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전해 들은 이야기인데요
한국에서 남자가 이혼하고 아주 어린 딸과 살다가
미국에 살고 있는 여동생을 의지처로 삼아서
어린 딸과 함께 배를 타고 몰래 들어갔대요
여기까지는 예전에 전해들었거든요
그런데 최근 연락이 다시 되었는데 그 딸이 미국에서 의사가 되었다는데요
전해 듣기로는 경제적으로 계속 고생을 했다는데
딸은 어떻게 의사가 된 것인지 궁금한데요
미국에서는 의사 되기가 우리나라보다 수월한가요?
주변에 전해 들은 이야기인데요
한국에서 남자가 이혼하고 아주 어린 딸과 살다가
미국에 살고 있는 여동생을 의지처로 삼아서
어린 딸과 함께 배를 타고 몰래 들어갔대요
여기까지는 예전에 전해들었거든요
그런데 최근 연락이 다시 되었는데 그 딸이 미국에서 의사가 되었다는데요
전해 듣기로는 경제적으로 계속 고생을 했다는데
딸은 어떻게 의사가 된 것인지 궁금한데요
미국에서는 의사 되기가 우리나라보다 수월한가요?
딸이 최소 미국 시민권자였을거고 공부 잘했으면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았어도 충분히 장학금 받고 의전원 들어갈 수 았어요
우리나라 보다 의사 되는 게 수월해서 된 게 아니라요
공부잘했겠죠
몹씨 어려워요. 공부 잘했을테고 론 받아서 공부했겠죠.
말도안되게 터무니없지만, 암만 미국 의대가 우리나라 의대보다 쉽단들(절대 그럴리도 그럴수도 없지만), 밀항해서 신분도 불안정했던 사람의 자식이 미국 의대 졸업해서 의사가 된 게 설마 쉬웠겠나요?
그 파란만장한 스토리는 성경책보다 더 두꺼운 소설 한권으로도 부족하겠구만, 정 궁금하면 직접 물어봐서 들어보시길...
기회가 열려있어요 미국은. 에세이만 잘 써도 하버드도 갈 수 있어요. 수능 점수도 안 보고 부모가 가난할 수록 장학금도 많이 줘요. 제 아이도 무료로 미국 3위 사립 고등학교에 입학 허가 받았어요, 제 수입이 한심한데 아이는 가능성이 있다고요.
공부는 당연 잘했을거고 여동생인 고모가 뒷바라지 잘 했을수도 있죠
공부 잘 했으면 충분히 가능하죠
엄청나게 운좋은케이스라고 봅니다
노력하고 열심히 한건 기본값이고
기본중의 기본은 시민권이고 ᆢ
그외에 길이 아주 아주 많아요
교회 열심히 다녀 ,목사에게 입양되서
에세이를 잘써서(의대입학에세이 첨삭알바있어요)
부모 경제형편어려우면. 우리나라 처럼 장학금 넘쳐요
생각보다 뒷문이 많아요
우리나라 대학병원에서 봉사한것도 큰 스펙으로 만들어서
가요
다 한통속이에요
외국인에게 의사 자격 쉽지 않아요.
아마 이야기 하려면 밀도 못할거고요.
되려 우리나라가 외노자한태 4대보험 취직이 쉽지
미국 ? 유럽?? 노력 없이 쉬운 일자리도
한국말 처럼 걔네들이 대충 해선 어림 반푼어치도 없어요.
그게 아메리칸드림이죠
절대로 한국에선안될일이 미국은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