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주요.
근데 14만원 대에 아주 좋아하며 팔았대요.......
100주요.
근데 14만원 대에 아주 좋아하며 팔았대요.......
저라도 그랬을 거 같아서 뭐라 드릴 말씀이..
아이고야.... 미래를 모르니
저라도 떼돈 벌었다고 좋아했을 듯
저도 20년 동안 하닉과 삼전을 사팔 사팔 했어요.
삼전 분할 이전에 80주 보유한 적도 있었네요.
팔지 말고 장기 보유했으면 지금 얼마가 됐을까
남기고 팔았으면 그게 최고
저도 18만원에 팔고 후회중입니다.ㅠ_ㅠ..제 지인은 15에 천만원치 사서 아직도 들고 있대요..넘넘 부럽
1만원대에 1억원 투자하셨다면 14억원에 매도하셨다는 건데 진짜 투자 고수이시네요! 대단하십니다.
14배면 대단하네요
열배이상 보유하는 사람 잘없어요
14억 아니고 천사백이었다는데요?
예전에 하이닉스 몇천원대도 사고팔고 했었어요
14만원에 팔았으면 1400% 수익율인데.
600원일때 샀었습니다 ㅋ
대부분 그럴걸요.
강한 믿음으로 장기투자 하지 않는 한…
많아요.. 저는 18만원에 10주
애저녁에 수익나서 판건데 아쉬울 것도 없네요
그렇게 치면 저희 아빠는 반포래미안퍼스티지 재건축 후 42평된거
2억에 파셨어요 ㅎㅎ
하이닉스 2만원에 사서 줄곧 물려있다가 본전에 판 사람 여기 있어유
저 천원에 산적 있어요ㅋㅋㅋ
리먼브라더스 사태땐가 하이닉스 천원대였어요
저도 잠깐 산적 있었던것 같아요ㅋㅋ
그후 6만원대에 샀다가 12만원대에 좋다고 팔았던기억이 ^^
그러니까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을까요
작년에 삼성 망한다고 ...hbm3년은커녕 절대 하이닉스 못따라잡는다고 그랬는데
잠을 설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던데
지난주 하이닉스 발표에 따르면 경쟁사 생겼답니다
이 말은 삼성도 만든다는 얘기랍니다
저도 삼성 주식 다 팔아야하나 고민하다 시간이 흘러
오늘까지 왔어요
진짜 내일 일은 모르네요
인생이 그런거지요ㅠㅠ
좋다고 팔았는데... 몇십배 뛰는거...
반포주공 그지같다고 팔았는데.. 지금은?
개포동팔았다고 밥사고 난리였는데 지금은...
원래 인생은 이런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