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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이 은근 괜찮은 작품 많이 하는데도

뻘소리지만 조회수 : 2,626
작성일 : 2026-01-30 10:06:04

연기하는 작품들 보기가 싫네요

편스토랑에 애 둘낳도록 지겹도록 나와

의사남편자랑, 코맹맹이 소리  등등

완전 질려버려 이젠 편스토랑까지 안보게 됐어요

송지효도 비슷한  케이스고...

돈은 많이 벌었겠으나~

IP : 119.69.xxx.24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정현
    '26.1.30 10:10 AM (117.111.xxx.74) - 삭제된댓글

    똑순이 ~

  • 2. 이정현
    '26.1.30 10:11 AM (117.111.xxx.74)

    요즘 작품 뭐했나요?

  • 3. ㅇㅇㅇ
    '26.1.30 10:12 AM (210.96.xxx.191)

    재미없는데.왜 나오는지... 저도 돌려요. 남편 병원엔 도움되는지도

  • 4. ..
    '26.1.30 10:12 AM (121.190.xxx.7)

    송지효는
    Ts샴푸광고에 그 짧은 노래를 진짜 못부른건지
    일부러 내보낸건지

  • 5. ㅇㅇ
    '26.1.30 10:12 AM (118.235.xxx.189) - 삭제된댓글

    시류에 맞게 컨셉을 잘 바꾸는 카멜레온 같아요

    영화 꽃잎에서 바꿔 바꿔 테크노 가수,
    박찬욱 감독 영화 출연,
    최근엔 결혼으로 일상 컨셉까지

    근데 정작 이 연예인이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어요

    영구아트무비 특수분장하고 바꿔 바꿔 이런 노래할 때
    우연히 무대 뒤에서 접한 일 있었는데 스태프들에게
    엄청 신경질 내던데요
    언니가 매니저로 따라다니고

    다이어트 하고 과로하니까 신경질 날 거 같긴 한데
    힘없는 스태프가 무슨 죄?

    시대에 발 맞추지 못하고 도태되는 거보다 낫긴 한데
    열심히 사는 것도 같은데
    예를 들면 우리가 김장훈 김혜수 하면 떠오르는
    사람으로서의 특징이 안 떠올라요

    백지인건지 투명인건지
    그래서 롱런하는 걸지 몰라도
    그래서 누구라도 그 자리를 대체할 수 있죠

  • 6. ...
    '26.1.30 10:13 AM (121.65.xxx.29)

    뭔가 예의 바른 깍쟁이 이미지라 정이 안가요.
    학창시절에 행동 반듯한데, 묘하게 난 체 해서 은따인 친구 이미지.

  • 7. ..
    '26.1.30 10:14 AM (121.190.xxx.7)

    깍쟁이 이미지
    정이 안가요

  • 8. ㅇㅇㅇ
    '26.1.30 10:17 AM (118.235.xxx.51) - 삭제된댓글

    시류에 맞게 컨셉을 잘 바꾸는 카멜레온 같아요

    영화 꽃잎에서 바꿔 바꿔 테크노 가수,
    박찬욱 감독 영화 출연,
    최근엔 결혼으로 일상 컨셉까지

    근데 정작 이 연예인이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어요

    영구아트무비 특수분장하고 바꿔 바꿔 이런 노래할 때
    우연히 무대 뒤에서 접한 일 있었는데 스태프들에게
    엄청 신경질 내던데요
    언니가 매니저로 따라다니고…
    언니도 비슷하게 생김
    작고 마르고 하얬어요

    다이어트 하고 과로하니까 신경질 날 거 같긴 한데
    힘없는 스태프가 무슨 죄?

    그 때는 어렸을 때고 지금은 안 그러겠죠
    롱런 못하죠 그런 인격이면

    시대에 발 맞추지 못하고 도태되는 거보다 낫긴 한데
    열심히 사는 것도 같은데
    예를 들면 우리가 김장훈 김혜수 하면 떠오르는
    사람으로서의 특징이 안 떠올라요
    페르소나가 없다고 할까

    백지인건지 투명인건지
    그래서 롱런하는 걸지 몰라도
    그래서 누구라도 그 자리를 대체할 수 있죠

    그래도 감각 잃지 않고 변신해온 그녀에게 박수

  • 9. ㅇㅇ
    '26.1.30 10:29 AM (118.235.xxx.92) - 삭제된댓글

    시류에 맞게 컨셉을 잘 바꾸는 카멜레온 같아요

    영화 꽃잎에서 바꿔 바꿔 테크노 가수,
    박찬욱 감독 영화 출연,
    최근엔 결혼으로 일상 컨셉까지

    근데 정작 이 연예인이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어요

    영구아트무비 특수분장하고 바꿔 바꿔 이런 노래할 때
    우연히 무대 뒤에서 접한 일 있었는데 스태프들에게
    엄청 신경질 내던데요
    언니가 매니저로 따라다니고…
    언니도 비슷하게 생김
    작고 마르고 하얬어요

    다이어트 하고 과로하니까 신경질 날 거 같긴 한데
    힘없는 스태프가 무슨 죄?

