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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나쁘게대했던 직원, 용서할까요?

생각 조회수 : 2,436
작성일 : 2026-02-09 19:47:56

거칠고  투덜대고  부정적이라  같이 있는동안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요.

그런데 발령나네요.

떠난다고하니  미웠던마음도 없어지는거같아요.

이사람때문에  눈물흘린것도 여러번이었고   출근하자마자   찌푸린인상때문에  신경 많이 쓰였거든요.

 

용서하는 마음으로 보내야되겠죠?

IP : 223.39.xxx.8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죠
    '26.2.9 7:48 PM (58.29.xxx.96)

    내마음 편하자고 하는거죠.
    편한대로 하세요.

  • 2. ,,
    '26.2.9 7:51 PM (70.106.xxx.210)

    용서를 구하지도 않은데 웬 고민이죠?
    사라지면 더 좋죠. 후련

  • 3. 자유인
    '26.2.9 7:52 PM (61.43.xxx.130)

    털어버린다는. 마음으로 보내세요
    보복하면. 계속 인연을 이어가게 되요
    내원수는 월래 남이 갚아주도록. 놓아주세요

  • 4. 저는 나쁜사람
    '26.2.9 7:55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용서하지않을겁니다
    그냥 속시원하다ㅡ끝

  • 5. ........
    '26.2.9 8:14 PM (118.235.xxx.160)

    뭘 용서해요. 잘 가라. 끝.

  • 6. 떠나는 순간
    '26.2.9 8:25 PM (118.47.xxx.240)

    지우개로 말끔히 기억지우기 할것 같아요.
    그런 사람은 어디 가서든 님에게 했던 것처럼 누군가에게 또 그럴겁니다.

  • 7. ..
    '26.2.9 8:41 PM (223.38.xxx.18)

    용서를 구한 적이 없는데 용서할 일이 뭐 있나요.
    그저 잊으시면 됩니다. 그런 사람을 알았던 적이 있었나…하는 정도로.

  • 8. ㅇㅇ
    '26.2.9 9:04 PM (118.235.xxx.193) - 삭제된댓글

    간식 쿠폰 글 올린 분이죠?
    가만보니 그 동료가 남자이고
    혹시 짝시링하셨나요?

    이럴 일인가 싶어서요

    그냥 끝이잖아요
    옮겨가면

    지난 번 글에서
    내가 너를 좋아하지 않았다는 걸 굳이 알리고 싶다고 했는데
    이건 거부당한 찍사랑 아닌지요

  • 9. ㅇㅇ
    '26.2.9 9:05 PM (118.235.xxx.71) - 삭제된댓글

    간식 쿠폰 글 올린 분이죠?
    가만보니 그 동료가 남자이고
    혹시 짝사랑하셨어요?

    이럴 일인가 싶어서요

    그냥 끝이잖아요
    옮겨가면

    지난 번 글에서
    그 사람을 싫어한다는 걸
    굳이 알리고 싶다고 했는데
    이건 거부당한 찍사랑 아닌지요

  • 10. ㅇㅇ
    '26.2.9 9:05 PM (118.235.xxx.71) - 삭제된댓글

    간식 쿠폰 글 올린 분이죠?
    가만보니 그 동료가 남자이고
    혹시 짝사랑하셨어요?

    이럴 일인가 싶어서요

    그냥 끝이잖아요
    옮겨가면

    지난 번 글에서
    그 사람을 싫어한다는 걸
    굳이 알리고 싶다고 했는데
    이건 거부당한 짝사랑 아닌지요

  • 11. 생각
    '26.2.9 9:06 PM (223.39.xxx.86)

    맞네요
    용서를 할 필요도 없네요
    그동안 지긋지긋했다 인간아ㅎㅎ
    그런데 가끔 한번씩 마주칠일이 있어서 고민되네요.
    다시는 상대하기싫은데요

  • 12. ???
    '26.2.9 9:08 PM (118.235.xxx.71)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50878&page=1&searchType=sear...

    과한 미움은 과한 애정 아닌가요?

    이렇게 몇번이나 올리며 아쉬움을 남기시다니요

  • 13. 생각
    '26.2.9 9:08 PM (223.39.xxx.86)

    같은 여자에요

  • 14. ...
    '26.2.9 9:22 PM (123.215.xxx.145)

    그 전 글도 그렇고 이번 글도 그렇고
    짝사랑이라고 추측할만한 구석이 하나도 없는데
    짝사랑 거부 어쩌고 저쩌고 말도 안되는 억측을 하시나요.

  • 15. ...
    '26.2.9 9:24 PM (123.215.xxx.145)

    과한 미움=과한 애정이라니..
    사고방식 독특하시다.
    싫은건 그냥 싫은 거예요.
    저렇게 멋대로 생각하고 단정짓는 사람있으면 속이 뒤집어지겠네요.

  • 16. ...
    '26.2.9 9:28 PM (123.215.xxx.145)

    근데 지난번 글에서 앞으로도 자주 볼 직렬이라 하지 않았어요?
    돌아왔는데 사람안변하고 또 같은 상황이 반복될까봐 걱정이네요.
    그냥 안보는 동안 속편하게 산다고 생각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17. 영통
    '26.2.9 9:38 PM (116.43.xxx.7)

    님 옷에 튄 오물
    털고 씻어버리고 말 뿐

    계속 신경 안 쓰듯이
    오물같은 인간도 있으니

    오물이라고 여기고 털어버리세요
    용서하는 게 아니라

  • 18. ....
    '26.2.9 10:57 PM (211.201.xxx.112)

    용서하고 말고가ㅜ어딨나요. 그냥 웃으면서 잘가라 하면 되죠.
    그리고 가끔 보면 역시나 웃으면서 인사하고 만다.

  • 19. ..
    '26.2.10 9:28 AM (123.200.xxx.178)

    다시는 보지말자
    이상끝ㆍ

    사과를 했나요?용서하게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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