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F6qxjpiP9VU?si=pJC_ZHmsRZvrqfXm
사진으로 봤는데 노래가 흐르는 영상으로 보니까
그 시절의 내가 떠오르면서 눈물이 살짝 맺히네요.
그리워요...
https://youtube.com/shorts/F6qxjpiP9VU?si=pJC_ZHmsRZvrqfXm
사진으로 봤는데 노래가 흐르는 영상으로 보니까
그 시절의 내가 떠오르면서 눈물이 살짝 맺히네요.
그리워요...
저 때가 사람 사는것 같았죠~~
저 때에 비하면 지금은 사는게 아니라 그냥 숨쉬고 있는거..ㅎㅎ
그립네요. 이젠 다신 볼 수 없는 ......
사람 사는 거 같았다는 말씀 맞아요.
낭만이 있었던 시절이었죠.
지금은 훨씬 풍요롭긴 한데 더 삭막한 느낌이 들어요.
정말이지 엊그제 처럼 생생하네요..
낭만의 시대 맞아요.
저런 시대를 살았다는 게 참 좋네요.
저 광경이 한 100년전이라면 이해나 가지.
저때가 얼마 되지도 않았잖아요.
세상이 너무 빨리 변함.
지하철 타고 출퇴근할때 다 책 한권씩 들고 탔죠. 그 시간 유용하게 쓰는 제일 좋은 방법.
심지어 저 영상조차 ai로 만든 영상이에요.
넘 인위적이다 싶더니 ai군요
지하철에서 책을 저렇게 많이 봤나요
왜 난 모르지
서점에 사람이 복닥복닥 엄청 많긴했어요
지하철에서 책을 저렇게 많이 봤나요
왜 난 모르지
서점에 사람이 복닥복닥 엄청 많긴했어요
지금은 어떻게 유지하나 싶을정도로 휑하죠
예전 진짜 영상 조금 넣고
대부분 ai영상 섞어서 만들었네요
표나요.지하철서 책을 저리 많이 읽다니?
일본사람은 지하철서 책 많이 읽는데, 우리는
아니라고 걱정듵던 얘기가 있었거든요.
저 때가 사람 사는 거 같다고 합니까
그 때도 과거를 동경하는 사람 있었어요
저 때가 사람 사는 거 같다고 합니까
그 때도 과거를 동경하는 사람 있었어요
스마트폰만 있었어도 광주항쟁 같이 억울한 일은 없었어요
5년에 3천 모으기ㅠ처럼
한달에 책 10권 읽기 방송에서 캠페인 식으로 광고 했고
학교에서도 권유했던 시절이었죠.
출판사와 작가들 전서예기.
5년에 2천 모으기ㅠ처럼
한달에 책 10권 읽기 방송에서 캠페인 식으로 광고 했고
학교에서도 권유했던 시절이었죠.
출판사와 작가들 전성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