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있나봐요.
시골나오는 다큐같은거 즐겨보는데
찌개나 동치미 같은거 한그릇놓고
식구들 같이 떠먹는거 흔하게 봐요.
근데 시골분들이 도시사람들보다
더 건강해보이고 환자들도 시골가서
병고쳤다는거 보면
국그릇 따로 먹고 뭐 이런 개인위생은
건강하고 별 연관이없나 싶기도하구요.
지나친 청결이 면역을 떨어트리는건가
싶은생각도 들고 그래요.
꽤 있나봐요.
시골나오는 다큐같은거 즐겨보는데
찌개나 동치미 같은거 한그릇놓고
식구들 같이 떠먹는거 흔하게 봐요.
근데 시골분들이 도시사람들보다
더 건강해보이고 환자들도 시골가서
병고쳤다는거 보면
국그릇 따로 먹고 뭐 이런 개인위생은
건강하고 별 연관이없나 싶기도하구요.
지나친 청결이 면역을 떨어트리는건가
싶은생각도 들고 그래요.
식구끼리 밥 먹을때 국그릇은 따로 찌개는 국자로 떠먹기 김치류
동치미류는 그냥 한그릇 으로 먹습니다
식구들끼리는 같이 먹어도 된다고 생각 합니다
손님은 따로 떠드리지만 이제는 집에 부르지 않고
외식합니다
너무 싫어요
너무 까탈스러워도 문제발생하기도하고
또 너무 비위생적이어도 문제가 발생하겠지요
코로나 그이후에도 너무 결벽적으로
알콜로 손 씻고 멸균으로 지내다 보면
오히려 더 안좋을수 있다는 말도
많았어요
애들것도 전 같이 먹기싫어서 모든거 다 따로담아요. 대신 작은 간장종지만한 그릇을 자주 이용합니다. 같이 먹어야하는 반찬도 집게 놓고 가져가서 먹으라고해요.
자기네 식구끼리야 괜찮죠 국자하나놓고 먹으면 ok
모든걸 덜어 먹어요 별로 까탈스럽진 않은데 음식먹을땐 저게 좋더라구요
부부끼리야 뭐 키스도 하는데(또는 했는데ㅜ)
한그릇놓고 같이 먹어도 되죠머
아이껀 제가 비위상해서 따로 떠줘요 (숟가락이 밥풀투성이ㅜ)
고칩시다.
아버님 모시고 종종 가는데 나박김치를 하나 주잖아요.
누군가-주로 아버님-숟가락 한번 빨고 다시 넣으면 기름이 둥둥..
사람마다 달라고하면 직원이 싫어하고 그 나박김치 손대긴 싫고.그냥 처음 먹은 사람 꺼예요
헬리코박터균 생긴다 자나요
치료약도 한달인가 꼬박 먹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