.10 9:44 PM (112.154.xxx.145)

    분명 대통령이 임대기간 끝나면 혜택종료하게 하라 했건만....
    쫒겨날일 없으니 걱정 뚝.....
    요런 노략질 안먹혀요 ㅋㅋㅋ

  • 4. 미치겠다 ㅋ
    '26.2.10 9:45 PM (58.182.xxx.59)

    ㅋ 원글이 북붙 하지마

  • 5. ...
    '26.2.10 9:46 PM (124.50.xxx.70)

    임대사업자 전세는 8년간 못내보내요.
    가격도 첨 들어왔을때 계약에서 2년마다 5프로씩 밖에 못올리구요.
    시세대로 못올리는거죠.
    임차인에겐 꿀이예요.

  • 6. ㅇㅇ
    '26.2.10 9:46 PM (182.222.xxx.15)

    최초 등록후 5프로만 올려야해서 저렴해요

  • 7.
    '26.2.10 9:46 PM (39.7.xxx.129)

    네. 그러니 세입자는 꿀이니 절대 안 나오죠. 세입자한테는 임대아파트 같은 존재였어요. 그 사람들이야 팔면 그만이지만 세입자는 다시는 그런 기회 없죠. 새로 사는 사람은 실수요자니 들어와 살거고요.
    저야 그냥 헤어지기 싫어서 썼지만 썩어 문들어지는 임차인 친구네 가좈만큼 속상할까 싶네요.

  • 8. 자작나무
    '26.2.10 9:46 PM (58.29.xxx.96)

    타는 냄새가 너무 티난다ㅉ

  • 9. ........
    '26.2.10 9:47 PM (121.141.xxx.49)

    임대사업자 제도 관련해서 채상욱 유튜브에 어제 자세한 설명이 있어요. 임대사업자제도는 만들지 않았어야 하는 제도더군요. 비아파트 전세사기 요인이기도 하더라구요. 2014년 임대사업자 제도 만든 당시 국토부 제1차관은 이거 만들고, 지금 주금공 사장하고 있고. 국토부는 일을 엉망으로 했더라구요. 전세대출 해주고, 전세가 오르니까 임대사업자 제도 만들고. 임대사업자 제도 해주니까 이게 세제 혜택 많으니 다들 갭투자로 사고. 국토부, 주금공 다 일을 개떡같이 했더라구요.

  • 10. 악귀들
    '26.2.10 9:48 PM (39.7.xxx.129)

    진짜 악마같은 인간들 많네요.
    거짓말이면 내가 천벌을 받을테니
    내가 진실이면 당신들이 천벌 받아요.

  • 11. .........
    '26.2.10 9:49 PM (121.141.xxx.49)

    생겨서는 안 되는 제도였으니, 이제 폐기되는 수순입니다.

  • 12. 뭐니뭐니해도
    '26.2.10 9:51 PM (122.36.xxx.22)

    문씨와 떨거지 김현미
    ㅂㅅ짓 못따라가네요
    똥찌꺼기가 아직도 남아서
    골치아프게 하네요ㅋ

  • 13. 원글님
    '26.2.10 9:51 PM (211.43.xxx.91)

    위로 드려요. 정치에 미치면 그리 되어요. 무시하세요.

  • 14. ....
    '26.2.10 9:52 PM (116.38.xxx.45)

    몇년전 임대사업자 집 전세로 들어간 경우 보긴했어요.
    갱신때 5% 인상 제한이라고 좋아하는 건 봤어요.
    근데 지난 임대차3법때인가 아파트인 경우
    신규 등록임대주택 대상에서 완전히 제외되는 걸로 바뀌었는데
    그거 모르시나보네요?
    기존 아파트 임대사업자들 임대 기간이 끝나면 자동으로 등록이 말소됩니다.
    이번 정부 정책이 아니라 이미 문정부때부터 그렇게 바뀐 정책이라구요.
    임대사업자 말소되면 갱신때 현행 전세 가격대로 계약해야죠.

