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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몰딩 그대로 살리는 인테리어 하라마라 훈수 마구 놔주세요

흠... 조회수 : 943
작성일 : 2026-02-09 16:13:46

요새 유행처럼 무몰딩이 유행이더라구요 

더 나아가 무걸레받이에 무문선까지..

저희 집 20년 된 북유럽 스타일에요. 

특히 

거실과 공용부에

그당시 유행했던 거대한 갈매기형 몰딩이 있어요.

그런데 또 당시 집주인이 감각이 있었는지

걸레받이는 안으로 밀어넣어 잘 안보이게 해놨어요

방 4개는 모두 아주 얇은 몰딩에 걸레받이..

원래는 무몰딩 무걸레받이 무문선 하려고 했는데

이것도 알아보니 하자가 많더라구요.

거기다 아무것도 없다보니 뭔가 하자가 있으면 눈에 더 잘 들어오고요..

 

이집의 몰딩들 걸레받이들 하나같이 각도도 잘 맞고  마무리좋던데

이거 그냥 다 살릴까요?

여기에 도배지와 같은 색의 필름지 입힐까요?

도배지는 미색이나 아이보리할건데 괜챦을까요?

문과 문틀도 다 필름교체하고요

 

나머지는 다 올수리에요.

바닥 교체하고 부엌 다 들어내고 거대 아일랜드 식탁 놓고 등등...

 

특히나 유튜브로 유명스타들 집 보여준거 보면 예전 인테리어들이서 그런가 

다 몰딩 있는 북유럽감성이고 댓글로 이쁘다고 난리..

IP : 221.149.xxx.36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9 4:15 PM (220.72.xxx.85) - 삭제된댓글

    마이너스 몰딩에 걸레받이는 3센티 정도만 돼도 아주 깔끔해요
    굳이 무몰딩 무걸레받이 할 이유 없을듯

  • 2. ...
    '26.2.9 4:16 PM (211.234.xxx.36)

    저희 신축인데 몰딩 아주 얇고 흰색이고
    천정 벽지랑 비슷해서 눈에 별로 안 띄고 괜찮아요.

  • 3. 솔직히
    '26.2.9 4:18 PM (221.149.xxx.36)

    얇은 민자형 몰딩, 9밀리 문선 이런거 다 보니 굳이 기존 몰딩 떼어내고 교체할 필요가 있나 싶어요. 기존 몰딩 떼어내면 퍼티작업같은 평탄화 밑작업을 또 하더라구요

  • 4.
    '26.2.9 4:18 PM (210.96.xxx.10)

    올수리 하는데 왜 거대 갈매기 몰딩을 놔두시나요??

    3cm 가장 얇은 몰딩으로 하면 거의 눈에 안띄고 아주 깔끔합니다
    무문선, 무몰딩 비싸고 잘하기 힘들어요

  • 5. ㅇㅇ
    '26.2.9 4:19 PM (211.234.xxx.116)

    이왕 할거면 무몰딩 하세요
    풀 인테리어 할거면 바탕이 중요해요
    하자 잘 모르겠어요 무몰딩 해야 갤러리 느낌 나요

  • 6. 제가
    '26.2.9 4:20 PM (221.149.xxx.36)

    이해가 안되는게 왜 집을 상업용 인테리어랑 동급으로 하는지를 모르겠어요.
    집은 들어와서 좀 풀어지는 느낌이 들어야 하는데
    요새 하는 인테리어들은 퇴근후 다시 상업용 공간 느낌???

  • 7. *****
    '26.2.9 4:22 PM (210.96.xxx.45)

    올수리하면 다 떼야죠
    반수리면 살리지만
    저희가 구형 큰몰딩인데 오는 손님마다 다 한마디씩 얹어요 ㅠㅠ

  • 8. ,,
    '26.2.9 4:23 PM (220.72.xxx.85) - 삭제된댓글

    아...지금 갈매기 몰딩 살릴까 물어보시는 거예요?
    취존이긴 합니다만 쩝

  • 9. 그리고
    '26.2.9 4:26 P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또 한가지 좀 이상한게
    무몰딩을 하면서 걸레받이는 꼭 하더라구요.
    그런데 무몰딩과 걸레받이는 또 잘 안울린달까?
    할려면 둘다 하고 안 하려면 둘다 안해야 맞지 않나요?
    그런데 무몰딩은 해도 무걸레받이는 못하는 이유가
    실리콘을 쏘다보니 도배지가 아무리 좋아도 조만간 그 끝부분이 뒤틀린다고 해요
    그래서 석고보드 5센티짜리 두르고 한다는데 이러면 불필요한 목공비 들어가고
    면적 줄고요...

