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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상간녀도 죄값 치르게 하고픈데

방법 조회수 : 5,005
작성일 : 2026-02-02 18:51:31

남편50대 초반 상간녀 50중반에 직장에서 만나

3년넘게 외도했어요 저는 초반에 남편이 그 여자 휴가기간에 만나고 온거 알고 추궁하니 다신 안그런다 다짐받았는데

그걸 믿은 제가 바보였어요 그후3년간 진짜 교묘하게 만났더라구요 시시티비 찍힐까봐 식당 까페 호텔도 안가고 서울 벗어나서 오직 차 안에서만 밀회를 즐겼대요 그 둘이 불륜끝낸 지는 몇 년 됐는데 전 그 사실을 최근에 알았어요 이혼카드 내미니 남편이 제발 자기를 버리지 말아달라고 거지취급 받아도 좋으니 두 딸 결혼때까지만이라도 참아달라고 애걸복걸해서 일단 이혼은 미룬상태입니다

남편은 저를 상사처럼 깍듯이 모시겠다고 모든 일을 제 뜻대로 하게 해주고 있습니다만 그걸론 성에 안차요 상간녀도 죄값 치르게하고 싶어요 성인 남매둔 유부녀가 참 더럽네요

남편에게 세상에 이런 좋은 남자없다고 엄청 추켜세워줬답니다. 이름은 알고 연락처는 남편도 오래전 삭제해서 모르는상태입니다 

카톡친구찾기로 찾아보려하는데 남편의 사실고백녹음과 카톡 증거 내밀고 사과와 위자료 청구하고 싶어요

소송하려면  남편것만으론 증거가 부족할듯요

위자료 2천 요구 응하지 않으면

상간녀 성인자녀들 연락처 알아내서 알려버릴거라고

하고 싶어요 명예훼손죄에는 해당안된다고 쳇지피티가

그러네요 상간녀 응징않고 남편만 잡는걸로는 홧병이

날거 같아요 

경험자  계시면 조언해주세요

IP : 211.217.xxx.26
6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 6:53 P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

    상가녀는 남편이 없는 상태인가요?

  • 2. 00
    '26.2.2 6:54 PM (118.235.xxx.212)

    끝낸지 몇년 되었으면 인정 안됨
    그리고 남편이 그전에도 계속 수년간 거짓말하고 속였는데 지금은 갑자기 남편 하는이 말 다 믿어져요?

    보통 저런 남자들 상대여자한테 "이미 가정 파탄났다 각방쓴다 이혼 도장만 안찍었지 이혼한거나 마찬가지다" 하면서 구애해서 만납니다.

  • 3. ,,,
    '26.2.2 6:55 P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

    상간녀는 상간녀의 남편이 없는 상태에서
    원글님의 남편을 만난 건가요?

  • 4. ..
    '26.2.2 6:58 PM (180.69.xxx.40)

    이미 늦었어요. 그리고 아무리 열 받아도 상간년 자식은 직접 건들지 말아요. 열받은 상간년이 원글님 자식들에게 되갚으면 어떨지
    상간년 나쁜년이지만 몇년전 끝났다니 남편ㄴ이나 잡으세요.

  • 5. ㅎㅎ
    '26.2.2 7:00 PM (49.236.xxx.96)

    법돌이 카페나 그런 곳에 도움 받으세요
    상간녀도 유부녀였다고 적혀있군요
    자식 건들면 왜 안되나요???자식 무서운 줄 알면 그런 짓을 3년이나 했겠어요???
    내 꽃밭이 망가졌는데
    남의 꽃밭을 지켜줘야하나요?

  • 6. ,,
    '26.2.2 7:08 PM (180.69.xxx.40)

    법돌이 카페, 그리고 남바소 등등 여기 상주하면서 소송 부추기며 재미보는 업자들에게 휘둘리지 마세요. 상간소송이 성립될려면 원글 남편이 유부남인걸 확실히 알고 만났다는 증거부터 확보해야 하고 그리고 판결 받아도 이쪽 판결문 그대로 반대쪽 상간년 남편도 원글 남편에게 상간소 할수 있고 명칭 까먹었는데 ?? 보전 그래서 반반 위자료 내는거 ? 아무튼 그런거 있어요.
    그리고 상간년 아이들에게 알리는거 명예훼손으로 처벌 받을수 있으니 다시 알아보세요.
    홧병이야 어쩔수 없지만 재판 한다고 소송비 날리고 이쪽 저쪽 치고 받고 하다 보면 오히려 감정 불씨 더 커질수도 있어요.

