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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할수 있다면 대형평형이 좋으신가요?

조회수 : 3,128
작성일 : 2026-01-25 15:03:20

관리비 등 주거비 유지가 어렵지 않다면

대형평형이 좋으신가요? 아니신가요?

집을 알아보는 중이고

저는 대형 평형이 좋은데

기족수 대비 큰 평형이면 단점이 뭘까요?

이번에 이사하면 오래 살 예정인데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고민중이에요

아이들 독립하면 너무 큰 평형은 후회될까요?

IP : 211.234.xxx.5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형
    '26.1.25 3:04 PM (211.186.xxx.7)

    대형집이 추워요..

  • 2. ...
    '26.1.25 3:05 PM (223.39.xxx.146)

    냉난방비 부담. 청소에 품이 더 든다빼고 단점이 있을까요?

    집안에서도 가족간 물리적 거리 멀 수록 싸울 일도 줄어들어요.

  • 3. 당연하죠
    '26.1.25 3:06 PM (223.38.xxx.224)

    늙으면 집에있는시간이
    압도적으로 많아져요.
    집이넓어야 덜갑갑하고
    스트레칭이라도 하죠

  • 4. ...
    '26.1.25 3:06 PM (1.235.xxx.154)


    엄마혼자 56평에 계신데 20년전부터 사시던곳이라서
    저는 좋다고 생각해요
    아버지랑 두분이 계실때 이사오셔서 이제 혼자되셨지먀

  • 5. ...
    '26.1.25 3:11 PM (118.235.xxx.222) - 삭제된댓글

    딥이 작아지면 부엌과 거실이 작아져서 답답해요.
    방 필요 없지만 거실 크기 때문에 평수가 커지는듯해요.
    둘이 남게되면서 이사했는데 25평이면 될줄알았어요. 답답해서 점점 딥이 커져사고 있어요.
    전 둘이 살아도 40평대가 딱 적당한거 같아요.

  • 6. ㅇㅇ
    '26.1.25 3:12 PM (106.101.xxx.73)

    거실은 넓은게 좋죠.
    자식들이 자기 짐 본가에 두는거만 없으면
    방2개에 거실 넓은 집 좋을거같아요.

  • 7. ...
    '26.1.25 3:12 PM (118.235.xxx.222)

    집이 작아지면 부엌과 거실이 작아져서 답답해요.
    방 필요 없지만 거실 크기 때문에 평수가 커지는듯해요.
    둘이 남게되면서 이사했는데 25평이면 될줄알았어요.
    답답해서 점점 집이 다시 커져가고 있어요.
    전 둘이 40평대가 딱 적당한거 같아요.

  • 8. ㅇㅇ
    '26.1.25 3:13 PM (106.101.xxx.73)

    요즘 25평 33평 4베이집은 거실에 붙은 작은방은 터버릴 수 있잖아요. 평수는 형편따라 고르고. 그렇게 방하나 터서 거실 넓은 집 살고싶어요

  • 9. ..
    '26.1.25 3:16 PM (220.118.xxx.37)

    저는 넓으면 요기 가서 어지르고, 조기 가서 또 어지르고... 점점 더 관리가 안되는 압도감이 커지더군요.

  • 10. 60평대
    '26.1.25 3:27 PM (198.244.xxx.34)

    뷰 좋은 곳은 대형평수뿐이라 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
    쾌적하고 좋긴 한데 여행으로 집을 비워 둘 때가 많아서 관리비가 아깝...

  • 11.
    '26.1.25 3:38 PM (223.38.xxx.178) - 삭제된댓글

    저도 큰평수인데 죽을때까지 살려고요
    집에 있는시간이 점점 많아질텐데
    좁은데로가면 못살것같아요
    집이 크면 어질러지지않으니 청소는 일주일에 한번해요 남향이라 관리비도 많이 안나와요
    둘이서 48평 삽니다

  • 12. 형편되면
    '26.1.25 3:44 PM (112.167.xxx.92)

    넓은 공간이 좋죠 가끔 도우미 불러 청소한번 하고 그게 안되니 집을 줄일까 하는거죠 가난하니 아파트 관리비도 갈수록 부담스러 집을 줄여야하나 고민이드네요 근데 막상 더 작은집으로 가면 답답할거에요 글서 주저

  • 13. ..
    '26.1.25 3:48 PM (211.204.xxx.17)

    베란다튼 48평 살아요
    같은 동 54평 살다가 왔는데 딱 좋아요
    자주쓰는 모든 가전 늘어놓고
    속으론 좀 지저분해도 겉보기는 정돈되어보여요
    휴머노이드 로봇이 상용화되면 집이 좀 넓어야 할듯
    요리하는 로봇이랑 다리 주물러주고 건강케어해주는 로봇 들이면 노후에 좋을거 같아요 ㅎㅎ

  • 14. 둘이서
    '26.1.25 3:56 PM (211.36.xxx.5)