    그 때는 어렸을 때고 지금은 안 그러겠죠
    롱런 못하죠 그런 인격이면

    시대에 발 맞추지 못하고 도태되는 거보다 낫긴 한데
    열심히 사는 것도 같은데
    예를 들면 우리가 김장훈 김혜수 하면 떠오르는
    사람으로서의 특징이 안 떠올라요
    페르소나가 없다고 할까

    백지인건지 투명인건지
    그래서 롱런하는 걸지 몰라도
    그래서 누구라도 그 자리를 대체할 수 있죠

    그래도 감각 잃지 않고 변신해온 그녀에게 박수

    연기력도 있어요
    그런 면에서는 과소평가되고 있는 건지도 모르조

    박찬욱 박찬경의 파란만장 추천합니다
    이정현 출연
    무서울 수도 있어요
    무방비로 봤다가 기겁

    근데 수작입니다

  • 10. ㅇㅇ
    '26.1.30 10:30 AM (118.235.xxx.112)

    시류에 맞게 컨셉을 잘 바꾸는 카멜레온 같아요

    영화 꽃잎에서 바꿔 바꿔 테크노 가수,
    박찬욱 감독 영화 출연,
    최근엔 결혼으로 일상 컨셉까지

    근데 정작 이 연예인이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어요

    영구아트무비 특수분장하고 바꿔 바꿔 이런 노래할 때
    우연히 무대 뒤에서 접한 일 있었는데 스태프들에게
    엄청 신경질 내던데요
    언니가 매니저로 따라다니고…
    언니도 비슷하게 생김
    작고 마르고 하얬어요

    다이어트 하고 과로하니까 신경질 날 거 같긴 한데
    힘없는 스태프가 무슨 죄?

    그 때는 어렸을 때고 지금은 안 그러겠죠
    롱런 못하죠 그런 인격이면

    시대에 발 맞추지 못하고 도태되는 거보다 낫긴 한데
    열심히 사는 것도 같은데
    예를 들면 우리가 김장훈 김혜수 하면 떠오르는
    사람으로서의 특징이 안 떠올라요
    페르소나가 없다고 할까

    백지인건지 투명인건지
    그래서 롱런하는 걸지 몰라도
    그래서 누구라도 그 자리를 대체할 수 있죠

    그래도 감각 잃지 않고 변신해온 그녀에게 박수

    연기력도 있어요
    그런 면에서는 과소평가되고 있는 건지도 모르죠

    박찬욱 박찬경의 파란만장 추천합니다
    이정현 출연
    무서울 수도 있어요
    무방비로 봤다가 기겁

    근데 수작입니다

  • 11. ...
    '26.1.30 10:32 AM (118.37.xxx.223)

    그냥 되게 애쓴다...싶어요
    보잘 것 없는 집에서 야간고 나와서
    의사집안의 의사 만난거 되게 자랑스러운가보다 싶은...
    자랑하고 싶어 죽겠는...

  • 12.
    '26.1.30 10:36 AM (118.235.xxx.66)

    어머 이런 시선은 너무 합니다
    이정현 자체가 하나의 중소기업은 되는데

    집안 학벌 따지는데
    중대 연영과면 연기자로 최고 학벌이죠

    보잘 것 없는 집안이라니
    어휴 어휘가 너무 보잘 것 없네요

  • 13. ....
    '26.1.30 10:39 AM (175.209.xxx.12)

    저는 외모가 너무 별로예요. 어떻게 배우가 된건지....

  • 14. ..
    '26.1.30 10:40 AM (182.220.xxx.5)

    원래 배우는 이미지 관리 해야해요.

  • 15. ㅇㅇㅇ
    '26.1.30 10:41 AM (118.235.xxx.199)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Tmvd_gbcEIM?si=9xUAhCISeXqqRF9W

    다시 보는 이정현의 바꿔
    무려 1999년입니다

    이 의상이 심형래의 영구아트무비 협력
    매번 공연 때마다 스태프가 와서 특수분장해줌
    당시로서는 혁신적이었죠

    새천년 기수가 잊혀지지 않고
    지금까지 현역인데 장하죠

  • 16. 그거
    '26.1.30 10:42 AM (210.100.xxx.239) - 삭제된댓글

    그거했었죠 지배종
    거기서도 돌아이같던데
    다음편이 나올것같았어요
    연기력이 없진않은데
    이상한 역할만 어울리는

  • 17. ㅇㅇㅇ
    '26.1.30 10:42 AM (118.235.xxx.199)

    https://youtu.be/Tmvd_gbcEIM?si=9xUAhCISeXqqRF9W

    다시 보는 이정현의 바꿔
    무려 1999년입니다

    이 의상이 심형래의 영구아트무비 협력
    매번 공연 때마다 스태프가 와서 특수분장해줌
    지금 봐도 혁신적이죠

    새천년 기수인데 잊혀지지 않고
    지금까지 현역

    장하잖아요
    대단하고

    인정할 건 합시다

  • 18. 불호
    '26.1.30 10:49 AM (211.221.xxx.43)