    결국 하려면 다 하고 안 하려면 다 안해야 하는데 한계가 있으니
    몰딩은 안하고 걸레받이는 하고 이러니까
    뭔가 어설픈 느낌도 들어요

  • 10. 그리고
    '26.2.9 4:27 PM (221.149.xxx.36)

    또 한가지 좀 이상한게
    무몰딩을 하면서 걸레받이는 꼭 하더라구요.
    그런데 무몰딩과 걸레받이는 또 잘 안울린달까?
    할려면 둘다 하고 안 하려면 둘다 안해야 맞지 않나요?
    그런데 무몰딩은 해도 무걸레받이는 못하는 이유가
    실리콘을 쏘다보니 도배지가 아무리 좋아도 조만간 그 끝부분이 뒤틀린다고 해요
    그래서 석고보드 5센티짜리 두르고 한다는데 이러면 불필요한 목공비 들어가고
    면적 줄고요...

    결국 하려면 다 하고 안 하려면 다 안해야 하는데 한계가 있으니
    몰딩은 안하고 걸레받이는 하고 이러니까
    뭔가 어설픈 느낌도 들어요.

    그 와중에 유명 여자 연예인들 집을 보니
    하나같이 요새 비추하는 북유럽 감성 잔뜩...
    그런데 다들 또 여긴 이쁘다고 난리...

  • 11. 원글님께
    '26.2.9 4:35 PM (14.32.xxx.84)

    저도 최근에 올수리 인테리어 했는대요
    요즘 유행 다 따르면 집이 상업공간화 되는 거 맞아요.
    저도 그게 싫어서 유행 상관없이 제 주관대로 했어요.
    집 다 고치고 나면 몰딩이니 걸레받이 같은 거 별로 안 중요해요.
    특히 거기에 돈을 들여야 한다면 그 돈 아까워요.
    다만 집 전체와 가구의 색조톤을 고려해야 돼요.

    어차피 수리했으니 깨끗한 집 됐을 거고
    필요없는 짐 없애고 장식품 대신 실생활용품도 작은 거라도 색감 맞추고 (예, 고무장갑 수세미 쓰레기통 수건 색등)
    침구 좀 있어보이는 걸로 개비하고
    생화 꽂아놓고 식물 잘 배치하고
    그런 게 더 중요해요.
    가정집은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가 더 중요하단 말씀….

  • 12. ....
    '26.2.9 4:38 PM (211.217.xxx.253)

    무몰딩, 걸레받이 없애는거 왜 없애는지 각각 몰딩과 걸레받이가 왜 필요한지도 모르고 그냥 유행이라고 인테리어 전문가라는 사람이 그렇다고 하니 다 따라하는거 웃겨요 ㅋ

    걸레받이나 몰딩 최소한의 필요기능을 생각해보고 그걸 대체할 만한 게 있으면 하는거구요.
    더 웃긴건 주방 싱크대 벽 이어지는 부분 턱 없애는거도...

    기능은 무지성으로 생각도 안하고 그냥 유행이라고 따르는 사람들 좀 우스워요.

  • 13. 원글님께
    '26.2.9 4:40 PM (14.32.xxx.84)

    그리고 뭣보다 제일제일 중요한 건
    실용적이냐 하는 것!
    내 노동력이 최소한도로 드는 집이냐는 것!

    호텔식 한답시고 욕실에 기다란 트렌치 유가 절대로 하지 마세요,
    물도 잘 안 빠지고 머리카락은 걸러내지도 못하고 무거워서 그거 들어서 청소하려면 팔 빠집니다.
    현관 타일 연한 색 하지 마세요.
    적당히 진해야 좀 더러워져도 그때그때 바로 청소 안 해도 됩니다.
    업자들은 자기네 포트폴리오 사진에 유리한지 무조건 연한색 하게 하는데
    연한색 타일 현관 관리하려면 진짜 힘듭니다.