  • 15. 악귀는 누구?
    '26.2.10 9:52 PM (194.199.xxx.13)

    원글이가 악귀

  • 16. 악귀는 누구?
    '26.2.10 9:54 PM (194.199.xxx.13)

    집값에 미치면 악귀가 된다
    부동산갭투기충들 악귀들

  • 17. 코로나때부터
    '26.2.10 9:58 PM (122.36.xxx.22)

    지금까지 임대사업 등록된 아파트 살아요
    올해 재계약 해서 마지막이 될거 같음
    주변 전세시세 반값이긴 해요ㅋ
    그래도 여기서 애들 다 키우고 대학 보냈으니 다행
    2년후는 어떻게 될지 여차하면 코딱지만한 내집 들어가야 할듯ㅠ

  • 18. 현직 임사자
    '26.2.10 9:58 PM (223.38.xxx.184)

    동네에 시세 그렇게 낮은 집을 본 적 없는 이유는?
    시세보다 지나치게 낮기 때문에 네이버에 매물 올리지 않아요.
    시세 10.5억 아파트를 7억이 안되는 금액에 전세 주고 있는데요,
    기존 세입자는 개인사정으로 눈물을 머금고 이사 나갔고,
    새 세입자는 부동산 사장님의 30년지기 친구의 딸입니다.
    임사자 매물은 네이버에 올리지도 않고 아무에게나 안줘요.

  • 19. ...
    '26.2.10 9:59 PM (39.7.xxx.129) - 삭제된댓글

    윗분이 집이 있으시지 친구들은 코로나때 사업이 완벽하게 망했고 무주택자예요.

  • 20. ...
    '26.2.10 10:00 PM (39.7.xxx.129)

    윗분이 집이 있으시지 친구들은 코로나때 사업이 완벽하게 망했고 무주택자예요. 집주인하고 재계약할 때 선물 좋은 거 사더라고요. 너무 고마워서요.

  • 21. ...
    '26.2.10 10:01 PM (211.246.xxx.6)

    와, 저는 그런 전세가 있는 줄도 이 글로 처음 알았어요. 아는 사람 선에서 나가버리니 저같은 손님들한테는 오지도 않는 거고. 전세를 그리 오래 살았었는데도 전혀 모르는 것도 있었네요.

  • 22. 00
    '26.2.10 10:07 PM (222.236.xxx.144) - 삭제된댓글

    사실은 누구나 주택 시세와 자기의 경제적 형편에 맞춰서 사는거죠.
    이런 저런 사정 다 봐주면서 요즘 현실에서 주택 정책 못합니다.
    궁극적으로 집값이 안정되어야
    젊은이가 결혼하고 집사고 아이 낳아요.
    또 불로소득으로 인한 소득이 인생의 대부분의 부를 결정하는 것은 옳지 않죠.
    이런 시국에 뭘 이런 글을 쓰시는지요.

  • 23. 플럼스카페
    '26.2.10 10:09 PM (218.236.xxx.156) - 삭제된댓글

    아파트가 임사가 있나요?
    지난 법 개정 때 아파트는 임사 등록이 안 되게 바뀌었는데요.

  • 24.
    '26.2.10 10:11 PM (118.235.xxx.103)

    그래서 지금 이 호가가 그대로 유지되어야겠습니까?
    임대아파트라도 신청하라하세요 어이가 없네

  • 25. ..
    '26.2.10 10:12 PM (49.142.xxx.126)

    임대사업자들이 그래서 애초에 전월세가격을 폭시켜 내놔서 생긴 문제가 더 커요
    시세보다 낮아서 얻는 혜택보다요

  • 26. 지지함
    '26.2.10 10:12 PM (222.236.xxx.144)

    사실은 누구나 주택 시세와 자기의 경제적 형편에 맞춰서 사는거죠.
    이런 저런 사정 다 봐주면서 요즘 현실에서 주택 정책 못합니다.
    궁극적으로 집값이 안정되어야
    젊은이가 결혼하고 집사고 아이 낳아요.
    또 불로소득으로 인한 소득이 인생의 대부분의 부를 결정하는 것은 옳지 않죠.

  • 27. 아마도
    '26.2.10 10:13 PM (39.7.xxx.129)

    아파트는 2020년부터 새로 등록은 안된다고 하대요.
    그 이전부터 했겠죠? 세금 혜택 받고 전세금은 반값만 받고요.

  • 28. 친구
    '26.2.10 10:14 PM (124.53.xxx.50)

    처음 임대사업자집 문통때나왔어요
    다주택자 세금감면해줄테니
    임대사업자 내라했어요
    단 5프로이상 못올려요

    다른집 10프로씩 올릴때 못올리니
    저렴했죠

    내년되면 8년 만기되요
    다들 전세제값 받아야 세금내는데
    세입자에게 미안해서 고민하더라구요
    8년 정이있으니 시세대로받는거는
    나가라는거니까

    안올리기에는 세금부담스럽고

    그냥 반전세로 하더라구요
    세금내야하니

    댓글들 참 모르는소리들하네요
    원글님 상처받지마세요

  • 29. .....
    '26.2.10 10:26 PM (218.236.xxx.156)

    2020년에 개정 후 임대사업자 등록을 새로 받았습니다. 그때 아파트는 임대사업자 신규는 안 되고 기존 임대사업자의 아파트도 등록이 말소되었어요.
    빌라나 오피스텔만 매입임대가 가능한데 아파트 임사라니 이상해서요. 임사는 부기등기가 되어 있는데 그런 곳 맞나요?
    제가 2007년부터 임사라 개정 등의 과정을 몸소 겪었던지라 좀 이상하네요. 아파트는 세를 주기는 해도 임대사업장 등록이 불가합니다.