  • 7. ...
    '26.2.2 7:09 P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

    다른 얘기인데
    제 직장에도 그 좁은 사무실에서 불륜을 하는 직원들이 있었어요
    남자는부인이 알게 되어서 가정이 깨졌고
    여자는 남편이 몰라서 가정을 유지하고 있어요
    심지어 남자는 다른 지방으로 발령내서 갔고요
    남자는 가정도 깨지고 모든 걸 다 잃은 상태고
    여자는 아무 이상 없고

  • 8. ..
    '26.2.2 7:10 PM (117.110.xxx.137)

    님이 상간녀소송하면
    그쪽 남편도 상간남소송할수 있어요

  • 9. 글쎄요
    '26.2.2 7:10 PM (180.70.xxx.42)

    차라리 내가 일방적으로 사기를 당한 거면 사기친 상대방 자식들에도 알리고 그 고통 너도 니 자식도 한번 받아봐라 심정 이해가 되는데, 사실 그 상간녀 남편의 입장에서 보면 님 남편도 상간남이잖아요.
    그 상간녀 남편이 원글님 자녀들 직장 학교 찾아가서 망신 준다면 어떻겠어요.
    차라리 남편이 나 말고 정말 사랑하는 여자를 만났다며 이혼해 달라고 하면 저는 기꺼이 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인간적으로요.
    그런데 단지 육체적 쾌락을 위해서 바람? 들키니 용서해 달라고 빌 정도의 그런 바람은 더 용서가 안 될 것 같아요.

  • 10. 그깟
    '26.2.2 7:12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상간녀 그까지 명예훼손 벌금 좀 내면 됩니다
    어차피 60 환갑 앞두고 공무직 할 것도 아니고..

    상간녀 자식걱정 코메디..
    자식 무서운 줄 알면 상간짓을 말아야죠. .

    상간녀에게 제일 무서운게 자식 알림 형벌 이라네요.
    남자랑 달리 최대 욕인 "니 엄마 창녀"라는 소리
    여기저기

    님 자식에게 상간남 퍼트리면 더 잘 된거예요
    같이 명예훼손가는거죠.

    여기 자식 상간녀 자식 건들지 말라는
    상간녀 당사자거나 지 자식이 상간자인 년놈들 밖에 없어요

  • 11. ㄷㄱㄹ꽃밭
    '26.2.2 7:13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상간녀 그까지 명예훼손 벌금 좀 내면 됩니다
    어차피 60 환갑 앞두고 공무직 할 것도 아니고..

    상간녀 자식걱정 코메디..
    자식 무서운 줄 알면 상간짓을 말아야죠. .

    상간녀에게 제일 무서운게 자식 알림 형벌 이라네요.
    남자랑 달리 최대 욕인 "니 엄마 창녀"라는 소리
    여기저기 소문 내세요.

    님 자식에게 똑같이 해도 데미지 달라 더 잘 된거예요
    같이 명예훼손 가는거죠.

    여기 자식 상간녀 자식 건들지 말라는
    상간녀 당사자거나 지 자식이 상간자인 년놈들 밖에 없어요

  • 12. ㄷㄹㄱ 꽃밭
    '26.2.2 7:14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상간녀 그까지 명예훼손 벌금 좀 내면 됩니다
    어차피 60 환갑 앞두고 공무직 할 것도 아니고..
    상간녀 자식걱정 코메디..
    자식 무서운 줄 알면 상간짓을 말아야죠. .

    상간녀에게 제일 무서운게 자식 알림 형벌 이라네요.
    남자랑 달리 최대 욕인 "니 엄마 창녀"라는 소리
    여기저기 소문 내세요.
    이건 님 자식도 님 이해해요.
    상간녀 자식은 그 집안이 할 일

    님 자식에게 똑같이 해도 데미지 달라 더 잘 된거예요
    같이 명예훼손 가는거죠.

