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날, 서로 축하하며 덕담만,
슬픈 날, 서로 애도하며 위로만,
명절은, 함께 모여 식사만.
이러면 안될까요.
해외여행이 뭐라고 다녀오면 선물 돌려야 하는건지.
어떤 선물을 얼만큼 줘야 하는건지.
안하면 안하는대로 욕먹고
하면 하는대로 적다 많다 말듣고.
요즘은 누가 커피 한잔 사는 것도 부담되고,
내돈내산 합니다.
달라고도 안했는데 주고는,
돌려주지 않으면 욕하잖아요.
선물이 아니라 거래예요.
준 만큼, 받은 만큼 돌려줘야 하는 거래요.
좋은 날, 서로 축하하며 덕담만,
슬픈 날, 서로 애도하며 위로만,
명절은, 함께 모여 식사만.
이러면 안될까요.
해외여행이 뭐라고 다녀오면 선물 돌려야 하는건지.
어떤 선물을 얼만큼 줘야 하는건지.
안하면 안하는대로 욕먹고
하면 하는대로 적다 많다 말듣고.
요즘은 누가 커피 한잔 사는 것도 부담되고,
내돈내산 합니다.
달라고도 안했는데 주고는,
돌려주지 않으면 욕하잖아요.
선물이 아니라 거래예요.
준 만큼, 받은 만큼 돌려줘야 하는 거래요.
뭐 그리 신경쓰고 사세요?
주고 싶은 사람은 주고 그런거 귀찮고 안하고 싶은 사람은 안하는거죠.
욕하는 사람 하나하나 다~ 맞춰서 사시게요?
그냥 중심잡고 사세요.
경조사는 진짜 가족끼리 해야해요
베프만 부르든지
저는 중심잡고 삽니다. 게시판 글보니 생각나서요. 신혼여행 선물 안사왔다는 딸 얘기...
게시판 글보니 생각나서요. 신혼여행 선물 안사왔다는 딸 얘기와 댓글
결혼할 때 부모한테 1.5억씩은 받고 출발 하잖아요
부모님들은 빈손으로 오는거 섭섭하실 수도...
여행만 즐기고 오면 되는데
봉투 받은 친척들 선물까지 챙기기 버겁기는 해요
그러게요
여기서 시모 장례에 부조 참석 안했다고 손절한다는 글 가끔 보는데 이해불가
툭하면 돈봉투 타령
툭하면 선물 타령
30대부터 제 쪽에서 외국여행 선물거절했어요 쓸데없는 데 신경쓰지 말고 여행이나 즐기라고 했고 저도 안해요 솔직히 받은 선물 다 필요없는것들 마음에 짐만 쌓이고요
명절이 싫어요..
신경 안쓰려해도
꼭쓸게 생기죠..금전문제도 신경쓰이죠.
초연이 안돼요.
가령 아랫동서가 늘 늦게와서 빨리가면서도
미안해하는 기색없고 나한테
인사도 안하고 갈때(미안해서 그러나?)
쿨하려해도 그게 반복되면 인상관리도
안되고 글타고 가증스런 표정도 못짓고
그런 마믐씀들이 불편하고 공평하지못하고
그러니 명절 즐겁지않은데
과연 누구를위한 명절인가 싶으고요.
원글님 말씀처럼이면 낫죠.
구구절절 동감 입니다.
100퍼 동감
주고받는 정 이 아니라
대부분 갈등엔 정확하지 않은 주고받기가 있어요
거기다 부당한 요구엔 거절해라 가 아니라 돈을 주면서 하던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