    저도 비호감
    채널 돌려요

  • 19. 에구
    '26.1.30 10:58 AM (1.234.xxx.220)

    저도 배우로서 이정현을 좋아하진 않지만
    (시대극은 진짜 안 어울림. 근데 기생수 같은 영화는
    캐스팅만 보고 어휴 했는데 잘 소화해서 다시 봤구요)
    정말 열심히 사는 사람 같던데요.

    외모도 특출난 것 없이
    어린 나이에 연기천재 소리 듣고 데뷔하면
    반짝하고 끝날 수도 있는데
    위 댓글처럼 시대와 나이에 맞게 변신을 거듭하며
    살아남아 아직도 일로나 인생으로나 잘 나가잖아요.

    인간관계도 잘 해서 인맥도 넓은 것 같고
    감독들에게 끊임 없이 러브콜 받고
    가정적으로 좋은 엄마, 주부에 내조까지 잘 하잖아요.
    저 쪼그만 몸으로 어디서 에너지가 나올까 싶던데요.

    미모 하나로 행사 한 번 가서 수천 버는 스타도 있는데
    유명세로 인플루언서 하면서 쉽게 돈 버는 것도 아니고
    저 정도로 열심히 애쓰고 살면 인정해 줍시다요.

  • 20. ㅡㅡ
    '26.1.30 11:39 AM (112.156.xxx.57)

    예전 테크노 노래부르던 앳된 소녀에서
    지금의 모습까지 온거 대단하다 싶어요.
    열심히 부지런히 사는 모습도 보기 좋구요.

  • 21. 노관심
    '26.1.30 11:44 AM (1.235.xxx.138)

    나오면 채널 돌아가요

  • 22. ..
    '26.1.30 11:47 A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사람들이 왜 미워하는지는 알겠어요
    공부 못하던 끼많은 날라리가 의사 남편 만나
    조신한 척 하는 거 같아 미운털 박힌 거 같아요.

    그래도 분야 최고의 탑스타였는데
    보통 사람은 아니죠. 뭐 그리 미워할 게 있나요.
    공개하는 요리법이나 레시피들도 괜찮던데요.

  • 23. 남편
    '26.1.30 11:47 AM (211.36.xxx.160)

    병원 차려줘야지
    애들 앞으로 유학도 보내야지
    돈 벌려고 눈에 불을 켜더만요

  • 24. ㅠㅠ
    '26.1.30 11:54 AM (58.235.xxx.21)

    배우 가수로서 깔꺼없죠 ..
    예능 나와서 현모양처 ..... 라고 하지만 실제론 완전 슈퍼우먼 아닌가요
    돈도 많이 벌고 요리도 잘하고.. 아기도 둘이나 낳고.. 근데 재미없고 인위적이라 안봄.

  • 25. 원래
    '26.1.30 12:02 PM (101.53.xxx.166)

    4차원 끼쟁이 연예인 느낌이었는데
    갑자기 현모양처로 나오니 오히려 개성 말살같아요.
    저에겐 그냥 정서적으로 불안정해서 나 지금 잘살아요를 끊임없이 어필하는 내면의 어린아이 있는 느낌.
    오히려 자기 개성 잘 살렸으면 좋은 배우가 되었을 것 같아요.

  • 26. ㅇㅇ
    '26.1.30 2:13 PM (118.235.xxx.63)

    요즘이야 아역배우나 아이돌 인권과 정신 건강에
    아주 조금 관심 생겼지 옛날엔 그런 문제 혼자 감당하고
    그냥 살았어야 했잖아요
    어린 배우들

    정신적으로 무너지거나
    질질 짜면서 나오는 거보다
    깍쟁이 이미지여도 저런 게 멋지죠

    안 알려져서 그렇지 일본 진출도 시도하지 않았던가요?
    가수로

    별거 별거 다 시도해 본 산 증인일 듯 하고
    그 노고는 인정해야 합니다

  • 27. ...
    '26.1.30 2:17 PM (211.217.xxx.253)

    정말 인물 없고, 품위없고
    시류는 잘 타는데 그게 나중에 다시 재평가는 안되고
    정말 싫은 연예인
    실물 보면 더 인물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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