    여기 자식 상간녀 자식 건들지 말라는
    상간녀 당사자거나 자식이 상간자인 년,놈들 밖에 없어요

  • 13. ㅡㅡ
    '26.2.2 7:15 PM (219.254.xxx.107)

    홧병나느니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벌금 안쎌걸요

  • 14.
    '26.2.2 7:15 PM (211.217.xxx.26)

    그쪽 남편은 불륜끝내고 몇년 후 심장마비로 죽었다네요
    상간녀 이직하고 남편도 명퇴하고 건너건너 들었대요
    남편말로는
    부부사이가 안좋았는지 상간녀가 남편얘긴 한 적이 없다고
    과부되어서 자유로와졌을찌도

  • 15. .....
    '26.2.2 7:18 PM (211.202.xxx.120)

    다 끝난일에 뒷북치면서 상간녀만 잡으려고하고 남편이랑 사는 님이 더 병신같아 보여요
    어쩜 이렇게 다 뻔하죠

  • 16.
    '26.2.2 7:18 PM (89.147.xxx.92)

    그 자식들한테 알리고 싶은 마음은 십분 이해돼요.
    그런데 부메랑 되어 돌아와서 님 따님들이 알게 돼도 괜찮으신지…
    긁어 부스럼 날까 걱정이네요.

  • 17. ㄷㄹㄱ 꽃밭
    '26.2.2 7:19 PM (1.222.xxx.117)

    상간녀 그깟 명예훼손 벌금 좀 내면 됩니다
    어차피 60 환갑 앞두고 공무직 할 것도 아니고..
    상간녀 자식 걱정 코메디..
    자식 무서운 줄 알면 상간짓을 말아야죠.
    상간녀에게 제일 무서운게 자식 알림 형벌 이라네요.

    남자랑 달리 최대 욕인 "니 엄마 창녀"라는 소리

    여기저기 소문 내세요. 이건 님 자식도 님 이해해요
    상간녀 자식은 그 집 안이 할 일이고
    원글 자식에게 똑같이 해도 데미지 달라요
    더 잘 된거예요. 같이 명예훼손 가는거죠.

    상간남 똑같다고, 여기 자식 상간녀 자식 건들지 말라는
    상간남녀 들이나 할 걱정에 당사자거나 상간녀 자식둔 부모가 하는 소리

    다 큰 자식들은 누가 가해자인지 피해자인지 다 구분해요.

  • 18. 저는
    '26.2.2 7:20 PM (211.217.xxx.26)

    상간녀에게 위자료 받으면 자식들에게 폭로하진 않을거예요
    어짜피 진심으로 사죄하진 않을거니 돈으로라도 보상받고
    싶은거죠 상간녀가 내게 엄청난 정신적 피해를 끼쳤는데 아무런 댓가 치르지 않고 멀쩡히 사는건 너무 괘씸해요

  • 19. 푸하
    '26.2.2 7:21 PM (211.234.xxx.85) - 삭제된댓글

    다 늦게든, 뒤 늦게든
    상간녀 잡겠다는데 욕 하는 지능은 뭐예요?

    30년 전 일이라도 꺼내고 싶을 때 패주고, 싶을 때
    꺼내는게 피해자 맘인데

    여기 상간녀 집구석들인지 ㅂㄷㅂㄷ 하네요

  • 20.
    '26.2.2 7:22 PM (118.235.xxx.36)

    하고싶은대로 하심 좋겠는데
    일단 남편한테 받으신 게 너무 없어요 그러니까 모자라지요 저 아는 분은 원룸 건물 하나 증여 받았어요
    연락처는 외우고도 남지요... 휴대전화 8자리만 외우면 되는데

  • 21. ....
    '26.2.2 7:22 PM (211.202.xxx.120)

    상간녀 맘껏 벌하는 것 좋고 응원하는데요
    남편이나 갖다 버려요
    남편이랑 여전히 같이 살겠다는게 병신같고 비위도 좋고 셋이 세트같아요

  • 22. 푸하
    '26.2.2 7:22 PM (211.234.xxx.85) - 삭제된댓글

    다 늦게든, 뒤 늦게든
    상간녀 잡겠다는데 병신이라 욕 하는 지능은 뭐예요?