  • 30. ㅇㅇ
    '26.2.10 10:26 PM (222.108.xxx.29)

    저는 제가 임대사업자여서 이글이 거짓말 아니란걸 알아요
    제가 세입자분한테 그집 전세놓은지 10년이되었어요
    중간에 임대등록해서 임사놓은지는 6년되었구요
    저 십년간 단한번도 전세금 안올렸어요
    5프로씩 올리는거 계산도 귀찮고 괜히 1원이라도 잘못해서 더 받았다간 십년공부 도로아미타불이니까요
    그러다보니 제 세입자도 시세 반도안되는 값에 살아요
    근데 저렇게 자꾸 다주택자 죽이겠다 하니 임사기간 끝나면 월세로 돌리고 세금만큼 받을수밖에 없죠
    그럼 싼값에 학군지 살던 제 세입자는 그 월세 감당이 될지 모르겠네요
    저는 무서울게 없어요
    이재명이 무슨짓을 하든 결국 피해는 세입자한테 가니까요

  • 31. ㅇㅇ
    '26.2.10 10:28 PM (222.108.xxx.29) - 삭제된댓글

    윗님 아파트 임대가 왜 이상한가요?
    2020년 전에 했던 사람들은 아직 기간 좀 남았어요
    제가 거의 끝물에했는데 2년남았거든요

  • 32. ㅇㅇ
    '26.2.10 10:30 PM (222.108.xxx.29)

    윗님 뭘 잘못알고계신데 기존 아파트 임사등록자들은 등록말소되지 않았어요
    저도 아직 아파트 임대사업자 가지고있는데요?

  • 33. 임대사업자
    '26.2.10 10:40 PM (175.116.xxx.138)

    맞아요 저 임대사업자 등록하고 저희집 세입자들 전세 반값에 세입자 살고있어요
    들어온 사람들은 모두 안나가요
    저렴하고 집값대비 보증금이 1/3 1/4이라 안전하기도하고요
    이번에 마지막 계약이고 임대사업자 자동 말소 됩니다
    혜택 많이 준거처럼 이야기하는데 세금 혜택 작아요
    차라리 시세 대로 받는게 훨씬 더 이익이예요
    여러가지 서류며 의무가 많아서 힘들었어요
    만기 돌아오면 저희 세입자들은 지금도 목돈부족한데
    목돈 부족하니 월세를 많이 내야할겁니다
    아님 이사가겠죠
    지금보니 저희집 단지에 전월세 물건도 없더군요
    매매물건은 좀 있고요

  • 34. ....
    '26.2.10 10:42 PM (116.38.xxx.45)

    2020년에 개정 후 임대사업자 등록을 새로 받았습니다. 그때 아파트는 임대사업자 신규는 안 되고 기존 임대사업자의 아파트도 등록이 말소되었어요.
    ========================================
    이글 잘못 아신 것 같네요.
    2020년 임대차법에서 아파트는 임대사업자 신규 등록은 안되고
    기존 등록자는 기한이 끝나면 갱신이 안되니 말소되는 절차로 가는거지
    기존 등록 말소라면 전국 임대사업자들 들고일어날 일이죠.

  • 35. ㅈㄹ
    '26.2.10 10:54 PM (211.119.xxx.164)

    원글님~ 정말 사람들이 자기가 모르는거라고 막 하네요
    저 바로 그 임대사업자 집에 살아봐서 알아요.
    전 계속 전세상태였는데 집주인이 새 집주인한테 팔면서 그분이 임대사업자등록을 했고
    주변 집값이 막 오르고 난리.
    전세 한텀 돌고나서 집 살 계획으로 있었는데 남편이 너무올랐다나 뭐라나 파토내가지고 스트레스 최고조였던 그때죠
    좋은건 갱신해도 5%씩 인상이니 상대적으로 저렴한 전세집이 되어버렸는데 반면 다른데 이사하기도 애매해지는 상태여서
    계속 눌러살다가 개인사정으로 이사를 했구요
    주변보다 전세가 너무 저렴하니 지인이 마침 이사해야한다해서 저희 소개로
    집주인도 ok해서 지인이 다음 전세자로 들어갔어요.