  • 14. .....
    '26.2.9 4:48 PM (211.234.xxx.86)

    몰딩이 모양도 모양인데 오래되면 이래저래 찍힘도 있고
    그게 페인트칠로는 안 가려지더라고요..
    낡은 느낌이..
    필름은 처음부터 공장에서 해서 나온 필름 아니고 집에 붙어있는 몰딩에 하면 잘 들떠서 몇년 지나면 죄 들뜨고..
    거기다가 도배하고 마루를 새로 쫙 하고 나면
    딱 그 몰딩만 거슬리실 껄요...

  • 15. 반드시
    '26.2.9 4:48 PM (220.117.xxx.100)

    원글님의 주관가 가치를 믿고 그 집의 주인인만큼 님이 가장 잘 것이고 그 집에서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도 잘 아니 그 모든 것들이 반영되게 하세요
    업체에서 요즘 다 이런거 해요~ 유행이예요~ 라는 말에 휘둘리지 말고 그 집에 살 사람들이 가장 편리하고 기분좋게 지낼 수 있는 것에 촛점을 맞추세요
    저도 괜찮은 디자이너와 계획짜고 디자인하면서 디자이너가 종종 강한 제안을 했지만 그 집과 그 집에 살 사람들을 가장 잘 아는 제가 저희 가족에게 최선인 것들을 고르고 고집했어요
    결과로 아주 맘에 쏙 드는 집이 되었고 저와 가족들이 이 집에서 만족스러워하니 사람들도 집을 아주 좋게 봐줘요
    동선과 정리에 최적으로 만들고 깔끔하고 정돈되보이게 만든만큼 조명으로 따뜻함을 주고 작은 소품과 제가 사랑하는 그림들, 화초들을 적절히 배치해서 효율적이면서 원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들을 만들었어요
    그러려면 나와 가족들, 집에 대해 고민 많이 하시고 공부도 많이 하셔야 할거예요
    몰딩은 유행이라고 다 없앨 필요 없고 작게만 만들어도 충분히 깔끔해요
    유행이 우선가치인 집인지 우리 가족이 우선인지 잘 생각해 보셔요

  • 16. 근데
    '26.2.9 4:53 PM (218.147.xxx.180)

    사진이 없어서 20년전 유행한 북유럽 인테리어속 갈매기몰딩이 뭔질 모르겠어요
    글로 올리는것보다 네이버 셀인마이홈 카페 가입하셔서 사진을 올리고 물어보거나
    이미지 검색해보세요 저는 요즘 인테리어 나쁘진 않은데 무물딩 무문선엔 크게 욕심
    없긴해요 걸레받이는 빼는것도 많이 봤는데 저도 할거같긴해요 문선이나 마루와
    색깔만 맞으면 그렇게 이질감은 없는거 같아요

  • 17. ㅇㅇ
    '26.2.9 4:56 PM (175.116.xxx.192)

    걸레받이는 하세요, 청소 할때 벽지에 걸레니 청소기가 닿아서 꼭 해야 청소가 편해요, 저는 4센티로 했어요,
    몰딩도 얇은걸로 눈에 안띄이게 했어요, 도배하는분이 하는게 비용이 저렴하겠다고해서 했는데 만족해요. 20년 전거 떼버려야 하지 않을지.....1-2년 전 시공도 아니고 올수리인데 그거만 눈에 거슬릴거예요.

  • 18. 아이 러브 갈매기
    '26.2.9 5:07 PM (116.46.xxx.144)

    저 갈매기 몰딩 좋아해요.
    무몰딩은 아주 미니멀 할때, 공간이 좁을때,
    물건들이 직선일때 좋아보여요.
    그런데 집이 조금 커지고 ㅡ 40평 이상 ㅡ 가구들이 미니멀한게 아닐때, 곡선이 가미되면 너무 과하지 않은 갈매기 몰딩 좋아보여요. 우아함이 있어요.
    9미리 문선도 그래요. 예전 공들인 나무 문틀들 너무 예쁘지 않나요? 9미리가 실용적이고 예쁘다 하던데 제 눈엔 그냥 ... 무문선이면 모를까.
    요즘 집들 보면 죄다 어두침침하게 해놓고 스탠드 5개 7개씩 켜라그러고.
    집은 편히 사는 데지 남에게 보여주는 게 아닌데 주객이 전도된듯.

