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무
'26.1.30 9:48 AM
(147.6.xxx.21)
말씀 안하시는 편이 좋지 않을까요...
적당히 생활비로 또 본인에게 쓰시면 좋겠는데..
2. ..........
'26.1.30 9:50 AM
(211.250.xxx.195)
말하지마세요
큰돈생기면 혼자서 또 업돼서 쓸껄요
3. 그냥
'26.1.30 9:51 AM
(122.34.xxx.60)
말하지 마세요. 지금 말하면 화 버럭 낸 다음 흥청망청 쓰든가 주식하자고 하든가 여튼 다 쓰고 말 듯.
자녀들은 결혼했나요? 자녀에게 증여하실건가요?
집 사서 전세 주는 게 제일 나을텐데ᆢ 세금 낼 거 종 현금 묶어놓고요
4. 아무리부부라도
'26.1.30 9:52 AM
(223.38.xxx.167)
사람봐가면서 해야할거같은데
글만보면 말하지마요 본인에게 쓰세요
큰돈생기면 혼자서 또 업돼서 쓸껄요2223
5. 네
'26.1.30 9:54 AM
(211.46.xxx.167)
지금도 제가 꽁하고 있는 게
남편이 상속받은 땅의 현금 보상액을 저에게
말을 안 하더라고요
제가 ‘그거 이혼하면 나누지 않아도 되는 개인 재산이라 말 안하느거냐‘고 물어봤는데 ’그냥 어쩌다보니‘ 이렇게만 이야기하고
언제 얼마 받았는지 정확히 얘기 안 하더라고요
물어도 답 안한다- 여기서 저도 마음 접었고 저도 밝힐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6. ...
'26.1.30 9:56 AM
(121.166.xxx.171)
답이 정해져있는데 왜 고민하시는지...
남편이 말을 안하는데
왜 혼자 근질근질하시는거에요?
7. .....
'26.1.30 9:57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아이 둘 크고보니 결혼에 돈 많이 들어요. 5억씩 추가지원해도 서울이면 집도 못 삽니다. 그러면 5억 남는데요. 비상금으로 두세요. 아니면, 5억 있다 그러시던지요
8. 잘 몰라서
'26.1.30 9:58 AM
(1.241.xxx.181)
여쭤봐요.
연말정산할때
배우자 재산목록도 나오지 않나요?
혹시 의료보험은 각자 내세요?
9. ..
'26.1.30 9:59 AM
(211.208.xxx.199)
중간에 있는 원글님 댓글을 보니
말을 안하는게 낫겠네요.
10. …
'26.1.30 10:04 AM
(211.36.xxx.238)
남편 하는 꼬라지보니 죄책감 가질 필요도 없고
나중에 알더라도 받아칠 수 있겠네요.
11. ..
'26.1.30 10:05 AM
(182.220.xxx.5)
지금처럼 혼자 조용히 관리하시길요.
12. ***
'26.1.30 10:05 AM
(118.235.xxx.15)
알게되면 똑같이 어쩌다보니 말못했네요
뺄수없는곳에 넣어두세요
부럽네요
13. ㅇㅇㅇ
'26.1.30 10:13 AM
(210.96.xxx.191)
남편도 안하는데 뭐하러 하나요. 잘 감추세요.
14. ....
'26.1.30 10:13 AM
(172.59.xxx.1)
세금 신고때 안걸려요?
15. ..
'26.1.30 10:22 AM
(182.2.xxx.200)
따로 용도가 있는게 아니면 일단 아이 앞으로 면세한도까지 증여해주고 아이 앞으로 예금으던 장기.펀드던 들어주고 조금 줄여둘래요. 퇴직 연금은 노후에 써야하니..
16. ....
'26.1.30 10:23 AM
(59.5.xxx.89)
절대 말하지 마시고 잘 관리 하세요
17. ..