    30년 전 일이라도 꺼내고 싶을 때 패주고, 싶을 때
    꺼내는게 피해자 맘인데

    여기 상간녀 집구석들인지 ㅂㄷㅂㄷ 하네요
    아무렴 병신이 창녀병신보다 못할까?

  • 23. 푸하
    '26.2.2 7:24 PM (211.234.xxx.85) - 삭제된댓글

    다 늦게든, 뒤 늦게든
    상간녀 잡겠다는데 병신이라 욕 하는 지능은 뭐예요?

    30년 전 일이라도 꺼내고 싶을 때 패주고, 싶을 때
    꺼내는게 피해자 맘인데

    여기 상간녀 집구석들인지 ㅂㄷㅂㄷ 하네요
    아무렴 병신이 창녀병신보다 못할까?

    원글님 글 봤죠?
    상간녀들 늦게라도 안 잡으면 저리 깝쳐요

    속 풀릴 때까지 능력껏 잡아 족치세요.
    남자는 시시때때로 잡아도 됩니다

  • 24. 푸하
    '26.2.2 7:24 PM (211.234.xxx.85) - 삭제된댓글

    다 늦게든, 뒤 늦게든
    상간녀 잡겠다는데 병신이라 욕 하는 지능은 뭐예요?

    30년 전 일이라도 꺼내고 싶을 때 패주고, 싶을 때
    꺼내는게 피해자 맘인데

    여기 상간녀 집구석들인지 ㅂㄷㅂㄷ 하네요
    아무렴 병신이 섹파 창녀보다 못할까?

    원글님 글 봤죠?
    상간녀들 늦게라도 안 잡으면 저리 깝쳐요

    속 풀릴 때까지 능력껏 잡아 족치세요.
    남자는 시시때때로 잡아도 됩니다

  • 25.
    '26.2.2 7:25 PM (211.217.xxx.26)

    만약 외도기간이 짧았다면 바람이라고 여기고 용서가 수월했을거같아요 그런데 3년이란 시간동안 새벽이고 밤이고 저몰래 만나서
    증거 안님기려고 차에서 중년 남녀가 더러운 짓했단 생각하니
    치 떨려요

  • 26. .....
    '26.2.2 7:26 PM (211.202.xxx.120)

    그 3년 바람핀거 말고 이전에도 있을거고 앞으로도 있을건데요
    3년 바람핀것도 이제서야 알았으면 앞으로도 또 계속 뒷북치겠네요

  • 27. 빨리
    '26.2.2 7:30 PM (118.235.xxx.36)

    미안한 시늉이라도 할 때 남편한테도 몇천 받으세요

  • 28. 윗님
    '26.2.2 7:30 PM (211.217.xxx.26)

    이전엔 없었어요 그 뒤로도 없었구요 바람피울때
    평소와는 이상행동이 나타나더군요
    5년전
    퇴직후론 엄청 성실하게 가정에 충실하게 지내왔어요

  • 29. ...
    '26.2.2 7:31 PM (180.70.xxx.141)

    그 치 떨리는 짓 한 남편이랑은 같이 잘 만 사시네요

    남편이랑 그냥 살꺼면
    가만히 계세요
    상간녀 집 자식들에게 알린다고 일 벌렸다가
    님 자식 혼삿날 예식장에서들 수근거리는걸 보시게될꺼예요

  • 30. 화이팅
    '26.2.2 7:31 PM (106.101.xxx.125)

    응원합니다. 남의 가족 힘들게 했으면 벌을 받아야죠

  • 31. M k jb
    '26.2.2 7:33 PM (211.234.xxx.38) - 삭제된댓글

    다 늙어서 그래도 여자라고 그 남편도 남자라고 복수가 하고 싶나봐요. 한심.

  • 32.
    '26.2.2 7:35 PM (211.244.xxx.188)

    한번 냉정하게 본인을 돌아보세요. 때론 솟구치는 화를 남편에게 풀지 못해 상간녀를 찾는거는 아닌지요.. 사과 받고 위자료 받고.. 원글님 생각대로 원활하게 받으면 좋지만 그 과정에 받은 원글님 상처는 어쩌구요..
    일단 남편과 결혼 생활을 유지하기로 했으면 상간녀 잊어버리세요.. 그냥 원글님 인생에 집중해보세요

  • 33. 응징
    '26.2.2 7:35 PM (121.160.xxx.216)

    모든 죄 지은 자들 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멀쩡하게 잘 살고 있는 걸 보면 피가 거꾸로 솟아요.
    근데, 과연 불륜녀의 도덕 관념 수준이 자기가 한 짓을 인정할 정도일지는 모르겠어요.

