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다른건 그냥 노화구나 하는데
40초반인데 점점 머리숱이 비고
머리 부스스 해지는게 정말 싫어요 ㅠㅠ
전 다른건 그냥 노화구나 하는데
40초반인데 점점 머리숱이 비고
머리 부스스 해지는게 정말 싫어요 ㅠㅠ
머리 숱과 결이
10년을 왔다갔다 보이게 하더라구요
40대때 저도 점점 옅어지는 머리 정수리가 너무 슬펐는데
50대되니 팔자주름 팍! 볼 늘어짐이 팍! 턱 늘어짐이 팍! 절망적임.
아름다운 40대를 즐기세요 ㅎㅎ 요즘 40대 너무 젊고 예뻐요.
가끔 내가 다른 사람보다 덜 가진 것 같이 느껴져도
살다보니 역시 신은 공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머리숱을 가져갔으면 대신 무언가를 주고 가셨겠죠
혹시..겨드랑이 털이라도 남들보다 많을실지;;ㅋㅋㅋ
노화로 인한거 아닌거같은데..
40대에 뭔노화라고
60.70 되어도 안그런사람은 안그래요.
다 유전. 흰머리도
하루에 두개씩 꼭 드세요
달걀이 단백질이 많아서 머리카락 재생에 도움됩니다
저 호르몬? 이상으로 머리카락 다 빠져서 약먹고 치료받아서
6개월만에 다시 다 났는데 사람들이 예전보다 더 풍성해
보인다고 하네요
딴거 한거 없이 음식 골고루 잘먹고 달걀이 좋다고 해서
신경써서 먹었어요
휜머리는 유전인데 머리카락은 대부분 나이들면 가늘어지고
힘없어져요
잘드셔야 됩니다
치명적인듯요
아무리 저작극에 성분 좋은 염색약이라도
데미지가 막대해요
사십대 초반부터 흰머리 나기 시작했는데
당시 외국 거주중이라 뭐랄 사람 없어서
반백 될때까지 안하고 살았어요
다행히 흉하지 않게 도포?돼서
브릿치한거냐 넘 예쁘다 소리 들었는데
그건 외국인들의 시선이었고 ㅋ
한국 오고는 귀에 딱지 앉도록 왜 염색안하냐...결국 시작했는데 아무리 관리를 해도
그 전의 윤기와 숱 유지가 안되더니
1년 안식년동안 안했더니 돌아왔어요
다시 일하면 또 ㅜ
염색 안하니 잔머리가 올라와요.
남들 눈보다 머리숱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