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주국제학교는 어떤 아이들이 가나요?

...... 조회수 : 3,447
작성일 : 2026-01-23 11:55:57

제주국제학교 관심있는데요,

어떤 아이들이 가는지 궁금하고.. 그리고 어떤 점이 좋은지

예전에 채림 자녀 남자아이가 프로에서 그 학교 다니는것 봤거든요

송도에 채플?인가 채드윅?인가 처럼 부잣집 자제?들만 가는 그런 학교인지?

아니면 일반집 아이들도 가도되는지.. 학비가 3천이라고 들었는데

그냥 제주 일년살이 하면서 아이에게 새로운 경험도 쌓는겸 해서 일~이년만 다녀오면 별로일까요?

주변에 부자?가 없다보니 듣는 얘기도 없고 해서 여쭤봅니다

많은 정보나 경험담이나 카더라라도 부탁드려요

IP : 125.128.xxx.25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3 12:03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몇학년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편입이 가능한지 알아보시고,
    그리고, 경제력 안되면 보내지 마세요
    가서 부자집 아이들 상황에 그 상황 못 따라가면 아이가 위축 될수있습니다,

  • 2. ...
    '26.1.23 12:05 PM (183.98.xxx.52)

    외국인학교는 학비가 다가 아니에요.
    그외의 학교활동 비용도 만만치가 않아요. 그래서 있는집 애들이 가요.
    제주국제학교도 그래요.
    그리고 학교 주변 집값은 비싸요.

  • 3. ---
    '26.1.23 12:07 PM (220.116.xxx.233)

    한국 내 대학 보낼거라면 국제학교 갈 이유가 전혀 없어요.
    대부분 외국 대학 유학 보낼 생각으로 돈 있는 집들 애들이나 가는 거죠.
    참 가성비 안나오는 교육입니다.

  • 4. 채드윅
    '26.1.23 12:09 PM (223.38.xxx.186)

    떨어져서 가는경우 많아요
    거기서 지내다가 채드윅 티오나면 옮김
    학비대비 교육질은 만족스럽지 못함

    엄청난 부자보다 전문직 사업하는집 많음

    우선 국제 붙으니 모든. 학원이 비싸고 국내 학교랑 커리가 안맞아 외국으로 가는 루트 타야하니 예체능 많이시켜요
    펜싱하는 친구들 많음

    아이한명당 연 1억정도 생각하면 됩니다. 거기다 온가족이 가는거 아니면 생활비는 두배넘게 들죠

  • 5. .....
    '26.1.23 12:13 PM (211.218.xxx.194)

    학비만 생각하면 안되십니다.

  • 6. .....
    '26.1.23 12:14 PM (211.218.xxx.194)

    전에 tv에 제주국제학교 다니다 돌아온 아이가
    계속 부모한테 다시 제주 보내달라고 원망하는거 나왔어요.

    나라도 돈생각 안하면 계속 다니고 싶겠더만.
    현실은 딱 사춘기에 이사. 한국식 교육편입. 위험하죠.

  • 7. 의사 자녀...
    '26.1.23 12:15 PM (223.38.xxx.175)

    동창 남편이 개원의인데
    자식을 제주 국제학교 보냈어요
    졸업후 미국 대학으로 유학 보냈구요

  • 8. 그냥
    '26.1.23 12:17 PM (175.223.xxx.199) - 삭제된댓글

    부잣집 애들이요

  • 9. 그냥
    '26.1.23 12:18 PM (175.223.xxx.199)

    부잣집 애들이요
    결국 미국 보딩 간다고

  • 10. 예전
    '26.1.23 12:27 PM (211.195.xxx.118)

    예전에는 유학을 많이 갔잖아요. 그 대신 가는게 국제학교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부모가 자주 들여다 볼 수 있고 잘하거나 못하거나 외국으로 대학 보내기 쉽고.
    잠깐 다니다가 일반학교 오면 적응이 힘들거에요. 교과 체제가 다르고 국어도 사회도 안가르치니. 저도 한참 알아보다 저희집 수준에서는 안되겠다 생각해서 접었어요.

