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청 큰 자수정 반지

... 조회수 : 1,448
작성일 : 2026-02-18 12:25:45

돌아가신 엄마한테서 물려받은 자수정 반지가 있는데요,

알이 너무 크고 셋팅도 화려해요.

엄마가 키도 크고 이목구비도 또렷하셔서 옷도 컬러풀 하고 보석도 이렇게 화려한게 어울리셨는데,

저는 상대적으로 작고 평범  화려한건 취향으로도 아니에요.

손도 저는 엄마보다 작아서 그 반지는 저한테 어울리지 않는데 이걸 보관만 하고 있으려니 아깝네요.

 

이렇게 알 큰 자수정 반지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셋팅을 다시한다면 어울리는 디자인 추천바랍니다.

저는 반지는 어쨋든 너무 크고 부담스러워서 목걸이로 바꾸는것도 생각하고 있거든요.

현재 알은 그대로 두고 심플하게 작은 서브다이아로 주변을 두르면 어떨까요?

제가 악세서리도 잘 안하는 편인데 목걸이는 가끔 합니다.

주얼리나 악세서리 잘 아시는 분들 아무 말씀이나 해주셔요.

그리고 셋팅을 다시할 경우 믿을수 있는 업체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는 경기남부인데 근처에는 뭐 맡길만한데가 없어요.   종로나 강남근처면 좋을것 같습니다.

IP : 219.255.xxx.1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ㄱㄱ
    '26.2.18 12:31 PM (112.150.xxx.27)

    반지보다 목걸이가 더욱더 눈에 띄는데요
    워낙 크다면 심플디자인으로 해도 과연 착용하실지...
    나이더들면 화려한 반지 낄만해지더라구요.
    그냥 두심이.
    금은방가서 세척만 잘해도 더 예뻐집니다

  • 2. 목걸이로
    '26.2.18 12:40 PM (59.23.xxx.180)

    목걸이로 하면 돼요. 그런데 솔직히 믿고 맡길만한데가 잘 없어요

  • 3. ㅇㅇ
    '26.2.18 12:46 PM (175.199.xxx.97)

    브로치도 좋아요

  • 4.
    '26.2.18 1:01 PM (118.235.xxx.204)

    한국이 자수정 산지로 유명한데
    저라면 그냥 두고 좀 나이들면 착용할래요
    리세팅하는 곳들 디자인 예쁜거 거의 못 봤어요
    5년만 지나도 다시 촌스러울 디자인들...

  • 5. ㅇㅇ
    '26.2.18 1:31 PM (58.29.xxx.20)

    그냥 옆에 반짝이는 다이아같은거 붙이지 말고 베즐셋팅으로 심플한 팬던트 형태로 만들면 목걸이로 자주 사용할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건 유행이 안타요. 나이도 잘 안타고요.
    디자인이 심플한게 핵심이에요. 그래야 케주얼 청바지에도 어울리고 정장에도 어울리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414 주방 철제 슬라이드 수납함 살까말까? 2 .. 20:53:03 412
1796413 식후 30 분 1 ㆍㆍ 20:50:12 853
1796412 하루는 어쩜 저리 귀여울까요!! 15 첫돌축하 20:49:35 2,016
1796411 유시민 옹, 법원은 상시적 위헌 상태 21 유시민 20:48:27 1,459
1796410 콩나물 한 봉지의 행복 16 흐뭇 20:45:58 2,139
1796409 짠한형에 이민정보니 8 ㅓㅗㅎㅎ 20:43:58 2,272
1796408 조카 세뱃돈 얼마줘야 될까요? 6 .. 20:40:58 1,160
1796407 아들이 의미하는 뭔가가 있나요? 12 아들 20:38:53 1,624
1796406 시댁 설거지 정리 6 . 20:38:12 1,711
1796405 달지 않은 된장 추천해주세요. 3 llllll.. 20:32:19 555
1796404 (급질) 약사님 계신가요. 이미그란 먹어도 될까요. 5 .. 20:31:59 688
1796403 반곱슬이고 파마하면 컬은 잘나오는데 금방 풀려요. 2 파마 20:31:42 530
1796402 (스포)드라마 아너 보시는 분~질문있어요. 5 .. 20:30:26 819
1796401 급질 미국공항에서 통화요 4 Aa 20:23:17 781
1796400 시댁과 설거지 18 20:21:30 2,300
1796399 장항준 감독 갑질 논란.JPG 11 천만감독돠세.. 20:16:54 4,661
1796398 Mbc 질문들 유시민님 나와요 33 ... 20:15:09 1,953
1796397 요양보호사 따려면 두달 내내 학원에서 살아야하네요 10 ㅇㅇ 20:14:15 2,001
1796396 중국인 관광객 때문에 6 ... 20:10:26 1,302
1796395 내일 윤석열 선고일인가요 6 20:09:46 820
1796394 이번 올림픽 컬링 경기 첨 봤는데 선수들 예쁘네요 4 .. 20:05:01 789
1796393 국의 기름 쉽게 굳혀서 제거하는법 알려드려요 13 ㅣㄷㄱㅈ 19:57:52 2,398
1796392 하루에 병원 3군데 진료 볼 수 있을까요? 6 ooo 19:56:57 878
1796391 Jtbc컬링 선수인터뷰 참...얄밉게 하네요 3 ㅇㅇ 19:56:19 3,076
1796390 시어머니 위생상태가 너무 안좋고 sos 프로에 나올정도의 무질.. 40 시댁 19:55:01 5,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