    이런 임대사업자매물이 시중에 안풀린다는건 맞을거예요.
    아마 시중에 등록될 새도 없이 알음알음 아는 분께 소개해서 넘길테니까요

  • 36. Asf
    '26.2.10 11:01 PM (123.111.xxx.211)

    아파트 두 채라서 남편과 공동명의인 아파트 한채를 월세줬어요 몇년동안 월세 280만원으로 쭉 받았는데 나라에서 임대사업자 등록을 하라더군요 공동명의니까 남편과 전 졸지에 임대사업자가 되었고 주부인 전 남편 건강보험에서 탈락되었어요 매달 22만원정도를 내야하더군요 세금은 이중으로 내야하고 이번에 새로운 세입자 받으면서 월세를 330으로 올렸어요 안올릴 수가 없더라구요 이것저것 나라에 내는게 많다보니

  • 37.
    '26.2.10 11:03 PM (125.176.xxx.8)

    저렇게 밀어부치면 전세는 없어지고 월세로 가겠죠.
    집없는사람도 힘들어질텐데 ᆢ

  • 38. ㅇㅇ
    '26.2.10 11:06 PM (222.108.xxx.29)

    Asf님이 말씀하시는건 세무서에 사업자등록만 한 일반임대사업자구요
    이 글과 댓글들이 말하는건 렌트홈(국토부)랑 세무서 같이 등록하는 장기임대사업자예요
    굉장히 의무사항이 많고 제약도 많습니다

  • 39. @@@@
    '26.2.10 11:09 PM (223.39.xxx.91)

    저 장기 주택 임대사업자고 올 3월에
    8년채워서 말소에요
    원글 말 주작아니에요
    주변 시세 11억인데 저는 6억에 세놓고 있고.
    저희 세입자는 6년 가까이 살았네요.

  • 40. ...
    '26.2.10 11:13 PM (106.101.xxx.199)

    저도 아파트 임대주택 사업자인데 올해 3월에 말소돼요.
    세입자도 그냥 쭉 2억에 전세 살고 있어요.
    갱신 때마다 5퍼센트는 올릴 수 있다지만 하도 협박을 해대니 무서워서 그냥 한푼도 안 올렸어요.
    다른 집 전세 시세는 4억 5천 넘는대요.

  • 41. ........
    '26.2.10 11:20 PM (121.141.xxx.49)

    채상욱 유튜브 보니 임대사업자 제도 때문에 빌라 전세사기 단초가 되었고, 빌라 전세사기로 빌라시장이 완전 초토화되었다고 보는 것이 맞아요. 아파트는 전세대출활성화->전세가상승->임대사업자등록장려&세제혜택->양도세 감면이 워낙 커서 임대사업자등록&갭투자 증가->아파트 가격상승 이렇습니다.

  • 42. 맞아요
    '26.2.10 11:23 PM (221.146.xxx.154)

    저도 아파트 임대주택 사업자인데, 이번에 새로 계약했어요. 전세 올리자마자, 2~3일 안에 부동산에서 신혼부부로 얼른 연결해주더군요. 세입자들도 너무 행운이라고 좋아라 하구요. 중간에 임대사업자 말소되는데, 그럼 시세대로 올리냐고 궁금해 하길래 이번에 새로 계약하니 계약갱신권을 쓰면 5%밖에 못 올린다고 이야기는 해줬어요. 그 이후에는 저희도 시세대로 올려야지요.

  • 43. 엥?
    '26.2.10 11:28 PM (110.70.xxx.121) - 삭제된댓글

    아파트 임재사업자 이야기하는데 왜 갑자기 빌라 이야기를 하나요. 그리고 전세가 상승하고 임대사업자 등록은 상관 없지 않을까요? 임대사업자 집은 전세가가 계속 싼데요.
    이거저거 다 짬뽕으로 기묘하게 만든듯요.

  • 44. ...
    '26.2.11 12:14 AM (222.100.xxx.132) - 삭제된댓글

    저는 3년전 전세 구할때
    임사자 매물은 제외하고 봤어요
    그리고 세세 대비 싸지도 않았었는데
    케바케 아닌지.....

  • 45. ...
    '26.2.11 12:19 AM (222.100.xxx.132)

    신축 입주때문에 3년전 전세 구할때
    임사자 매물도 같이 봤는데
    시세대비 싸지는 않던데요?
    임대사업자 매물인줄 알았으면 제외시켰을텐데
    임사자 매물은 괜히 꺼려지더라구요

  • 46. 임사자
    '26.2.11 12:26 AM (211.235.xxx.135)

    전세가 주택보증공사로 전세대출을 못받아요
    정말 꿀이 맞나요?