  • 34. ㅡㅡㅡ
    '26.2.2 7:37 PM (39.7.xxx.238)

    족친다고 상간녀가 당하고만 있을거라 보세요?
    법의 빈틈을 비집고 역으로 공격해요.
    님 가정도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거예요.
    혼자 안 죽겠죠. 그런 삶을 사는 여자가 보통 인간일거란 생각을 마세요.
    남들이야 자기 일 아니니 뒷 감당 생각않고 응원하는 거구요.
    쓰레기 같은 인간이 고개 숙이며 살기로 했으면 잊으세요.

  • 35. 아니
    '26.2.2 7:39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바람 핀 남자들 자식 결혼에 수근거리는거 없다니깐요!
    그래봐야 그려러니...
    오히려 혼주 엄마가 상간짓 창녀라고 수근 거립니다


    남녀차별 싫지만 여적여 짓을 상간녀들 했으니
    결과는 그래요. ㅋ
    보세요
    지금도 님네 자식에게 협박질 하잖아요

  • 36. Dhk
    '26.2.2 7:39 PM (222.232.xxx.109)

    남편은 용서하시고 상대녀한테만 그러시는 건 좀... 님 자식들도 상간남의 자식인데요. 위자료 청구하면 님 남편이 반띵 내 줘야 할 것 같은데.. 상대방 배우자가 죽은 건 이것과 별개인거고 님 남편도 상대방 가정에 가해자예요. 그 놈부터 갖다 버리세요

  • 37. 아니
    '26.2.2 7:39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바람 핀 남자들 자식 결혼에 수근거리는거 없다니깐요!
    오히려 혼주 엄마가 상간짓 창녀라고 수근 거립니다
    남녀차별 싫지만 여적여 짓을 상간녀들 했으니
    결과는 그래요. 보세요

    지금도 님네 자식에게 협박질 하잖아요

  • 38.
    '26.2.2 7:40 PM (122.36.xxx.14)

    상간소송은 원글님이 알아차린 시점이 중요해요
    그걸 안 3년이내? 외도 시작점이 아니에요
    그리고 바람은 아빠가 바람핀거랑 엄마가 바람핀거랑 자식들 받아들임도 다르구요
    자식들한테 알려서 명예훼손 된 들 500이하입니다
    저같음 고소는 안 할 거 같고 만나서 사과는 받고 싶고 하고 싶은말 쏟아내고 싶을 거 같네요

  • 39. .....
    '26.2.2 7:41 PM (121.168.xxx.172)

    그 여자한테 그렇게 하면....
    과부된 그 여자가 작정하고 남편한테 들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엄청 성실 가정 충실.... 가증스러운데... 한번 배신자는 언제고 또 배신할 수도 있다고
    믿으면 안되지 않나요?

    남편이 빈다고 그 동안 왜 참으신거예요.
    발각됐을 떄.... 남편에게도 그 여자 응징하겠다.
    그 여자도 빌게 해라. 하고 밀고 나가야지.

    남편이 성질하니까.. 그냥 살다가
    내 남편 꼬신 그 여자 멀쩡하게 이제 화가 나세요.

    남편한테 말하세요.
    그 여자 그냥 못두겠다.

    남편이 뭐라 할지 궁금합니다.

  • 40. 보세요
    '26.2.2 7:42 PM (1.222.xxx.117)

    바람 핀 남자들 자식 결혼에 수근거리는거 없다니깐요!
    오히려 혼주 엄마가 상간짓 창녀라고 수근 거립니다
    남녀차별 싫지만 여적여 짓을 상간녀들 했으니
    결과는 그래요. 보세요

    지금도 상관없는 님 자식으로 협박질 하잖아요

    상간남은 용서하고 말고는 원글권한
    무게 저울질 자체가 상간자들 마인드라니깐요
    님 속 편하게 다 하세요

  • 41. ..
    '26.2.2 7:54 PM (211.234.xxx.94)

    증거가 있나요?
    여자가 자기 그런적없다고 하면?
    남편 말만 있는건가요?