  • 11. ..
    '26.1.23 12:29 PM (119.69.xxx.167)

    인스타보니 어느정도 부자여서는 어림도 없겠드만요
    학비는 기본이고 집도 근처에 구해야되고
    예체능도 승마에 아이스하키, 스케이팅 등등 얼마나 비싸겠어요

  • 12. ...
    '26.1.23 12:42 PM (211.176.xxx.133)

    아이만 보내는 게 잘 안되어요. 아이들 학교 끝나고 학원이며 운동이며 해야하는데 부모 중 한 사람이 같이 있어줘야 해요.

    집에 차에 생활비에 애들 해줘야하는 거 하며....적어도 제주에서만 월 천은 부담업이 써주는 것이 가능해야 해요.

  • 13.
    '26.1.23 12:45 PM (211.36.xxx.15) - 삭제된댓글

    저희 사촌오빠 애들 nlcs 다니다 첫째는 고등올라가기전 보스턴에 보딩갔고 둘째는 아직 다니고 있는데 곧 보스턴 갈 거에요.
    동네 지인들도 몇 명 보냈는데 다들 동부로 보딩보냈고 뉴욕대
    듀크대 코넬..이렇게 갔어요.
    오빠 얘기들어보니 의사같은 평범한 전문직(음..?) 있고
    자기처럼 사업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렇다고.
    (제가 알고 있는 건물 가격만 3천억대이고 매출 2000억원대
    나오는 중견기업이에요.)
    그리고 동네 지인은 사업은 따로 하고
    자동차경주가 취미라서
    차가 많은데 그거 테스트하고 세워두려고 써킷을 가지고 있어요.

  • 14. .....
    '26.1.23 12:46 PM (112.148.xxx.195)

    예비사위가 제주국제학교 졸업했다는데 많이 부자들인가요.ㅜ왠지 부담스러워요

  • 15. ...
    '26.1.23 12:48 PM (106.102.xxx.42)

    하.. 그렇군요.. 제가 상상한 추억쌓기용으로는 전혀 아니군요
    3천이면 그돈 없어도 사는데 지장없으니 한번 제주체험삼아 가도 되지 않을까 했는데
    1억이면 과외 빡시게시게 시켜 명문대도 보낼수있는돈인데
    극서민이라 부담스럽네요
    파주 영어캠프나 보내야할까요

  • 16. 다인
    '26.1.23 12:48 PM (210.97.xxx.183)

    학비는 3천만원이지만 일반 아이들 학원 다닐때 거긴 과목당 개인교습이 위주고 동아리활동에도 그룹짜서 돈들고 뭐 승마니 악기니 뭐니뭐니 돈자랑 대잔치던데요
    진짜 교육의 질을 따져서 보내는 곳이 아니고 걍 돈많은 집 맘편히 돈쓰며 애들 스트레스 안받고 놀다가 유학가려는 코스라고 보심 됩니다 부잣집중에서도 학벌 따지고 공부시키고자 하는 집은 걍 미국 보딩스쿨 보내죠 근데 그러면 애가 자립심 있고 똑똑해야 하니 돈만 많다고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 쉽게 돈쓰고 편하게 다니려는 돈많은 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듣보잡 연예인부터 드글드글하대요
    저라면 돈있어도 저런곳은 안보냄 걍 애랑 같이 미국가지

  • 17. 저희도
    '26.1.23 12:51 PM (121.162.xxx.227)

    1년만 보내야지 하고 6학년에 기숙사로 보냈는데 1년에서 끝내기 힘듭니다. 중학교 리턴 부담?
    결국 중 3년 마치고 본인 정보와 아쉬움이 생겨 미국 보딩
    최종은 미국대학으로 이어집니다

  • 18.
    '26.1.23 12:58 PM (220.94.xxx.134)

    부잣집자제가 가는게 아니라 내가 내줄정도면 가는거죠. 체득윅이든 국제학교든 내가 형편이 되니 보내시는걸텐데 그럼 부자신거죠

  • 19. 암노
    '26.1.23 1:00 PM (14.138.xxx.219)

    저위에 가성비 안나온다 댓글.
    외국인학교.국제학교는 가성비 챙기며 보내는곳이 아닌데요.

