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유행하는 집안에 좋은 냄새 나게 하는 방법

올리비아핫소스 조회수 : 17,322
작성일 : 2026-01-24 23:49:46

냄비에 물 넣고 로즈마리 넣고 끓이면 좋대요. 

 

냄비 뚜껑 꼭 열어 놓으시고. 

 

저도 아직 안해봐서 로즈마리 주문만 해놨습니다 

IP : 14.52.xxx.70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4 11:50 PM (223.39.xxx.58)

    말린 로즈마리여야겠죠?

    집에 대왕 로즈마리가 같이 살고있는데 생 로즈마리는 안되겠죠?

  • 2. ..
    '26.1.24 11:53 P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말린 로즈마리인가요?
    생 로즈마리인가요?

  • 3. 저는
    '26.1.25 12:01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포카치아 구울때 위에 생로즈마리 얹어서 굽는데요, 그 향이 진짜 좋습니다

  • 4. ..
    '26.1.25 12:01 AM (211.208.xxx.199)

    여기 해본 분의 글이 있어요.
    https://m.blog.naver.com/sajangbutex/224139353497
    레몬껍질이나 계피를 같이 넣으면 더 좋다네요.

  • 5. ..
    '26.1.25 12:03 AM (211.208.xxx.199)

    로즈마리는 생것이나 마른것이나 다 좋다고 검색 되네요.

  • 6. 이것저것
    '26.1.25 12:05 AM (119.193.xxx.86)

    써보고 그냥 교보문고 디퓨저 방, 거실에 놓고 씁니다

  • 7.
    '26.1.25 12:09 AM (218.235.xxx.72)

    로즈마리ㅡ집냄새제거

  • 8. ...
    '26.1.25 12:20 AM (223.39.xxx.231)

    일단 생 로즈마리 시도해봐야겠네요. 두근두근ㅋㅋ

  • 9.
    '26.1.25 12:21 AM (218.37.xxx.225)

    집에 로즈마리 키우는데 내일 당장 해봐야겠네요
    생으로 해야 더 효과있지 않을까요?
    말린 로즈마리는 냄새 별로 안나요

  • 10. 00
    '26.1.25 12:22 AM (175.192.xxx.113)

    작은 냄비에 물 조금넣고 끓으면 집에 있는 원두가루(인스탄트 가루커피도 가능) 2~3스푼넣고
    약불로 5분정도만 끓여도 집냄새 다잡아주고 은은한 커피향만 남아요.
    로즈마리도 해봐야겠네요^^

  • 11. 커피를
    '26.1.25 12:27 AM (59.30.xxx.66)

    내리면 향이 좋긴하지민 오래 못 가네요 ㅠ

  • 12. 나옹
    '26.1.25 12:40 AM (124.111.xxx.163)

    가습도 되고 냄새도 좋아지고 좋은 방법이네요

  • 13. 감사
    '26.1.25 4:39 AM (122.203.xxx.243) - 삭제된댓글

    좋은팁인건 같네요 감사합니딘

  • 14.
    '26.1.25 4:39 AM (122.203.xxx.243)

    좋은팁인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15. ㅠㅠ
    '26.1.25 5:53 AM (121.200.xxx.6)

    엊저녁 생선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먹고
    냄새 장난아니라 이 추위에 문 다 열어놨어도
    안빠졌어요.
    로즈마리 제주도에서 얻어다 말린거 쓸데가 없어 다 버렸구만....

  • 16.
    '26.1.25 7:20 AM (1.234.xxx.119)

    디퓨저는 폐건강때문에 안쓰는데
    로즈마리는 괜찮을거같네요
    인공은 아니니까~감사드려요

  • 17. ㄷㄷ
    '26.1.25 8:04 AM (1.246.xxx.173)

    위에 네이버블로그 링크는 로즈마리사라고 쿠팡 링크 걸었났네요 2주전 글인데

  • 18. ㅌㅂㅇ
    '26.1.25 9:06 AM (182.215.xxx.32)

    어차피 그때뿐 아닌가요

  • 19. 나쁜 냄새 부터
    '26.1.25 10:13 AM (42.1.xxx.208)

    없애는 게 필수죠
    베갯속 ,쿠션이나 방석 속을 깨끗이 빨고 햇빛에 말려 보세요.