  • 42. ....
    '26.2.2 7:56 PM (118.235.xxx.178) - 삭제된댓글

    인정하기 싫지만....
    바람에 데미지는 상간 여자쪽이 훨씬 큽니다.
    출산을 여자 몸으로 하기에 그래요... 어쩔 수 없어요

    그리고 협박,겁박은 상간자 남녀 상관없이 종특입니다.
    그래야 입 닥친다 학습되서 그래요.

    상간녀랑 사는 남자도 있는데 여자에게만 그러는거 보이시죠? 자녀들도 엄마가 피해자면 이해 합니다

    하지만 엄마가 상간녀면 이야기가 완전 달라져요
    겁박,협박 듣지말고 한 없이 다하고 하고픈데로 하세요
    상간녀들은 자식에게 주변에베 통보가

    제일 큰 보복이고 비교불가 해법입니다. 남들이 알아서
    욕짓꺼리 해줍니다.
    어차피 여기 사람들 특히 상간자들은 어떻게 님탓으로 할 상관없는 사람들이구요

  • 43. ....
    '26.2.2 7:57 PM (118.235.xxx.178) - 삭제된댓글

    인정하기 싫지만....
    바람에 데미지는 상간 여자쪽이 훨씬 큽니다.
    출산을 여자 몸으로 하기에 그래요... 어쩔 수 없어요

    그리고 협박,겁박은 상간자 남녀 상관없이 종특입니다.
    그래야 입 닥친다 학습되서 그래요.

    상간녀랑 사는 남자도 있는데 여자에게만 그러는거 보이시죠? 자녀들도 엄마가 피해자면 이해 합니다

    하지만 엄마가 상간녀면 이야기가 완전 달라져요
    겁박,협박 듣지말고 한 없이 다하고 하고픈데로 하세요
    상간녀들은 자식과 주변에 통보가 제일 큰 보복

    방송나온 상간녀 보세요.소문이 최고 비교불가 해법입니다. 남들이 알아서 욕짓꺼리 해줍니다.
    어차피 여기 사람들 특히 상간자들은 어떻게 님탓으로 할 상관없는 사람들이구요

  • 44. 남편
    '26.2.2 7:57 PM (211.217.xxx.26)

    살면서 길게 갚아줘야죠 병들면 자기 버리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뭐 애틋해서 병수발 하겠나요
    64인데 건강관리 안하고 평생 밤늦게 자는 타입이라
    이미 비만에 여기저기 적신호 오고 있어요

  • 45. 남편
    '26.2.2 7:58 PM (211.217.xxx.26)

    내가 상간녀도 벌주고 싶다하니 첨엔 암말 않다가 알아서 하라
    하더군요

  • 46. ....
    '26.2.2 7:59 PM (118.235.xxx.178) - 삭제된댓글

    인정하기 싫지만....
    바람에 데미지는 상간 여자쪽이 훨씬 큽니다.
    출산을 여자 몸으로 하기에 그래요... 어쩔 수 없어요

    그리고 협박,겁박은 상간자 남녀 상관없이 종특입니다.
    그래야 입 닥친다 학습되서 그래요.

    상간녀랑 사는 남자도 있는데 여자에게만 그러는거 보이시죠? 자녀들도 엄마가 피해자면 이해 합니다

    하지만 엄마가 상간녀면 이야기가 완전 달라져요
    거기 뱃속에서 자란걸 혐오해요
    겁박,협박 듣지말고 한 없이 다하고 하고픈데로 하세요

    상간녀들은 자식과 주변에 통보가 제일 큰 보복 방송나온 상간녀들 보세요.
    소문이 최고 비교불가 해법입니다.
    남들이 알아서 욕짓꺼리 해줍니다.