    부부 둘이 58평 살아요 기숙사 간 아이들 가끔오구요
    살아보니 넓은거같지도 않아요
    앞뒤 베란다가 마당 같이 두부부가 여기저기 다니며 왔다갔다
    하루종일 걸어다니고 밝고 난방 적당히 하면 내내 따뜻해요
    난방 안하면 당연히춥죠 작은집도 마찬가지입니다
    삶의 질이 달라요 주방도 넓으니 일도 힘들지않고 쾌적하구요
    집상태는 항상 깨끗하구요
    앞으로도 쭉 큰평수에 살거에요

  • 15. ᆢ45
    '26.1.25 4:15 PM (182.227.xxx.181)

    저도 애들 독립해서 둘이사는데
    안방 거실 주방 넓어서 좋아요
    새아파트 분양 받았는데
    열평 넘게 줄여 좁아서 답답할까 걱정이예요

  • 16. ...
    '26.1.25 4:18 PM (122.45.xxx.209)

    유비할 능력만 되면야 편리하고 좋은지역의 대형평형이 좋죠
    그런데 외곽의 대형평형은 노노요
    매도가 너무 힘들었어요

  • 17. 삶의 질이
    '26.1.25 5:23 PM (124.50.xxx.173)

    높아져요...저는 관리비가 부담돼서 줄여야하는데도 계속 살고 싶네요

  • 18.
    '26.1.25 5:34 PM (110.15.xxx.197)

    돈빼고 뭐가 문제일까요?
    저도 45평 사니까 숨이 좀 쉬어지는 느낌입니다.
    특히 주방이 넓으니까 뭘 할 맛이 나네요.

  • 19. 지금
    '26.1.25 5:35 PM (121.124.xxx.33)

    50평에 사는데 노부부중 한분이 돌아가시면 다들 이사 가시더라구요
    혼자 남으니 휑하니 더 쓸쓸하고 무섭고 하시대요
    지난달에도 한분이 집 팔고 같은단지 28평으로 가셨어요

  • 20. 저는
    '26.1.25 5:45 PM (115.143.xxx.137)

    작은집 좋아하는데요. 작은집들이 층간소음 겪을 확률이 더 높아서 망설여져요. 생활반경이 거기서 거기니까요.
    48평 타워형 사는데 여긴 어지간해선 참을만 해요.

  • 21. ㅇㅇ
    '26.1.25 6:09 PM (220.73.xxx.71) - 삭제된댓글

    65평사는데 주복이라 실평은 좀 좁겠지만
    추운지는 모르겠어요 난방 뜨겁게 다 써요

    아직은 둘이 살기 편해요 짐이 없으면 좀더 좁아도 될거같은데
    각각 드레스룸, 개인방 필요하다보니 괜찮아요
    오히려 거실은 좀더 좁아도 될거같아요

  • 22.
    '26.1.25 6:10 PM (115.138.xxx.16) - 삭제된댓글

    클수록 좋죠~
    더 컸으면 좋겠어요

  • 23.
    '26.1.25 7:21 PM (61.74.xxx.175) - 삭제된댓글

    집이 크면 수납이 잘되니 나와 있는게 없어서 먼지도 안끼고 정돈되어 보이고 청소도 더 쉽고
    좋죠
    물건 여기저기 옮기고 먼지 털고 정리정돈 하는게 품이 많이 들지 로봇청소기 돌리면
    큰집이 더 편해요
    코로나이전에는 작은집을 선호했는데 코로나 겪으면서 대형평수 선호도 올라갔다는데요
    혼자 있을 공간이 충분하면 덜 예민해지고 갈등도 덜하구요

  • 24.
    '26.1.25 7:22 PM (61.74.xxx.175)

    집이 크면 수납이 잘되니 나와 있는게 없어서 먼지도 안끼고 정돈되어 보이고 청소도 더 쉽고
    좋죠
    물건 여기저기 옮기고 먼지 털고 정리정돈 하는게 품이 많이 들지 로봇청소기 돌리면
    큰집이 더 편해요
    코로나이전에는 작은집을 선호했는데 코로나 겪으면서 대형평수 선호도 올라갔다는데요
    혼자 있을 공간이 충분하면 덜 예민해지고 갈등도 덜하구요
    저는 대형평수에 살다가 식구가 줄어 중형평수 집을 봤는데 위치나 내장재나
    확실히 떨어지긴 하더라구요

  • 25. ....
    '26.1.25 9:28 PM (112.148.xxx.119)

    부모님 두 분이 지방 가시면서 40평대로 가셨는데
    말로는 자식들 왔을 때 편히 쉬다 가라고..
    근데 자식들 잘 방을 비워 놓고 깨끗하게 두는 게 아니라
    온갖 짐 쌓아두고 계속 짐이 늘어나더라구요.
    잘 비우는 사람이면 애초에 큰 집이 필요 없구요.

  • 26.
    '26.1.25 10:29 PM (222.233.xxx.219)

    냉난방비를 포함한 관리비때문에 작은 평수로 옮겨 가는 거 아닌가요?

  • 27. ...
    '26.1.25 10:32 PM (222.236.xxx.238)

    저는 정신건강과 수납 때문에 넓은 집이 좋아요. 좁은 집 살 때는 답답하고 정리 안되고 진짜 스트레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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