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자기랑 같이 간 여행지,
분명히 자기랑 같이 간 식당이고,
별거 없이 평범한 곳이라고 기억하는데,
엄마 블로그 사진과 글로 보니,
너무 멋지고 대단한 곳처럼 보인대요.
엄마가 넘 신나고 재밌게 사는 것처럼 보인다나요?
실제로 엄마는
재미없는 사람이라는 것도 빼먹지 않고 말하더군요.
분명히 자기랑 같이 간 여행지,
분명히 자기랑 같이 간 식당이고,
별거 없이 평범한 곳이라고 기억하는데,
엄마 블로그 사진과 글로 보니,
너무 멋지고 대단한 곳처럼 보인대요.
엄마가 넘 신나고 재밌게 사는 것처럼 보인다나요?
실제로 엄마는
재미없는 사람이라는 것도 빼먹지 않고 말하더군요.
블로그 알려주심 구경갈게요~
친정언니 블로그 보면 완전 다른 사람. 오글거려 안 봐여. 화장을 안 하는데 글에는 화장을 ㅎㅎ
생기있게 잘 쓰시나 봐요.
엄마 이런 사람이다.
아들에게 자주 보여주세요.
깜놀한 듯요.
재밌네요
근데 글로만나는거랑
실제로 만나는거랑
온도나 색깔이 다른 사람이있긴해요
원글님 글 잘 쓰는 분이실듯요 부럽네요~
행복한 가족 같네요.
필력 있으신 것 같아 부럽고 빼먹지 않고 알려준 아들이 귀엽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