    일년에 1억은 티안나게 지원할수 있다 하면 보내세요.
    학비에 시간당 20 학원비에 배드민턴.배구.오케스트라.수영.골프
    테니스 섬머스쿨에 각종 미국 섬머캠프에..AP들어가면 기출문제 반만 6~800백에 SAT 까지. 방학마다 친구들은 일본.미국 유럽으로 스키와
    가족여행 갑니다...그냥 학비만 생각하고 들어갈곳은 아닌듯합니다.

  • 20. ...
    '26.1.23 1:05 PM (106.102.xxx.42) - 삭제된댓글

    뭔가 학비 돈값할만큼 특별한걸 배우나 했는데 그것도 아닌가 보네요(외국어 개인 티쳐를 붙여준다거나)
    그러면 혹시 제주국제학교 말고 정말 돈값하는 사립학교는 국내에 또 없을까요?
    승마, 악기 이런 고급진 방과후가 포함된...

  • 21. ...
    '26.1.23 1:06 PM (106.102.xxx.42) - 삭제된댓글

    뭔가 학비 돈값할만큼 특별한걸 배우나 했는데 그것도 아닌가 보네요(외국어 개인 티쳐를 붙여준다거나)
    그러면 혹시 제주국제학교 말고 정말 돈값하는 사립학교는 국내에 또 없을까요?
    승마, 악기 이런 고급진 방과후가 학비안에 다 포함된...

  • 22. ...
    '26.1.23 1:07 PM (106.102.xxx.42)

    뭔가 학비 돈값할만큼 특별한걸 배우나 했는데 그것도 아닌가 보네요(외국어 개인 티쳐를 붙여준다거나)
    그러면 혹시 제주국제학교 말고 정말 돈값하는 사립학교는 국내에 또 없을까요?
    승마, 현악기 이런 고급진 방과후가 학비안에 기본 다 포함된...

  • 23. 아마
    '26.1.23 1:18 PM (14.138.xxx.219)

    경복.계성 이런 사립초?
    거기도 과외활동이 학비에 포함될리가 없죠.

  • 24. .....
    '26.1.23 1:23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국내 공링초등학교도 오케스트라 들어가면 개인교습으로 진도 따라가야해요. 그걸 학교 방과후에 다 해주는 곳은 제가 알기론 없습니다.
    국어 수과학 등의 교과 사교육이 가장 싼 편이죠. 애가 따라오면 입시학원에서 교과사교육 중심으로 투자해서 입시치러 스카이보내는 거구요.
    국내 공사립학교든 국내 국제학교든 미국 영국 보딩이든 교과 외 예체능 하기 시작하면 기하급수로 비용 늘어나는 거죠.
    여기에 애들이 방학 중 해외체험캠프, 가족여행 가는 분위기다 그러면 럭셔리한 교육으로 가는 거

  • 25. 욷 ㅈㄷ
    '26.1.23 1:24 PM (14.138.xxx.219)

    그냥 그들과 섞이려 하지말고
    공립 보내면서 과외활동 다 시켜보세요.
    굳이?뭣하러 돈도없는데.?

  • 26. 원글님..
    '26.1.23 1:28 PM (49.161.xxx.33)

    돈값하는 사립학교란 댓글에 글답니다
    사립학교 국제학교는 돈값하는곳 없습니다
    돈쓸생각하고 보내는겁니다
    돈값은 집에서 어머니가 관리해야 챙겨집니다

  • 27. ㄴㄷ
    '26.1.23 1:33 PM (210.222.xxx.250)

    기냥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가는게 나을듯

  • 28. 지인
    '26.1.23 2:07 PM (116.34.xxx.24)

    두명 보내는데 연 1억씩 말씀하시더라구요
    돈 많은 집인데도 제주 내려가서도 집사고 카페도 또차리고 땅사고 항상 뭘하던데

    김지윤인가 박지윤인가 그 욕망아나 그녀도 팔이피플 물건팔아다 두 자녀 보내는거 허덕이던데
    3천은 그냥 기본값

  • 29. 지인
    '26.1.23 2:08 PM (116.34.xxx.24)

    3천에 그런거 다 포함은 없죠
    제주 국제학교가 기본학비에 그런 액티비티 사교육 방과후등등 다해서 1억인거고

    동남아나 가능.
    치앙마이 알아보세요

  • 30. 지인
    '26.1.23 2:10 PM (116.34.xxx.24)