  • 20. 휴지통
    '26.1.25 10:15 AM (42.1.xxx.208)

    매일 비우고 비누로 닦아 바짝 말려서 .
    나쁜 냄새의 근원 부터 없애고 향을 추가해야죠
    신발장 안팎 신발 냄새도 .

  • 21. ㅡㅡ
    '26.1.25 11:25 AM (121.143.xxx.5)

    오래 전에 유튜브에서 좋은 냄새 나게 하는 방법이래서 해 본 건데요.
    계피 바닐라 로즈마리 레몬 넣고 끓여봤는데
    끓일 때 잠깐이지 향이 지속되는 것도 아니고...
    저도 그냥 교보문고 디퓨저 놓고 삽니다.
    안좋다고는 하는데 그냥 있는 거 버리기도 뭣하고...
    잡냄새 없애는 데는 이엠 스프레이가 제일이었구요.
    동태조림 맛있게 먹고 나니 다음 날까지 냄새가 장난 아니었는데
    이엠 스프레이하고 딱 닦아내니 말끔해졌어요.

  • 22. ㅇㅇ
    '26.1.25 11:55 AM (223.39.xxx.136)

    디퓨저는 전 좀 안맞더라구요
    로즈마리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 23. ㅇㅇ
    '26.1.25 1:45 PM (106.101.xxx.234)

    이런글에 나쁜냄새 제거부터 하라는 글
    쓰신분들은 오프 인간관계에서도
    대화의 기술이 없으신 분들이죠?
    지금 줄줄이 나도 해보겠다 댓글 다는분들을
    집에 냄새나는 베게속에 쿠션솜
    냄새나는 신발 등등 방치해놓고 사는 사람
    만드는 화법으로 느껴져요.
    더불어 이런글에도 나는 이렇게 깔끔해
    티내지 못해 안달남.
    잘난척하고싶은 마음이 앞서니
    글의 포인트. 대화의 포인트를 못짚고
    불쑥. 눈치없는 소리 부터 나오는 현상

  • 24. ..
    '26.1.25 3:56 PM (211.202.xxx.125)

    윗님..솔직히 사실 아닌가요?
    냄새나는 거 바로바로 치우고
    옷, 섬유류 적당히 자주 빨고
    반드시 후드 아래에서 음식하고
    평소 음식한 뒤 환기 충분히 시키고 하면 그렇게 냄새 안나요.

  • 25. 이런저런
    '26.1.25 4:45 PM (39.118.xxx.77)

    올라온 모든 댓글들 큰도움됩니다. 감사합니다.

  • 26. ..
    '26.1.25 4:55 PM (106.101.xxx.142)

    생선구이 특히 고등어 구이 하고 나면
    냄새 잘 안 빠져요.
    환기해도 이틀은 가는 듯.

  • 27. 남매엄마
    '26.1.25 5:45 PM (49.161.xxx.33)

    요즘 귤,레드향.. 많이 드시쟎아요
    에프에 생선구으면 꺼내면서, 따끈할때 귤껍질넣고 저온에 5~10분돌려보세요

    레본 껍질 버릴꺼.. 냉동실뒀다 귤껍질디신 에프에 넣어도 되구요.

    냄새제거에 도움되요

  • 28. .....
    '26.1.25 7:56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오늘 낮 갈치 구워먹음
    전체 창문 열고 7분 환기
    보일러 2도 내려가서 땜

    저녁에 목심양념 재워놓은 거 구워먹음
    전체 창문 열고 7분 환기
    보일러 2도 내려가서 땜 반복

    그래도 잔여냄새가 느껴져서
    사용한 원두캡슐 뜯어 넣고 물에 끓임.
    별 변화 없음....

    이거 한 열 개 뜯어끓여야 하나요?

  • 29. .....
    '26.1.25 8:00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오늘 낮 갈치 구워먹음
    전체 창문 열고 7분 환기
    보일러 2도 내려가서 올라올 때까지 때고 자동전환

    저녁에 목심양념 재워놓은 거 구워먹음
    전체 창문 열고 7분 환기
    보일러 2도 내려가서 올라올 때까지 때고 자동전환 반복

    그래도 잔여냄새가 느껴져서
    사용한 원두캡슐 뜯어 넣고 물에 끓임.
    별 변화 없음....