    어차피 여기 사람들 특히 상간자들은 어떻게 님탓으로 할 상관없는 사람들이구요

  • 47. ....
    '26.2.2 8:00 PM (118.235.xxx.178) - 삭제된댓글

    인정하기 싫지만....
    바람에 데미지는 상간 여자쪽이 훨씬 큽니다.
    출산을 여자 몸으로 하기에 그래요... 어쩔 수 없어요

    그리고 협박,겁박은 상간자 남녀 상관없이 종특입니다.
    그래야 입 닥친다 학습되서 그래요.
    상간녀랑 사는 남자도 있는데 여자에게만 그러는거 보이시죠? 자녀들도 엄마가 피해자면 이해 합니다

    하지만 엄마가 상간녀면 이야기가 완전 달라져요
    거기 뱃 속에서 자란걸 혐오해요. 겁박,협박 듣지말고 한 없이 다하고 하고픈데로 하세요

    상간녀들은
    자식과 주변에 통보가 제일 큰 보복입니다.
    방송나온 상간녀들 보세요. 소문이 최고 비교불가 해법입니다. 남들이 알아서 욕짓꺼리 해줍니다.

    어차피 여기 사람들 특히 상간자들은 어떻게 님탓으로 할 상관없는 사람들이구요

  • 48. ....
    '26.2.2 8:02 PM (118.235.xxx.178)

    인정하기 싫지만....
    바람에 데미지는 상간 여자쪽이 훨씬 큽니다.
    출산을 여자 몸으로 하기에 그래요... 어쩔 수 없어요

    그리고 협박,겁박은 상간자 남녀 상관없이 종특입니다.
    그래야 입 닥친다 학습되서 그래요.
    상간녀랑 사는 남자도 있는데 여자에게만 그러는거 보이시죠? 자녀들도 엄마가 피해자면 이해 합니다

    하지만 엄마가 상간녀면 이야기가 완전 달라져요
    거기 뱃 속에서 자란걸 혐오해요.

    상간녀들에게는
    자식과 주변에 통보가 제일 큰 보복입니다.
    방송나온 상간녀들 보세요. 소문이 최고 비교불가 해법입니다. 남들이 알아서 욕짓꺼리 해줍니다.

    어차피 여기 사람들 특히 상간자들은 어떻게 님탓으로 할 상관없는 사람들이구요

  • 49. ..
    '26.2.2 8:09 PM (112.159.xxx.236)

    복수를 하려거든 무덤을 두 개 파라.

    그리고 상간녀는 별로 타격안입어요. 정상 멘탈이 아니라서.

    그집 자식들은 자기 엄마랑 바람핀 남자한테 보복할수도 있겠죠.

    사실적시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할수도있음

    공은 어디로 튈지 모르니 신중하게 하세요.

  • 50. 하이고
    '26.2.2 8:13 PM (118.235.xxx.36)

    살면서 뭘 깊게 갚아요 이미 전적이 있구만 허풍 떨면 두 번 세번도 쉬워요 그러다가 홧병 나지 마시고요 지금 깨갱하는 척이라도 할 때 몇천 받아두세요

  • 51. 그렇게나
    '26.2.2 8:31 PM (1.235.xxx.138)

    오래만났는데 과연 헤어진거 맞아요?
    상간년는 게다가 과부이라면서 현재.
    상간녀 벌주고 돈도 받아내고 원글님 화 풀릴때까지 하는거 맞아요.
    근데 그런짓한 남편 버리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요

  • 52. ..
    '26.2.2 9:03 PM (175.120.xxx.74)

    상간녀는 지금 70을 바라보겠네요 그럼 니맘대로 해라 배째라 하면 원글님 더 약오르실거 같은데 방법을 더 생각해보셔야 하는거 아닌지 자식들도 크게 상처받을 나이도 아닌데 돈이 필요하신가봐요 차라리 방법을 물어보면 아이디어들 공유해 주실지도

  • 53. 그냥
    '26.2.2 9:08 PM (1.235.xxx.172)

    내 남편 병신이다 하고 마세요...
    뭣하러 다 끝난 걸 뒤적입니까

  • 54. 알게된 뒤로
    '26.2.2 9:13 PM (211.178.xxx.118)

    3년이내 소송하시면 되어요.
    상간녀 주소 충분히 알아낼수 있어요. 전화번호로.
    그리고 상간소송 꼭 하세요
    99%가 상간소송 하길 잘했다 생각합니다.
    그라고 여기 말고 전문카페에서 상담하세요

  • 55. 남편
    '26.2.2 9:18 PM (211.178.xxx.118)

    그냥 넘어가면 몇년 뒤 또 외도합니다.
    값싼 용서는 재발해요.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 알아야 해요.
    쓰레기짓하고 몇번 부인한테 알랑알랑해서 지나가는 바람
    참 쉽죠 잉.