    방학마다 친구들은 일본.미국 유럽으로 스키와
    가족여행 갑니다...그냥 학비만 생각하고 들어갈곳은 아닌듯합니다


    맞아요
    방학마다 애들 밖에 나가고
    해외로 진학 많이하고 미국학비는 제주와 비할바못됨

  • 31. 제주
    '26.1.23 2:13 PM (116.34.xxx.24)

    국제학교 1년 다니다가 일반초 복귀는 힘들거구요
    입학이나 부대비용도 많이들어요 초기비용

    지금 원글이 찾는정도는 제주 소규모 일반학교 보내면서 3천정도 사교육 활동시키고 해외 몇번 다녀오면 맞겠어요

  • 32. ㅇㅇ
    '26.1.23 2:22 PM (207.244.xxx.162)

    와 대박이다........ 연 1억이라니........
    있는집에서 뭘 시키든 하여튼 돈 들여 키우기 마련이지만....
    흙수저 서민 가정은 한달벌어 한달먹고 사는 식이라
    자식들 키우기도 빠듯해서 통장에 1억 있기도 힘들텐데..

  • 33. 대정주민
    '26.1.23 2:38 PM (223.39.xxx.4)

    아들 둘을 제주에서 영국계 국제학교에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로 5년째입니다.
    집집마다 경제적 사정도 다르고 교육관도 다르다는 점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돈을 함부로 쓰려고 이곳에 온 것도 아니고, 대충 공부하다가 해외 유학을 보내려고 선택한 것도 아닙니다.

    제주 국제학교에 다니는 많은 아이들은 생각보다 훨씬 진지하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까지 시험 기간이라 새벽까지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코피를 흘리며 공부하는 아이를 보며 부모로서 마음이 참 안쓰러웠습니다.

    그런데 일부 댓글들을 보며 그 노력이 너무 가볍게, 왜곡되게 평가되는 것 같아 마음이 많이 상했습니다.

  • 34. ...
    '26.1.23 2:39 PM (182.226.xxx.232)

    돈이 많아야해요
    보통 엄마들이 그 쪽에 집 얻어서 애들 케어하고 주말에 서울가고 그래요
    공부 좀 시키는 부모들은 강남 학원강사들 주말에 불러서 공부시킵니다
    학비뿐만이 아니라 생활하는것도 그렇고 여러가지 활동도 많이하고 등등 돈 많이 들어요
    그러니 능력되면 송도를 가려고 하는거죠

  • 35. ...
    '26.1.23 3:10 P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국내와 국제가 다른게 IB AP는
    송도 서울 제주는 돈 있으면 보낼수 있지만
    보딩이나 국제거주 유학은 그냥 돈 상관 안하는 사람들임
    예체능은 찐부자들이고
    보통 애들은 악기 하나정도가 수업이고
    그게 요건이지 못해도 됩니다 예체능 전공을 선택안합니다
    그리고 국내 국제학교는 점수가 바닥이라
    이건 물론 상위학교 한정
    보통 국내 국제고는 학비때문에 아이 열정아니면 리턴해요
    졸업은 부모없이 외국에서도 잘 버터야 해요
    주변보면 그러네요

  • 36. 어우
    '26.1.23 3:24 PM (118.235.xxx.19)

    댓글이 죄다 카더라~ 네요.

  • 37. ...
    '26.1.23 4:02 P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국제학교 국내만 보냄
    늦둥이라도 최소 (9학년)이어야 하는데
    차선책을 찾는 느낌
    방법이 없으니ㅠㅠㅠㅠ
    안될걸요

  • 38. ...
    '26.1.23 4:03 P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국내 국제학교가
    늦둥이라도 최소 (9학년)이어야 하는데
    차선책을 찾는 느낌이나 불가능
    방법이 없으니ㅠㅠㅠㅠ

  • 39. ...
    '26.1.23 4:19 P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국내 국제학교가
    늦둥이라도 최소 (9학년)이어야 하는데
    차선책을 찾는 느낌이나 불가능
    보통 정보가 없는 사람들이 다수
    점수컷도 모름
    자기 남편이나 20년전 유학 얘기함
    해외대는 적응이 힘들어서 유학파는 보통 대기업은 안뽑아요라니