    이거 한 열 개 뜯어끓여야 하나요? 한 두개로는 꼼짝도 안하는 듯

  • 30. ..
    '26.1.25 8:52 PM (1.247.xxx.188)

    음식할 때부터 공기 통하게 문 열어놓으세요
    닫아놓고 음식하고 나중에 열면 냄새 잘 안 빠지더라고요
    그리고 후드랑 가스렌지 주변, 싱크대, 마루바닥 닦아야 하고요

  • 31. 윗님 말씀
    '26.1.25 10:23 PM (61.254.xxx.71)

    도움되네요

  • 32. 저는요
    '26.1.25 11:13 PM (74.75.xxx.126)

    어느해 크리스마스 트리를 좀 늦게까지 안 버리고 놔뒀어요. 진짜 나무로 만든건데 2주 쓰고 버리기 아까워서요. 몇 달 뒀다 너무 말라서 버리려니까 솔잎이 우수수 많이 떨어져서 그걸 청소하느라고 힘들었는데요. 몇 년이 지난 아직도 집에서 그 향이 나요. 전 로즈마리 향보다 그 향이 더 좋더라고요. 미니 소나무 집에 들이는 것도 좋은 방법인듯 해요.

  • 33. 솔직히 사실?
    '26.1.26 9:31 AM (14.35.xxx.114)

    솔직히 사실아니냐고요?

    와..... ㅎㅎㅎㅎㅎ

    솔직히 여기에 관심보이시는 분들은 그 정도는 기본으로 하시는 사시는데 다만 냄새에 민감하신 분들이실 것 같은데요?

    다른 사람들 다 한꺼번에 나쁜사람 만드는 빙썅화법 정말 싫네요. 저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294 지금 서울 전세는 불장이라네요 20 태평성대 13:00:17 2,435
1796293 홍대에 중학생이 놀거리가 있나요? 5 ... 12:58:44 323
1796292 기름기 없는 퍽퍽한 채끝살 구제방법 없나요? 8 아까워라 12:57:01 379
1796291 요즘 새집도 사이드집이 춥나요? 10 ..... 12:54:57 937
1796290 가격 대비 맛있는 귤 3 귤 추천요!.. 12:54:00 450
1796289 다시 추워진거 같아요 9 손시려 12:49:27 1,578
1796288 쿨한 여자들. 제목 바꿨슴 12 12:42:46 1,836
1796287 호주 여행시 eta비자 꼭 만들어야 하나요? 4 호주 12:40:10 483
1796286 부산은 위기인데 퐁피두가 우선인가요? 6 부산시민 12:40:06 1,083
1796285 갈비찜을 압력솥(혹은 압력밥솥)에 할 때 질문이요. 7 ... 12:39:41 486
1796284 뇌종양 증상이 저랑 비슷한가요 11 두통 12:37:40 2,153
1796283 속에 있던 말을 정확하게 끄집어내서 말하니까 너무 시원해요. 2 음.. 12:37:06 837
1796282 정승환 좋아하는 분 계세요? 11 . 12:35:58 805
1796281 좋은 남편 vs 친구 많은 인기녀 21 ... 12:32:50 1,284
1796280 엄청 큰 자수정 반지 5 ... 12:25:45 856
1796279 미술 전시회 좀 봤다 하시는 82님덜 16 ㅇㅇㅇ 12:25:20 1,329
1796278 결혼 전 시댁 14 ㅁㅁ 12:20:03 2,009
1796277 사찰요리 대가 정관스님 선재스님 논문 좀 보고 싶네요 15 논문 12:19:40 1,440
1796276 55-60세에 강북에 집짓고 살기좋은 곳 어디일까요 10 ... 12:19:15 1,266
1796275 뺑*톡 두쫀쿠 먹었거든요 4 이게머야 12:16:03 769
1796274 꾸준 ..이라는 유투버는 9 12:15:15 1,194
1796273 경북 김천이 살기에 어떤가요 17 김천 12:15:09 1,544
1796272 피겨 쇼트 이해인선수 2 여자 12:10:13 1,769
1796271 청소년기의 잠 1 .. 12:09:23 401
1796270 철학자의 요리 1 넷플 12:03:50 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