    자기 주관이 뚜렷하게 있고
    가지고 있는 혹은 구매할 가구랑 어울리는 쪽으로 가세요. 화이띵~~

  • 19. ...
    '26.2.9 5:11 PM (175.209.xxx.12)

    요즘에 또 무몰딩 서서히 가라앉고 유럽식 몰딩 유행 오고 있어요.

  • 20.
    '26.2.9 5:26 PM (118.235.xxx.101)

    솔직히 너무 촌스러워요

  • 21. 걸레받이는
    '26.2.9 6:00 PM (211.36.xxx.187)

    없어야 예뻐요
    물딩은 가늘게

  • 22. 고민
    '26.2.9 6:01 PM (211.234.xxx.134)

    몰딩이 모양도 모양인데 오래되면 이래저래 찍힘도 있고
    그게 페인트칠로는 안 가려지더라고요..
    낡은 느낌이..

    찍힘도 없고 아주 상태가 좋아요. 너무 굵고 진한 오크색이에요.
    마감 처리도 잘 돼 있고요. 그걸 그냥 살리고 도배지랑 똑같은 색의 필름지를 붙일까 싶어요. 요새 회사에서 이렇게 많이 출시 하더라고요.

  • 23. 걸레받이도
    '26.2.9 6:04 PM (211.234.xxx.134) - 삭제된댓글

    없애려고 했는데 도배지 끝부분과 장판 사이를 실리콘으로 마무리를 하더라고요. 도배사랑 통화를 했는데 결국 나중에 그 실리콘부분이 우글우글 된다고 석고보드를 대래요. 근데 석고보드가 5센치나 됩니다. 즉 오 센티만큼 공간이 줄어드는 거예요.
    거기다가 걸레받이가 없으면 특히 물청소기가 돌아다닐 때 다 쓸고 다녀서 또 문제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걸레바지 그대로 살리려니 몰딩도 그냥 다 살릴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나서 몰딘과 걸레바지를 찾아보니까 요새 얇고 가는 게 나오는데 솔직히 제 눈에 그리 안 예쁘더라고요.
    이렇게 기존 우리 집에 있는 굵은 갈매기형 몰딩과 걸레받이가 차라리 더 낫달까.

  • 24. 걸레받이도
    '26.2.9 6:06 PM (211.234.xxx.134)

    없애려고 했는데 도배와 마루 만나는 부분을 죄다 실리콘을 쏘더라고요. 도배사랑 통화를 했는데 결국 나중에 그 실리콘 부분이 우글우글 해진다고 미리 석고보드를 대는게 안전하대요. 근데 석고보드가 5센치나 됩니다. 즉 오 센티만큼 공간이 줄어드는 거예요.
    거기다가 걸레받이가 없으면 특히 물청소기가 돌아다닐 때 도배지를 다 쓸고 다녀서 또 문제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걸레바지 그대로 살리려니 몰딩도 그냥 다 살릴까 이런 생각이 들고
    그리고 나서 몰딩과 걸레받이를 찾아보니까 요새 얇고 가는 게 나오는데 솔직히 제 눈에 안 예쁘더라고요. 기존 우리 집에 있는 굵은 갈매기형 몰딩과 걸레받이가 차라리 더 낫다는 생각이 들어서
    전부 도배지랑 색깔 똑같이 필름을 붙일까 했더니 결정적으로 몰딩이 너무 굵어서 여기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 25. ㅇㅇ
    '26.2.9 6:15 PM (106.101.xxx.135)

    집이 좀 크고 색이 잘 어울리면 괜찮다에 한표
    최신 유행 아니면 어때요

  • 26. 00
    '26.2.9 7:43 PM (211.210.xxx.96)

    천장과 벽이 닿는 부분이 -몰딩(?) 같이 되어있는 집이어서 갈매기 몰딩 했고, 벽지와 색을 맞췄더니 오히려 안정감있고 좋았어요
    바닥면도 걸레받이를 목공으로 돌렸어요. 사실 가구 놓으면 눈에 잘 안띄는데 돈들이면 그만큼 티가 나긴 하더라고요 생활할때 편한건 당연하고요
    그리고 나중에 도배만 다시 할때도 편하고 바닥에 두꺼운 장판을 깔아도되고 마루를 해도 되니까 걸레받이는 필수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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