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올라온 거 보고 깜놀
휴지심 40개에 2천원.
더 놀라운 건 채팅이 있다는 거.
지금 올라온 거 보고 깜놀
휴지심 40개에 2천원.
더 놀라운 건 채팅이 있다는 거.
정말 별일이네요
무엇이든 팝니다네요
뭐든 올려보고 안팔림말구 인가봅니다
어린이집 이런데서 필요한게 아닐지
애들 학교숙제로 필요할때 있어요 모르고 하는 소리겠지만 비난은 좀 그러네요
내놓으신 분,
장사에 천재이실듯..
휴지심이 은근하게 쑬모가 많은건
알았는데 모아서 팔려고 내놓을
생각은 전혀 못했네요..
필요로 하면 가져가셔라 하면서 나눔하면 좋죠
그걸 팔아요?
그건 당근 하는 사람 마음이죠
똥가루 분진 묻었을 듯
팔면 어때요?
저는 당근에서 판매를 아예 안하는 사람이지만(신경쓰기 싫어서)
나누던 팔던 자기 맘이죠
사는 사람이 있음 파는거죠
사팔 앱인데
한꺼번에 모아 버려서
집에 휴지심이나 컵홀더 엄청 많은데
도전~~~ ㅎㅎ
당근은 개미지옥입니다 ㅋㅋㅋ
진짜루
전복껍데기도 팔던데요.
장식용이라고
강아지들이 휴지심 갖고 노는 거 엄청 좋아해요.
굴리고 뜯고 맛보고, 1일 1심 합니다.
친구들한테 휴지심 모아 달라고 해서 강아지 주는 사람도 봤어요.
당근 해본적 없지만
남한테 나눔해라마라 너님이 뭔데요? ㅎㅎㅎㅎ
누구긴요!
내가 납니다ㅎㅎㅎ
햄스터때문에 산다고도 본거같네요
치킨집 쇼핑백은 왜파는건가요?
변우석..
명품 소핑백은 흔하고
명품 끈도 팔아요
비싸던데요 ㅋ
원글님도 파시면 되겠어요 누군가는 필요로 하는데 지금부터 모으세요 깨끗하게
2천원이면 거의 나눔 아닌가요? 나눔하면 필요없는데 달라는 사람, 공짜니까 온다고 하고 약속 안지키는 사람, 되팔이 등등 많아요. 그래서 파는게 이해가 됨
당근에서 나눔은 습관이라는 배지를 줬어요
.....님 저는 그렇게 옹색하게 살지 않아요
더잘됐네요 누군가에게는 필요하니 그럼 모아서 나눔해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40개 모으는 노력이 있는데 그걸 왜 나눔하라고 강요.....?
님은 40개 모을수 있아요???
당근 해본적 없지만
남한테 나눔해라마라 너님이 뭔데요? ㅎㅎㅎㅎ
ㅡㅡㅡ
당연히 놀라온 일이니까 원글님이 글 쓰신건데
왜 이렇게 트집잡고 비꼬세요?
감사함은 넣어두셔요
휴지심까지 나눔하진 않을거니까요
그럼 놀라움으로 끝내시지 왜 남에게 구차함을 논하시는지요 그게 문제인거 같습니다
원장님이 구입했을듯요 ㅎㅎ
헐~~근데 저희집 햄토리(햄스터)들이
휴지심 미치도록 좋아하긴 했는뎅
혹시 햄스터 기르는 사람이 사가는 걸 지도
사람이 있으면 거래가 성사 되는 거죠.
그렇게 모은 노력도 있네요.
지겨워서 못 참고 버립니다.
휴지심은 버리고 난뒤 손도 씻는데..
놀랍긴 하네요
만들기할때도 쓸모있고 가격도 2000 원이라 괜찮고
뭐 이건 인정
당근은 신기한 세계네요
당근을 한번도 이용해본적없는데 주변인들은 잘 이용하시더라구요
두루마리 30m 40롤 걍 만원이하로 사는데
심만 40개 2천원이라
휴지심이 필요했던 사람은 당근에 휴지심 판매자가 있어서 얼마나 좋았겠어요.
휴지 40개를 다 풀어 버릴 수도 없고.
구매자가 있어 거래 성사되면 둘 다 좋은 거죠.
비위생적이에요
어떤 상태에서 모은 건지 모르잖아요
응가하다 만진 걸 수도 있고 쉬하다 만진 걸 수도 있는데
얼마나 좋았겠냐니?
사고의 차이가 크네요
휴지심은 뭐에 쓰는거에요?
됐는지 안 됐는지 모르겠으나
님이 그 휴지심 위생까지 신경 쓰는 것은 과하십니다.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에서는 활동에 필요해서 아이들에게 준비물로 내주기도 합니다.
당근에서 종가집 김치 담았던 김치통 3개에 1,500원에 올라왔드라구요. 눈을 의심했는데 휴지심 win!
미셸 공드리 감독이 영화 수면의 과학에서 휴지심으로 이것저것 만들던 게 생각나네요
수요와 공급에따라 결정되는거고 강매하는것도 아닌데 뭘그러세요
저거 하나 생기는데도 며칠이 걸리는데 40개 나오려면 최소 두달을 걸리겠네요 나름 정상인데 이걸 팔라말라 하니 이해가 안가네
ㅎㅎ 재밌네요
창조적으로 파는거 같아요.
안사면 그만이지 욕할것까지야...
읔 드러워요
그 누구지 머리긴 기타치는 남자...
CU VVVIP던가
화장실 수납장에 휴지심 가득 모아놨던데 더러워 죽는줄알았어요 ㅜㅜ
비위생적이에요
어떤 상태에서 모은 건지 모르잖아요
응가하다 만진 걸 수도 있고 쉬하다 만진 걸 수도 있는데
얼마나 좋았겠냐니?
사고의 차이가 크네요
.....이런 글을 쓰는 님은 우선 님네 화장실 상태와
뒤처리 방법을 한 번 돌아보시길..
대체 어떻게하면 화장실에 비치됬다는 것만으로
휴지도 아니고 휴지심을 ㄸ과 쉬야가 배이겠는지...
아무리 내 의도와 다른 댓글이 달렸다해도
그저 비난을 위한 비난을 억지로 이어가는건
아니지 않나요?
님은 공중화장실은 거의 사용 안하겠네요.
오만 사람이 쉬야하고 응가한 손으로 만지는
그 휴지...더러워서 어떻게 만지심?
뭘 팔든 자기맘이라지만...
아무리 티끌 모아 태산이라지만...
참...궁상스럽게도 산다 싶네요 ㅎㅎ
예전에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던 사람이 만들기 하려고 휴지심 모았는데
엄마가 모르고 홀딱 다 버려서 엄청 난감해하더군요.
몇 명이 모아서 갖다 주었는데 급하게 필요한 사람 입장에서는 요긴할 듯 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