  • 56. 어차피
    '26.2.2 9:40 PM (211.234.xxx.241) - 삭제된댓글

    두개의 무덤이라~
    이런거는 상간녀가 판 무덤인데요. ㅋ

    그럼 원글도 파 줘야죠
    타격이 있던말던 가만두면 가마니 더 안돼죠.

    상간녀들에게는
    자식과 주변에 통보가 제일 큰 보복입니다.
    방송나온 상간녀들 보세요. 소문이 최고 비교불가 해법입니다. 남들이 알아서 욕짓꺼리 해줍니다.22222

  • 57. 어차피
    '26.2.2 9:40 PM (211.234.xxx.241)

    두개의 무덤이라~
    이런거는 상간녀가 판 무덤인데요. ㅋ

    그럼 원글도 파 줘야죠
    타격이 있던말던 가만두면 가마니되니 파줘야죠

    상간녀들에게는
    자식과 주변에 통보가 제일 큰 보복입니다.
    방송나온 상간녀들 보세요. 소문이 최고 비교불가 해법입니다. 남들이 알아서 욕짓꺼리 해줍니다.22222

  • 58. ㅇㅇ
    '26.2.2 10:08 PM (121.190.xxx.190)

    위자료 2천받고 싶으시면 그때 증거로 소송하였어야
    그냥 위자료로 돈내놔 아님 자식한테 알린다 하심 협박아닌가요
    저 소송해본 사람인데 그렇게 만만하게 내가 하고싶은대로 되는건 아니에요.

  • 59. 그쪽은
    '26.2.2 10:34 PM (203.128.xxx.74)

    남편이 없다니 자꾸 들쑤시면 이혼하고 그여자랑 살지도 모르겠네요
    바람을 인지한 날로부터 6개월인가 1년인가 암튼 그 기간내에 소를 해야지 알고도 3년이면 허락해준거로 본대요

    남편이 상사대접하듯 깍듯이 할때 대접받고 그냥 사세요
    딸들이 언제 결혼을 할건데 그때까지 이혼을 미루나요
    이혼을 미루자고 하면 미루고 땡기자고 하면 땡기나요

  • 60. ㅡㅡㅡ
    '26.2.2 10:37 PM (70.106.xxx.95)

    여기서 부추기는 사람들이야 걍 자기일 아니니 그러죠
    상대는 잃을게 없는 여잔데 님이 더 불리하죠
    그쪽에서 순순히 돈 주겠어요?
    법정 싸움 보통일 아니에요 .
    님이 이혼안하고 사는거 부터도 모순이구요
    남편이 봐달라고 봐준다는것도 웃겨요.
    남편은 놔두고 상간녀만 멕이는 방법? 없어요

  • 61. 둘 다 잡건
    '26.2.2 11:29 PM (121.162.xxx.234)

    하나만 잡건 피해자ㅡ맘이죠
    죄를 벌한다면 둘 다 해야맞고 아니여도 그만이지민
    남편은 잡고 있다잖아요
    뭔 모순? 모순은 앞뒤가 안맞는 거. 가해 아닌걸 가해라는 것도 아니고 공범 못잡으면 나머지도 놔줘야 안 모순? ㅋ
    그쪽이 이 집 자녀에게 알린들 애비 그런거 꼭 몰라야ㅡ하나요?
    애들 결혼까지 참아라?
    그건 내가 너를 물먹이든 엿먹이든 고소당하게 하든 니가 참을일이란다 해주세요
    애들 결혼까지 이혼 안당하고 싶은 건 남편쪽이니 원하는 거 있는 쪽이 참아야죠?

  • 62. 와..
    '26.2.3 12:19 AM (121.185.xxx.210)

    니 엄마 창녀

    이거 진짜 쎄네요.

    상간녀 집을 풍지박살내겠어요
    근데 뭐 그 집 남편은 이미 죽어서
    딱히 안 그럴수도.

  • 63. 허허
    '26.2.3 12:41 AM (1.236.xxx.93)

    삼장마비를 왜 거기다 갖다 붙이냐구요
    살아있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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