    근데 어쩌나 작년 하반기 삼성닷컴,LG 알엔디,현대
    특정 해외대 공채인데

  • 40. wii
    '26.1.23 5:47 P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한 집은 아버지 변호사 엄마 의사. 거기나와 한명은 영국유학 가서 예술사전공후 취업안되어 뉴욕으로 석사하러감. 그때부터 돈먹는 하마에 자립못하니 걱정시작. 둘째는 미국에서 컴퓨터사이언스쪽 전공해서 미국서 자리잡음. 막내는 중학생때부터 아예 유학보냈다가 국제중 다녔음.
    다른집은 아버지가 교수인데 애둘 보내려니 경제적으로 빠듯해서장학금신청해서 받음. 고등학교 서울로 온거 같고 대입결과는 모름.

  • 41. 판다댁
    '26.1.23 6:46 PM (140.248.xxx.2)

    1억이면 과외빡시게 시켜 명문대보낼 수 있다니
    그돈정도 투자안하는 부모어디있나요
    돈으로 공부가 다되나요

    카더라 아니고 직접보내는 사람 옆에 많고
    전문직 사업 금융권임원 등 다 있어요
    실제국제학교는 저학년땐 적게드는거처럼 보여도 위로가면 1억가까이들죠. 적응못해서 다시 공립으로 오는 경우 몇봤고요.

  • 42. 손들어보세요
    '26.1.24 3:31 A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어디서 들은 얘기만 있고
    컨티ㅇㅌ모×티브,지멘스, 보쉬, LG 주재원
    여기보니 실제 없는데
    연봉은 최소 2.3억
    주재원은 법인으로 연 2억 학자금 주택 차 다 나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352 미국개미의 한국주식시장 응원가 1 미국개미 04:55:15 145
1790351 치매 걸린 노견…ㅠㅠ 2 엄마 04:23:33 361
1790350 말자 할매가 현자 같아요 88 04:17:07 258
1790349 자랑질 2 ㅈㅎㅁ 03:14:52 513
1790348 땡큐 이재명 '대장동' 2심… 혼자 나온 검사 “의견 없다” 딱.. 2 ..... 02:35:18 1,186
1790347 예전에 생활의 지혜 기억나시는분? 2 ,,, 02:09:51 605
1790346 아닌거 같은데 헤어지지 못하는 인연 2 부자 02:09:48 787
1790345 현대차 어제 58.1만 올매도하고 어제오늘 산 주식들 2 02:08:50 1,658
1790344 갑자기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된 이유는 뭘까 02:07:32 496
1790343 전문비자 중국인IT인력 91%는 쿠팡소속 2 조선일보기사.. 01:57:58 321
1790342 태어나기전에 태어날래? 말래? 선택하라 한다면 8 .. 01:53:41 731
1790341 김성열 " 김경 관련 '민주당 관계자는 나,개혁신당 탈.. 1 그냥 01:22:19 528
1790340 엘지전자랑 삼성 sdi 3 .. 01:12:34 1,157
1790339 "50억 보유세 들어보셨죠?" 李대통령 한 마.. 5 @@ 00:54:46 2,035
1790338 신촌역앞 자취방은? 4 신촌 00:50:48 715
1790337 탈팡 못했는데 이거보니 안되겠어요ㅜㅜ 4 ... 00:46:58 1,786
1790336 정보사 무인기 공작 뿐만이 아니라 북한 전시회 공작 2 그냥 00:44:41 380
1790335 지금 나혼자산다 김대호요. 8 ... 00:37:02 3,984
1790334 주식을 보초로 매일 모으기로 샀는데 판단 못하겠어요 4 주식이야기 00:30:58 1,633
1790333 무스탕하고 밍크하고 3 ........ 00:23:11 823
1790332 무시루떡 맛은 무맛인가요? 6 ㅇㅇ 00:11:40 968
1790331 쿠팡의 '해결사' 김앤장의 그림자 4 ㅇㅇ 00:08:15 1,247
1790330 핫 파스 너무 자극이 심하네요 아파 00:05:48 291
1790329 대통령 울산 타운홀 미팅 덮어 버린 기자회견 18 .. 2026/01/23 3,306
1790328 월세가 가속화될것같은데 애딜 2026/01/23 899