'26.1.30 10:28 AM
(1.235.xxx.154)
말 안하시는게 좋겠네요
돈이 주는 힘이 있어요
부부간에도 ...서글퍼요
저는 그렇게 살지않았다고 생각하는데
18. 말 안하고
'26.1.30 10:47 AM
(211.235.xxx.34)
있다 알게 되면 금투자와 주식으로 번돈이라 하세요
19. 그
'26.1.30 10:51 AM
(125.132.xxx.74)
-
삭제된댓글
그걸 왜 말해요?
남편 알면 엄청 신나할텐데.
배신감따위.
20. 흠
'26.1.30 11:15 A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저 잠시 눈을 의심했어요
1억5천이 아니고 15억 인거죠?
금융소득 과세대상 아닌가요?
그리고 저번 나라에서 주는 돈
그거 안나왔으면 남편이 짐작 했을겁니다
비밀돈땜에 발각나서 자수한사람 많았다해요
부동산을 사놔도 알것같고..
아뭏든 부럽네요
어떻게 그 많은돈을 갖고계시게 된건지 힌트 좀 주세요
장사? 증여?
궁금합니다
21. 흠
'26.1.30 11:17 A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주식이나 퇴직연금으로 15억 만들기가 쉽지는 안잖아요
22. ----
'26.1.30 11:25 AM
(175.199.xxx.125)
부럽네요....저는 주식 물려있는거 말 안하고 있어요...
제 비자금으로 했다가 마이너스 4천 가까이 되네요...에휴~~
23. 흠
'26.1.30 11:28 AM
(14.55.xxx.141)
저 잠시 눈을 의심했어요
1억5천이 아니고 15억 인거죠?
금융소득 과세대상 아닌가요?
그리고 저번 나라에서 주는 돈
그거 안나왔으면 남편이 짐작 했을겁니다
비밀돈땜에 발각나서 자수한사람 많았다해요
부동산을 사놔도 알것같고..
아뭏든 부럽네요
어떻게 그 많은돈을 갖고계시게 된건지 힌트 좀 주세요
궁금합니다
주식이나 퇴직연금으로 15억 만들기가 쉽지는 안잖아요
24. ㅡㅡ
'26.1.30 12:00 PM
(112.156.xxx.57)
의료보험 각자 내고 계신거죠?
따로 관리해도 모를거면,
말하지 마세요.
25. 네
'26.1.30 12:21 PM
(223.38.xxx.219)
저는 근로소득과 종소세로 따로 해서 배우자 재산 관련은 모르겠어요
퇴직 후도 이자소득세때문에 저 혼자 지역의보이고요.
지금처럼 그냥 말 안 하고 있겠습니다.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26. 인연
'26.1.30 12:33 PM
(1.232.xxx.112)
나중에 들키면 주식투자로 벌었다 하세요.
남편 정말 이기적이네요.
27. ㅇㅇ
'26.1.30 1:49 PM
(175.114.xxx.36)
남편 그동안 생활비도 제대로 안준게 배신이죠.
28. ...
'26.1.30 2:50 PM
(59.11.xxx.208)
말할 필요 없다에 1표입니다.
그런데 결혼 30년이면 애들이 다 컸을텐데, 그런 사이면 애들도 다 컸겠다 갈라설 수도 있는데 그럼 재산분할할 떄 다 드러나는데 괜찮으신가요...
그냥 가정내 이혼이나 졸혼으로 살겠다면 괜찮겠지만요.
아...이거 요즘 제 고민이라서 남들은 어떻게 하나 궁금해서요.
저는 엄마가 제 주시계좌 관리해주시는데 몇달간 많이 올라서요.
님처럼 15억은 택도 없는데 어쨌든 남편은 모르는 돈인데 이걸 나중에 나눌 수도 있다 생각하니 억울하네요.
다른 걸로 옮겨놔야 하나 싶어요.
29. 자기혼자
'26.1.30 3:51 PM
(59.7.xxx.113)
골프치고 쇼핑하는 인간에겐 알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