  • 47. 그동안
    '26.2.11 4:51 AM (104.28.xxx.85) - 삭제된댓글

    개꿀이었던 거네요
    제대로 내라하니 진상 떠는거고요

    제 값내고 살 수 없던 환경.

    그래서 저런 사람들 위해서 오른만큼 세금 내게해서 집값 내려야하지 않겠어요? 원글은 또 그건 반대하려나?

  • 48. 집값
    '26.2.11 4:55 AM (104.28.xxx.85)

    그런 친구를 위해 집값을 내려야죠
    그런제도 없이도 살수 있게. 그죠 원글?

  • 49. 아닌데
    '26.2.11 6:07 AM (110.70.xxx.121) - 삭제된댓글

    전세가 자체가 굉장히 낮아요.
    그리고 전세대출이 집값 올리는 사회악이라면서요.
    그 친구들이 그런 제도 없이도 집을 살 수 있게요?
    이 동네 20년 전으로 돌아가도 그 돈으로 그 집을 살 수 없어요.
    양심은 있어야죠. 전월세 올라서 쫓겨나는 사람들한테
    너네가 나가야 집값이 떨어진다...글쎄요.
    친구들보다 집 사고 싶은 부자들인듯요.

  • 50. 아닌데
    '26.2.11 6:14 AM (110.70.xxx.121)

    전세가 자체가 굉장히 낮아요.
    그리고 전세대출이 집값 올리는 사회악이라면서요.
    임사자 집이 시세보다 안싸다면 전세가 5%보다 안오르는 곳인가부죠. 저도 다른 동네에 집 있고 계속 사는 곳은 전세지만 임사자집 있음 당장 들어가고 싶네요.
    따박따박 억으로 올려주고 월세 받고 싶다고 해서
    이번 계약은 보증금 그대로에 월세 팔십만원 더 줍니다.
    그 친구들이 그런 제도 없이도 집을 살 수 있게요?
    이 동네 20년 전으로 돌아가도 그 돈으로 그 집을 살 수 없어요.
    양심은 있어야죠. 전월세 폭등으로 올라서 쫓겨나는 사람들한테
    너네가 나가야 집값이 떨어진다...글쎄요.
    친구들보다 집 사고 싶은 부자들인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578 측근, 관계자, 참모진 달고 나오는 기사 언론플레이 .. 06:18:17 13
1794577 보험설계사 이나이에 따도 될까요? 도도 05:26:45 158
1794576 Gpt를 비롯 llm 쓰시는 분들 .... 05:24:30 126
1794575 사위한테 돈준게 잘못이었나요 14 04:23:49 2,724
1794574 정청래 vs. 김민석 1 ,,,,, 03:57:36 494
1794573 여기 82에서 합당때문에 싸우지 마시고 4 꿀팁 03:12:11 487
1794572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3:12:10 371
1794571 냉동 암꽃게로 간장게장 만들어도 되나요 2 간장게장 02:51:09 553
1794570 명언 - 더이상 자신을 돌아보지 않을때 1 ♧♧♧ 02:41:43 645
1794569 82에서 지방 토목직 공무원 하라는 분 2 공무원 02:35:11 1,063
1794568 흠... 하루 커피 2잔이 치매 낮춘다 11 ㅇㅇ 02:28:26 1,630
1794567 인테리어중인데 함 봐주세요 9 ... 02:23:53 682
1794566 밥차리기 너무너무너무 싫어요 3 ………… 02:17:45 1,289
1794565 대통령선물 1 Aa 02:04:32 373
1794564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음식 순위 11 ........ 01:59:57 2,322
1794563 정청래 세계관 붕괴 중 10 웹소설로 치.. 01:53:10 1,369
1794562 결혼초 문안 인사.. 8 .. 01:37:05 728
1794561 정청래 당대표, 측근 취재하는 팀 있다 12 vfofe 01:30:05 994
1794560 김민석 너무 싫어요 12 푸른당 01:28:15 2,224
1794559 자꾸 청와대 관계자들말을 이재명 대통령말이라 하죠? 5 걱정스럽네요.. 01:26:10 472
1794558 AI시대 미술 디자인 전공 선택 4 ? 01:25:20 625
1794557 이언주 의원의 손톱 7 솔직하세요 01:13:28 2,281
1794556 질투하는 마음때문에 괴로울때 도움되는거좀 알려주세요 10 ㅜㅜ 01:13:03 1,021
1794555 이 대통령, '정 대표가 나를 이용한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고 .. 12 임기9개월차.. 01:06:59 1,857
1794554 강득구가 총리한테 쓴 글 Ai 분석 4 ... 01:04:48 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